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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봐야 비로소 보이는 것 [당신의 질문에 전생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밖에서 봐야 비로소 보이는 것 [당신의 질문에 전생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내용보기
"서울에 첨성대 있다." "어디지?". 출근길에 아내와 톡을 하다가 마침 그곳을 지나던 길이라 사진을 보여줬다. 서울 나올 일이 드문 아내에게는 낯선 장면이다. 회사 앞에서 한 정거장 앞서 내려 걷다보면 도로보다 약간 높은 위치에 우뚝 서 있다. 횡단보도 앞에 서서 위로 올려다보면 사진처럼 보인다. 잘 아는 형태지만 조금씩 자리를 옮겨 보면 다른 모습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밖에서 봐야 비로소 보이는 것 [당신의 질문에 전생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내용보기

 

 

"서울에 첨성대 있다." "어디지?". 출근길에 아내와 톡을 하다가 마침 그곳을 지나던 길이라 사진을 보여줬다. 서울 나올 일이 드문 아내에게는 낯선 장면이다. 회사 앞에서 한 정거장 앞서 내려 걷다보면 도로보다 약간 높은 위치에 우뚝 서 있다. 횡단보도 앞에 서서 위로 올려다보면 사진처럼 보인다. 잘 아는 형태지만 조금씩 자리를 옮겨 보면 다른 모습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아래에 글이 있다는 사실은 시간이 좀 더 지나고 알았다. 바로 앞에서 올려다보면 안 보인다. 조금 물러서서 올려다보면 살짝 드러난다. 

 

 "힘을 내요 우리"가 첨성대와 무슨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젠 첨성대만 보면 '힘을 내요 우리'를 떠올린다. 내겐 "힘을 내요 우리"의 상징물이 됐다. 멀리서 안 돌아봤으면 그냥 첨성대였을 거다. 어떤 사물이든 이쪽저쪽 아래위로 살펴야 전체가 보이고 의미가 생긴다. 그냥 힐끗 보면 별 의미를 못 찾는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가까이 있는 것들에 무심할 때가 많다. 다 안다 생각하고 자세히 살피지 않는다. 그러니 무심하게 대한다. 사람을 대할 때나 사물을 대할 때나 마찬가진 것 같다. 제대로 보면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된다.(고 누가 그랬던가?)

 

 

 

9개의 점을, 펜을 떼지 않고 4개의 선으로 연결하는 방법. 처음 보면 풀기 어려운 과제다. 그림처럼 선이 9개의 점 바깥으로 나가야 해결이 된다. 틀을 벗어나야 길이 보인다. 해결해야 할 문제가 생겼을 때 이 그림을 떠올린다. 평소와 다르게 문제에 접근할 때 뜻밖의 아이디어를 얻었던 경험 때문이다. 여러 사람이 함께 고민할 때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일 거다. 자기 틀을 벗기가 힘들지만 그렇게 하자는 결심이 열린 마음으로 이끈다. 나와 다른 생각을 무조건 배척하지 않고, 내가 틀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

 

전생을 알면 삶의 본질에 대한 이해의 폭이 한층 넓어지고, 우리가 왜 살아가는지에 대한 의문이 풀립니다.(012쪽)

 

나이가 들수록 삶과 죽음을 자주 생각하게 된다. 죽음을 떠올릴 때마다 삶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이래저래 그림을 그려본다. 어떤 이가 그랬다. 인생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각자 의미 부여하기 나름이라고. 그래도 알고 싶다. 어떻게 사는 게 의미있는지. 후회 없이 사는 건지. 우연히 이 책의 저자 박진여씨가 쓴 책을 읽고,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내 책 《일상에서 생각깨우기 연습》에도 소개했던 책, 《당신, 전생에서 읽어드립니다》. 전생이나 환생에 대한 믿음을 깊이 심어주는 책이다.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각기 다릅니다. 하지만 리딩은 '다른 사람이 행복할 수 있도록 진심으로 도와주는 일'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남을 위한 봉사가 자기 미래생의 행복을 준비하는 가장 큰 저축이라고 합니다.(085쪽)

 

이 책 《당신의 질문에 전생은 이렇게 대답합니다》로 다시 전생 이야기를 만났다. 저자의 전생 이야기가 유익한 이유는, 전생을 믿고 안 믿고를 떠나 이번 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남을 돕는 일이 스스로를 돕는 것이며, 남을 위하는 마음이 곧 스스로를 위하는 마음이라고 한다. 작은 선행이라도 베풀라고 한다. 선행을 하는 것이 우리 영성을 완성하는 길이고, 이 세상을 한 차원 높게 만든다고 한다. 이번 생을 잘 사는 방법이 어렵거나 복잡한 게 아니라 마음이 놓인다. 착한 일만 하고 살면 되는 일이었다.

