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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야시장 #종이종출판사 이제 날씨가 풀리니 대구에서도 야시장이 슬슬 오픈을 한다. 야시장이라고 하면 밤에 하니 시원하기도 하고 뭔가 신비로운 일들이 가득할것 같다. 특히나 고양이 야시장이라니!! 흥미 진진한 일들이 팡팡 생길것 같은 시장이다. 붉은 달이 뜨는 밤, 고양이들은 인간과 대화할수 있다. 이때는 고양이 여신 바스테트가 야시장을 열어준다. 매일 열리는 곳이 아니라 붉은 달이 뜨는 특별한 날이만! 다양한 고양이 들이 나온다. 민이와 사는 호박색 고양이 호박이, 이삭이의 반려묘 레오. 레오는 프랑스에서 이삭이를 만났다. 수나가 놀아주는 길고양이 양평댁, 아이들은 저마다의 고민이 있다. 민이는 어린 동생이 있는데, 밤에 잠을 자지 못한다. 알록달록한걸 좋아하는 이삭이는 부모님이 무서워 무서워 항상 주눅이 든다. 집안에서는 항상 무채색으로 지낸다. 수나는 스마트폰에 빠져 친구가 없다. 각자의 고민을 안고 고양이들은 야시장으로 친구들과 함께 들어간다. 아마 야시장에서 살수 있는 무언가로 친구들을 도울수 있을지 모른다. 야시장에 도착한 아이들은 눈이 동그래졌다. 너무 신났다. 캣잎향이 흐르고 고양이들이 돌아다녔다. 고양이들을 위한 용품으로 가득했다. "어린이가 잠을 못자다니, 퍽 드문 일인걸 그래 어떤 잠을 사러 오셨나?" 호박이가 멈춘 이곳을 잠을 파는 곳인가보다. 민이는 꿀잠을 얘기했다. 민이는 캔을 하나 꺼내 주인장고양이에게 주었다. 레오와 이삭이는 예쁜 스카프를 하나 샀다. 레오는 이삭이를 '총천연색 제멋대로 꿈가게'로 데리고 갔다. 이삭이는 '온가족, 산호초 바다체험 캡슐'을 선택했다. "내 생각을 말했다가 엄마 아빠한테 혼날까봐? 천박하단 소리 들을까봐? 좀 혼나면 뭐 어떠니? ...부모님 생각은 그렇군요. 제 생각은 이래요 하면 되지" 수나와 길냥이 양평댁은 어떤 물건을 샀을까? 어떤 사건이 생겼을까? 이렇게 셋은 야시장을 돌아다니다가 서로 만나게 된다. 야시장을 다녀간 후 이들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아이들은 저마다의 고민이 있다. 어리다고 힘들지 않고, 고민이 없는게 아니다. 고민의 깊이와 무게는 아이들만이 안다. 어른들이 가늠하거나 판단할수 없다. 이제 1학년이된 우리 아이는 어떤 고민이 있을까? 매일 아침 더 자고 싶다고 겨우 일어난다. 늘봄을 안하고 수업끝나면 바로 하교 하고 싶다고 한다. 매일 같은 옷을 입고 간다고 한다. 옷 고르기 귀찮다고. 우리 아이도 7층 고양이 까미를 따라 고양이 야시장에 다녀오면 좋겠다. 그러면, 일찍 잠들수 있는 젤리나, 꾸미는걸 좋아하는 캡슐등을 사 올수 있지 않을까? 아침독서로 책을 가져가는데 다 읽고 오면 물어봐야 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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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잠 못 드는 밤이면 어둠 속에서 나만 아는 작은 세계를 꿈꾸곤 했다. 누군가는 별을 헤아리며, 또 누군가는 이불 속에서 조그맣게 이야기를 만들어 내며 혼자만의 위안을 삼았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오랜만에 그런 몽환적인 감각을 떠올릴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한 판타지가 아니라 어린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어루만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였다. 책을 읽다 보면 호박이, 레오, 양평댁 그리고 세 어린이들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내 기억 속의 감정들과 맞닿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민이, 이삭이, 수나의 고민은 비단 이 책 속 주인공들의 것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한 번쯤은 경험했을 만한 마음의 짐이다. 불안과 두려움, 표현하지 못하는 답답함, 그리고 세상과의 거리감. 이 모든 것을 이 책은 너무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특히, 책의 제목과도 같은 고양이 야시장이라는 공간은 상상의 영역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장치다. 캣닢 터널, 고양이 둥둥 휴게실, 꿀잠 가게 같은 곳에서 주인공들이 경험하는 일들은 단순히 흥미롭고 신기한 장면이 아니라 마음 속 깊은 곳을 들여다보게 하는 거울과도 같다. 그리고 수염 마법을 통해 드러나는 아이들의 진짜 마음은, 어쩌면 우리 스스로도 잘 알지 못했던 감정을 되새겨 볼 기회를 준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지만, 어른이 읽어도 충분히 깊은 울림을 준다. 우리가 어린 시절 품었던 고민들이 얼마나 진지한 것이었는지를 다시금 떠올리게 하며,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준다. 이 책은 단순한 판타지가 아니라 어린 시절의 나를, 그리고 지금의 나를 위로해 주는 소중한 이야기로 남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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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에는 민이와 고양이 호박이, 이삭이와 고양이 레오, 수나와 고양이 양평댁!! 이렇게 세친구와 세 고양이가 야시장으로 가게된 이야기들과 가서의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가기전에 세친구들에게는 고민들이 있거든요!! 제일 끝부분은 야시장을 다녀온 후의 친구들의 모습이 그림으로 표현되어진답니다!! 