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은 감정선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권이었고, 가볍게 웃으면서도 두 사람 관계 진전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흐름이고 전체적으로 4권은 달달함과 긴장감이 균형 있게 살아 있었던 권이었고, 두 사람 관계가 한 단계 더 가까워지는 과정이 특히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