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로만 보아왔던 해신장보고를 책으로 좀더 깊이 있게 오래 간직하기 위해 구입해주었던 책이예요.. 빠짐없이 보았는데도 가끔씩 해신장보고의 일대기를 보고 싶다는 아이가 세차례나 이 책을 읽고 있는데 경제와 사회를 바로 익히게하는 밑거름이라는 생각에 뿌듯한 느낌을 가지게합니다. 부드러운 소재와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접근하도록 배려해준 책이라는점에서 이 책이 너무 좋았어요.. 저 역시 읽어 보니 왠지 느낌이 또 다른 맛이 나더라구요.. 3권으로 되어있어 처음엔 좀 지루하다 싶었는데... 1권이 끝나면 2권이 궁금해지는 맘에 또 읽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3권을 다읽어 버렸어요.. 아이역시 같은 느낌에 세번을 읽더라구요.. 한번의 구입으로 평생의 지식이 되는 커다란 값진 책이라는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