읽으면서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어서 진짜 고양이야시장이 있다면 꼭 가보고싶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Yes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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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가 고양이와 함께 고양이 야시장에 와서, 신기한 젤리와 고양이들이 많이 모이는 야시장이라 너무 신기햇다 신비로운 간식들이 한가득인 곳이라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야시장이엿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간식과 아이들이 좋아할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잇는 곳이라 너무 흥미롭고 재미잇엇다 요런 곳이 정말 잇엇음 좋겟단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재밋을듯 한 야시장이엿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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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고양이 야시장 🍀박정애 글 🍀구울림 그림 🍀종이종 ✔️표지를 보면 고양이들과 어린이들이 야시장에서 재미있게 즐기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고양이 야시장에는 어떻게 갈 수 있을까요? ✔️붉은 달이 뜨는 밤에만 열리는 신비로운 고양이 야시장! 각자의 고민과 있는 3명의 친구와 고양이 민이와 호박이, 이삭이와 레오, 수나와 양평댁 🌱이들에게는 어떤 고민과 사연이 있는 걸까요? ✔️잠에 들면 무서운 꿈을 꿔 잠은 잘 이루지 못하는 민이 ✔️엄마, 아빠 앞에서는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지 못하는 이삭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스마트폰에만 빠져 있는 수나 ✔️세 친구의 반려묘 호박이, 레오, 양평댁는 각자에게 소중한 어린이 친구들이 걱정이 되어 함께 고양이 야시장으로 가게 됩니다. ✔️캣닢 향기가 가득한 캣닢 터널부터 저승에서 온 고양이들이 떠다니는 고양이 둥둥 휴게실, 꿀잠 가게, 제멋대로 꿈 가게 등 기상천외한 놀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환상적인 고양이 야시장 🌱민이와 호박이, 이삭이와 레오, 수나와 양평댁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나도 모르는 나의 마음을 판타지 세계로의 여행 고양이 야시장을 통해 깊이 들여다봅니다. 그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민이의 마음속 한 장면은 잠에 들면 무서운 꿈을 꿔 잠은 잘 이루지 못하는 민이는 사실 동생이 태어나면서 엄마, 아빠의 관심이 동생에게 향하면서 잠을 설친 것을 알게 되고 엄마, 아빠는 동생도 자신도 너무너무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 민이는 잠을 푹 자게 되겠지요? ✔️이렇게 고양이 야시장에서 친구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통해 자신들의 고민을 해결해 갑니다. 삽화를 통해 주인공들의 감정을 들여다보며 판타지를 넘나드는 재미있는 소재로 아이들이 읽으며, 세 친구의 고민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고양이 야시장에 갈 수 있다면 어떤 고민을 해결하고 싶으신가요? 고민이 있는 모든 분들 고양이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모두의 고민을 들어주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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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이미 이 책을 재밌다고 연달아 몇번 더 읽었어요! 초등생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이예요! 각각의 세 명의 아이들이 겪는 에피소드를 짧게 묶어 고양이 야시장에서의 재미있는 스토리와 엮어 나가게 되는 줄거리 입니다. 초등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들이 될 수 있는 소재로 부모와 같이 읽으면 더욱 좋을거 같아요. 어른도 재미있게 또 금방 읽을 수 있으니 아이와 대화 주제로도 좋고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가며 이야기 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아요! 적극 추천 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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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아이가 좋아할 동물책이라 서평을 신청했어요. 그런데 읽다보니 제가 읽어도 감동적인 내용들이 많더라구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세 고양이가 각자의 소중한 어린이 친구와 함께 고양이 야시장을 찾는 내용이에요. 중간중간 그림이 같이 있는 책이라 초저 한글을 잘 읽는 아이들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자연스럽게 글을 읽지 않아 제가 잠자리독서로 읽어줬는데 재미있다고 해서 이틀만에 다 읽었어요. 