 

내가 경험하는 세상은 시공간적인 한계를 지닌다. 한 사람이 세상 모든 것을 경험하기란 불가능하다. 세상에는 아무나 경험하기 힘든 그런 일들도 일어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이해하려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도 열린 마음이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래야 삶이 지니는 여러 측면을 살필 수 있다. 이 책이 말하는 전생과 환생 이야기도 마찬가지다. 저자처럼 전생을 읽는 능력을 갖지 않는 이상 평생 경험할 길이 없지만, 덕분에 인생을 다르게 바라보게 됐다. 삶은 축복이자 선물이다. 이렇게 의미부여하고 매일을 살고 있다.

 

선하게 살다 죽은 영혼은 대체로 밝은 장소에 있습니다. 설혹 어둠 속에 있다 하더라도 밝은 빛을 따라서 환한 곳으로 이동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67쪽)

YES마니아 : 플래티넘 l*****j 2020.08.08. 신고 공감 1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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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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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기면서부터 전생에 대한 생각을 하기시작한 거 같다.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겪으면서 아이와 나는 전생의 인연이 엮여져 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직감했다.한국을 떠난지 15년,가끔 궁금했다.이 나라와 한국, 한국인과 이곳 사람들, 내 지인들, 여기 가족들, 한국 가족들...모두는 무슨 전생 인연이 있을까?책을보니 천번도 넘는 전생이 있었다 한다.전 세계에 다 태어나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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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기면서부터 전생에 대한 생각을 하기시작한 거 같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겪으면서 

아이와 나는 전생의 인연이 엮여져 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직감했다.

한국을 떠난지 15년,

가끔 궁금했다.

이 나라와 한국, 한국인과 이곳 사람들, 내 지인들, 여기 가족들, 한국 가족들...

모두는 무슨 전생 인연이 있을까?

책을보니 천번도 넘는 전생이 있었다 한다.

전 세계에 다 태어나서 경험을 하는 것 같다.

그러니 좀 더 이해가 간다.

지구가 다 한덩이리구나.

아버지세대에는 가족이 모두 한국인이었다.

내 세대에 계산을 하니 우리가족, 대략 10나라가 나온다.

내 아이 세대에는 아마 우리가족이 연결된 나라는 100나라는 나올 것 같다. 

한 오년전쯤, 인터넷의 전생최면 채널을 틀어놓고 혼자 테스트를 해본적이 있었다.

어두운 동굴을 통과해 나간곳은 맑은 호수가 있는 청정한 산속이었다.

호수옆에 앉아 수행을 하는 사람의 모습을 본 듯하다.


스스로 내린 해석:

이번생은 혼자서 산속에서 수행을 했으니 다음생은 세상을 돌아다니며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다.


그래서 이번생엔 많은 나라를 여행했고,

많은 직업을 경험하고, 

많은 일을 경험하고,

아이도 낳아보고, 결혼도 해보고

여러곳에서 살아보고 있다.


사십언저리에 

나는 이 생에 원한 모든 것을 경험해보고 만족했고,

이만하면 족하다는 마음이 들었다.


다시 수행자의 길로 돌아가고 싶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있었고,

 그 아이들이 모두 성인이 될때까지 내겐 십년이 조금넘는 시간이 남아 있다. 

다시 수행자의 모습으로, 내 이전 자리로 돌아갈 때까지.


하루하루가 휴가처럼 여유롭고 평화롭다.


나도 내년 휴가에 맞춰 이분에게 전생상담 한번 받아볼까? 문득 생각했다.

이번의 내 생이 6번만의 생에 찿아온다는 휴가일까? 궁금해서.

남들은 사는게 힘들다는데 난 왜이렇게 편하지? 내 팔자가 개팔자인가? 생각이 들었고,

가끔 죄책감 같은 것도 들었다.

열심히, 명렬하게 살아야 한다는데 난 팔자좋고 여유롭게만 사는 것 같아서.

