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빈치는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인 천재 ???이다. ???로 해 놓은 이유는 다빈치가 너무나 많은 분야에서 천재성을 보였기 때문에 뭐라고 콕 찝어 말할수 없다. 우리가 흔히 알기로는 화가, 건축가 정도... 그러나 그는 화가, 공학가, 건축가, 음악가, 지도제작, 발명가, 인체해부...잘 기억이 안난다.ㅠ 아무튼 많은 분야에 엄청난 업적...이라기 보다는 엄청난 영향을 끼친 사람이다. 그는 그 당시로는 상상도 하지 못할 많은 것을 생각해내고 만들기까지 했다. 잠수함, 자동차, 비행기, 기관총 등등...한마디로 박학다식한 괴짜라고 해야 하나? 그렇지만 너무나 많은 것을 생각했으면서도 정작 끝마친것은 별로 없다나?ㅋㅋ 그러나 그는 르네상스의 대표적인 예술가임에 틀림이 없다. 얇지만 다빈치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을 알 수 있고 무엇보다 지루하지 않아서 좋군요. |
|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책 표지의 그의 자화상을 보면 뭔가 신비한 분위기가 풍기는 듯한 느낌... (나 르네상스맨이요~하는것 같다.ㅋ) 그리고 독자를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화가로서의 업적 뿐만 아니라 음악, 건축, 발명, 과학, 군사 기술 등 많은 부분에 업적을 남겼다. 거의 수십명이 할일을 혼자서 척척 해내는 다빈치~ 참 다재다능하기도 하지...ㅋㅋ 이 책은 그의 다양한 행보를 재밌게 풀어놓은 것 같다. 그리고 그의 개인적인 삶에 대한 재미난 일화도 소개하고 있다. 신비한 인물 다 빈치. 알면 알수록 신비한 인물을 한번 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