아버지는 내가 모든 걸 편하게 생각하니까 내 팔자가 편한거라지만 

자주 궁금하다. 

왜 난 걱정, 근심도 없는 삶을 사는 것인지.


그러다 또 생각한다.

걱정이 없는 삶이 걱정이라니.

한심하다. 그냥 감사하며 살자. 하고.


나도 상담을 받아보고 싶지만 결과는 안다.

어떤 결과든 긍정적인 마음으로, 주변을 사랑하고, 지금에 충실하고, 나누고, 따뜻하게...

사랑이 이 세상 모든 것의 열쇄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다.


나는 이제 과거에 살지않고, 영원한 현재에 살 뿐이다.










i********t 2020.07.0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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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삶은 저마다 특별하고 고귀하다"
""우리 모두의 삶은 저마다 특별하고 고귀하다"" 내용보기
박진여님의 최근 저서인 "당신의 질문에 전생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를 읽고, 전생에 대한 박진여님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져서 읽게 된 책이다. 시간상으로 "당신, 전생에서 읽어드립니다." 가 먼저 출간된 책이지만,박진여님의 두 책 중 어느 것을 먼저 읽든 순서는 상관이 없다. 다만 처음 출간된 책을 읽으면 어떤 이유로 박진여님이 전생 리딩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 시작부터를 알
""우리 모두의 삶은 저마다 특별하고 고귀하다"" 내용보기

박진여님의 최근 저서인 "당신의 질문에 전생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를 읽고, 

전생에 대한 박진여님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져서 읽게 된 책이다. 


시간상으로 "당신, 전생에서 읽어드립니다." 가 먼저 출간된 책이지만,

박진여님의 두 책 중 어느 것을 먼저 읽든 순서는 상관이 없다. 

다만 처음 출간된 책을 읽으면 어떤 이유로 박진여님이 전생 리딩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 시작부터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삶의 고단함은 어쩌면 우리가 지금은 기억하지 못하는 시점에 

우리 스스로 선택하고 온 영적 약속의 결과일지 모릅니다. 

우리가 그 의미를 명확하게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말입니다. 

그런데 어떤 계기로든 우리가 현생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고난을 더 큰 맥락에서 바라보면, 

우리의 삶은 놀랍게 변할 수 있습니다. 

저는 내담자들의 전생을 리딩하면서 참된 변화가 다름 아닌 우리의 내면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거듭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인생이 잘 풀리지 않거나,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밖에서 조언을 구하려고 한다. 

사주점을 본다든지, 남탓을 한다든지 말이다. 


하지만 모든 문제와 책임은 내 자신에거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요즘은 대중매체, 미디어, 소셜 네트워크 등을 사용하는 시간이 많아서인지, 정작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보다 '타인' 에 대한 것과 '타인' 이 가진 것에 대해 바라보는 시간이 대부분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시작한게 '절 수행' 을 하는 것이다. 

또한 '자살' 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우리의 교만한 마음과 아집을 버리고 늘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하는 자기만의 수행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현생에서 얻은 지혜는 과거 생에서의 어리석고 미련했던 경험이 밑거름이 되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 삶은 곧 수행이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모든 것은 다 마음 공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별한 방식만을 수행이라고 하기보다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지어내는 모든 생각과 행동이야말로, 참된 수행의 기초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겪게 되는 고단함과 어려움의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으려는 사람은 흔치 않습니다. 

타인을 원망하지 않는 긍정적인 마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여러 생을 살면서 우리가 배워야 하는 교훈을 이미 얻은 사람입니다." 



이 책에는 여러 사람들의 전생 사례와 박진여님의 인생과 전생에 대한 현명하고 지혜로운 조언들로 가득하다. 너무 흥미롭고 좋은 얘기가 많아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이 책을 한 번 읽었다고 해서 내가 현명해지는 건 아닌 것 같다. 

시간을 두고, 가끔 다시 한번 되새김질하면서, 그렇게 매일 수행하는 마음으로 내 생각과 마음을 갈고 닦으며 살아가야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d 2020.10.1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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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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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일어난 일들이.왜 일까? 무얼 잘못한 걸까. 납득이 되지 않았던 어느 순간아는 분이 추천해주셔서 읽었습니다.내 삶도 배우자의 삶도. 내 문제들도.어쩌면 나도 모르는 무의식에 잠재된 오랜 관습들과. 기재들과. 인연의 무의식적 발현일 수 있겠구나. 하는 납득이 좀 되었습니다.그리고 다른 이들의 삶도요.결국 중요한 것은. 왜 이 일이 있어났느냐이기도 하지만.나는 어떤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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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일어난 일들이.

왜 일까? 무얼 잘못한 걸까. 납득이 되지 않았던 어느 순간

아는 분이 추천해주셔서 읽었습니다.


내 삶도 배우자의 삶도. 내 문제들도.

어쩌면 나도 모르는 무의식에 잠재된 오랜 관습들과. 기재들과. 인연의 무의식적 발현일 수 있겠구나. 하는 납득이 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이들의 삶도요.


결국 중요한 것은. 

왜 이 일이 있어났느냐이기도 하지만.

나는 어떤 태도로 살 것이냐. 입니다.

이 책은 어떤 태도로 살것이냐.를 설정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내게 주어진 이번의 삶을 잘 살아내야 한다는 것을.

내가 하는 바르고 선한 일들을 온 마음을 다 해서. 사랑의 마음으로 해야 한다는 것도요.

그것에 살을 붙여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고 기도하고 수행하는 마음으로 살면. 결국은 제가 믿는 가톨릭과도 일치하게 됩니다. 

왜? 라는 질문이 들때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주변에 추천 많이 했습니다. 

c*****e 2020.10.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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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읽어봐야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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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에 빠져서 많은 책을 읽고 있습니다박진여님의 새로운 책은 그동안의 모든것을 정리해주는 아주 친절하고 마음을 울리는 내용입니다. 전생을 믿는 저로서는 아주 이해가 쉽고 흥미로왔습니다 인생은 결국 내탓이구나. 다 내가 만든거로구나 다시금 가슴에 새깁니다공명파동에 의해 전생을 읽어나가시는 설명도 아주 흥미로왔습니다또한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중에 뭔가 분위기나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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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에 빠져서 많은 책을 읽고 있습니다
박진여님의 새로운 책은 그동안의 모든것을 정리해주는 아주 친절하고 마음을 울리는 내용입니다. 전생을 믿는 저로서는 아주 이해가 쉽고 흥미로왔습니다
인생은 결국 내탓이구나. 다 내가 만든거로구나 다시금 가슴에 새깁니다
공명파동에 의해 전생을 읽어나가시는 설명도 아주 흥미로왔습니다

또한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중에 뭔가 분위기나 기세가 달라 보이는 사람들의 전생은 역시 기인의 삶을 살았던 분들이 많았을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였어요.
아베나 히틀러 유명인들의 전생도 흥미로왔습니다.
가족들이 결국 다 얽혀서 다시 태어나고 다시 얽혀서 사는 것은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그걸 해결해야 카르마가 풀리는구나라는거였어요. 카르마는 균형을 맞추어나가는 것,징벌이 아니라는 점을 깊이 숙고합니다. 명상과기도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명심하게 됩니다. 영성에 관심있는 분은 꼭 읽어보시고 마음에 훈훈함을 담는 계기기 되시기 바랍니다.
j********2 2020.07.1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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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질문에 전생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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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분께서 전생에 관심이 많으셔서 , 마침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 분께서 리뷰를 해주셔서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종교도 없고 전생을 믿지도 않았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 마음속에 무언가 경건한 마음이 올라옵니다. 필체 자체가 따뜻한 필체이며 전생리딩 사례들 위주와 전생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가독성이 좋고 정말 잘 만들어진 드라마 보듯이 책장이 잘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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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분께서 전생에 관심이 많으셔서 , 마침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 분께서 리뷰를 해주셔서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종교도 없고 전생을 믿지도 않았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

마음속에 무언가 경건한 마음이 올라옵니다. 필체 자체가 따뜻한 필체이며 전생리딩 사례들 위주와 전생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가독성이 좋고 정말 잘 만들어진 드라마 보듯이 책장이 잘 넘어갑니다.

책에 나오는 참회 기도 손글씨로 필사해서 동료분에게 건넸습니다.  저 또한 다이어리에 적어두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전생을 믿든 안믿든 , 종교가 있든 없든 이 책은 좋은 책입니다.

 

b******7 2021.01.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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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았습니다.
"나는 보았습니다. " 내용보기
박진여 님은 세계적인 영성가입니다. 마음공부를 하는 저는 윤회와 전생 이야기, 카르마의 법칙과 원리에 대한 통찰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주가 시작되기 전부터 지금까지 흘러온 과정은 물론, 앞으로 다가올 지구 인류의 미래까지 예견하신 대목 또한 놀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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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여 님은 세계적인 영성가입니다. 마음공부를 하는 저는 윤회와 전생 이야기, 카르마의 법칙과 원리에 대한 통찰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주가 시작되기 전부터 지금까지 흘러온 과정은 물론, 앞으로 다가올 지구 인류의 미래까지 예견하신 대목 또한 놀라웠습니다.  
o******o 2025.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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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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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에서 이책이 선정되어 읽게 되었다.친정어머니가 돌아가신후 한동안 사후세계가 매우 궁금해서 유튜부도보고 책도 찾아 읽어보고 했지만 뚜렷하게 어느것도 확신할수가 없었다.이책을 읽고난 후도 그렇다교회를 다니려고 마음먹은 나에게 이 책은 혼란을 가중시켜 주었다.이책에서 기독교도에관한 부분도 있지만 주된 내용은  불교의 환생 카르마에관한 얘기인것같다.카르마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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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에서 이책이 선정되어 읽게 되었다.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신후 한동안 사후세계가 매우 궁금해서 유튜부도보고 책도 찾아 읽어보고 했지만 뚜렷하게 어느것도 확신할수가 없었다.
이책을 읽고난 후도 그렇다
교회를 다니려고 마음먹은 나에게 이 책은 혼란을 가중시켜 주었다.
이책에서 기독교도에관한 부분도 있지만 주된 내용은  불교의 환생 카르마에관한 얘기인것같다.
카르마란 전세에 디은 소행 때문에 현세에서 받는 응보라고 한다.
중요한건 내마음이 아닐까
공통점은 선하게 살아라 인것같다.
s******y 2025.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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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고통을 폭넓게 이해하기위함이었고
"현실의 고통을 폭넓게 이해하기위함이었고" 내용보기
현실의 고통을 폭넓게 이해하기위함이었고책을 읽어갈수록 살아온 삶의 고통들이 겸허히 받아들여지는 것을 느꼈다.나는 명상을 시작한지 채 일년이 안되었지만.. 마음공부를 조금 해 본 시점에서 보면 이 책의 맥락과 맞닿아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바른 원을 세워야 한다는 점. 나는 왜 태어났을까..태어났을때는 이유가 있을텐데..라는 나의 화두처럼..누구나 저마다 태어난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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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고통을 폭넓게 이해하기위함이었고
책을 읽어갈수록 살아온 삶의 고통들이 겸허히 받아들여지는 것을 느꼈다.
나는 명상을 시작한지 채 일년이 안되었지만.. 마음공부를 조금 해 본 시점에서 보면 이 책의 맥락과 맞닿아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바른 원을 세워야 한다는 점. 나는 왜 태어났을까..태어났을때는 이유가 있을텐데..라는 나의 화두처럼..누구나 저마다 태어난 이유가 있을 것이다.
a*******5 2019.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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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전생에서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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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느낌으로 박진여 선생님은 확실히 사람들의 에너지를 읽어내고 해석해 내는 영적 능력이 탁월한 것 같습니다만, 전생-현생-후생이란 일직선의 시간적 관념을 넘어선 영성적 관점에서 본다면, 전생과 현생의 카르마, 업보라는 개념안에 갇힌 조금은 진동이 낮은 차원의 영성세계를 믿고 계신것 같습니다. 오히려 현존의 개념을 잘 안다면 과거 또한 미래 처럼 오직 나의 선택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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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느낌으로 박진여 선생님은 확실히 사람들의 에너지를 읽어내고 해석해 내는 영적 능력이 탁월한 것 같습니다만, 전생-현생-후생이란 일직선의 시간적 관념을 넘어선 영성적 관점에서 본다면, 전생과 현생의 카르마, 업보라는 개념안에 갇힌 조금은 진동이 낮은 차원의 영성세계를 믿고 계신것 같습니다. 
오히려 현존의 개념을 잘 안다면 과거 또한 미래 처럼 오직 나의 선택이며, 과거가 정해져 있지 않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요는 그 것이 나의 전생이라고 생각된다면 그 전생은 지금 현재 나의 에너지 진동수와 바로 연결된 또 다른 현재일 뿐입니다. 
l******7 2025.02.2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