글만 있는 부분도 있어서 자기전에 누울때 읽어줬는데 금방 읽게 되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나는 야시장가면 이거살꺼고 저거살꺼야 이야기하면서 재미있게 들었어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미취학 아이도 거뜬히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동물을 좋아하고 상상력을 키우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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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대한 고양이 여신 바스테트님이 야시장을 열어주고, 고양이와 사람 사이의 말문도 열리는 붉은 달이 뜨는 날. 세 마리의 고양이는 자신과 친한 인간 친구를 데리고 고양이 야시장으로 향한다. 인간 친구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다. 호박이 - 민이 : 악몽으로 잠을 설치는 민이는 꿀잠 시럽을. 레오 - 이삭이 : 검은색, 회색을 좋아하는 부모님과 다르게 다양한 형형색색을 좋아해서 그 취향을 무시 받아 부모님과의 말문을 닫아버린 이삭이는 꿈 캡슐과 재잘재잘 입술 연고를. 양평댁 - 수나 : 현실이 아닌 핸드폰 안에 친구가 있는 수나는 나눠 먹으면 아름다운 새소리가 나는 젤리를. 야시장에서 필요한 물건을 사면서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또 서로 친구가 되어 야시장을 떠나는 것으로 이야기는 마무리 된다. 그런데 마무리가 이야기로 명확하게 정리가 되는 것이 아닌, 그림으로만 되는 부분이 아쉬웠다. 글로도 명확하게 민이, 이삭이, 수니가 어떻게 고민을 해결 했는지 나왔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고양이 야시장>은 아기자기한 설정과 내용은 무엇하나 빠트릴 것 없이 꼼꼼하게 책 내용을 읽게 만들고 그림은 모든 고양이가 개성있게 그려지고,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다. 또한 아이들이 가지고 있던 깊은 고민을 해결 할 수 있는 물건들을 팔면서 아이들의 고민을 그 누구보다 진지하고 속 깊게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고양이 사장님들을 보면서 저절로 미소가 피어났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반려 동물과 말이 통하면 얼마나 좋을까. 이건 정말이지 매일 하는 상상이다. 이런 상상이 붉은 달이 뜨는 날 한시적으로 이루어지고, 항상 함께 했던 고양이와 짧지만 여행을 떠나 공감 받고 위로 받는 이야기인 <고양이 야시장>은 기분이 절로 폭신폭신 해지는 책이었다.#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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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세 마리의 고양이의 손?에 이끌려 각각 야시장을 찾아온 아이들의 신비로운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알록달록 놀이공원을 닮은듯 아기자기 신비로운 야시장, 그 화려한 모습에 책을 읽는 저도 두리번두리번 책 속 그림을 구석구석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야시장을 돌아다니는 동안 일어나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해프닝으로, 아이들은 오해했던 부모님의 진심과 사랑을 알게 되고 위로도 받고 나의 진짜 마음도 알게 됩니다. 야시장 밤여행과 함께 마음이 한 뼘씩 자란 세 아이들. 야시장에 온 친구들과 새로운 우정도 싹트는 듯 합니다. 늘 반려동물에 대해 궁금해 하는 첫째딸.. 고양이 야시장을 읽으며 고양이와 함께하는 이야기라 대리 만족이 되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을 읽으며 다른 사람의 마음과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연습이 될 것 같아요.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고양이야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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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 좋아하시나요? 낮에 가는 시장구경도 재미있지만 밤에 가는 시장구경은 또다른 매력이 있지요 고양이 야시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다양한 고양이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좌판 거리, 중앙 광장, 먹거리 노점, 약초 거리 등등 다양한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고양이 야시장 어디를 가고 싶으신가요? 저는 꿀잠 가게 찜했습니다 ㅎㅎ 창문 너머의 붉은 달 보이시나요? 붉은 달이라니! 고양이 야시장으로 가는 열쇠 같은 느낌입니다 이 책에는 3마리의 고양이와 3명의 아이가 나옵니다 3마리의 고양이들은 자기를 키우는 아이들을 야시장에 데리고 가기로 결심해요 호박색이라 이름이 호박인 고양이 호박이 동생이 생겨서 속상하지만 속상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해 잠을 잘 못자는 민이 호박이는 아기때부터 봐온 민이가 잘 크고 행복하길 바래요 파리의 길고양이였던 레오를 가족이 되게 해준 이삭이 레오는 부모님의 완고한 취향과 생각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표현하지 못한 이삭이가 안쓰럽습니다 양평해장국 집 마당에 뻔질나게 들락날락하는 고양이 양평댁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는 양평댁의 동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리고 싶은 스마트폰 중독 수나 양평댁은 혼자 폰만 보는 수나가 걱정스러워요 이렇게 각자의 고양이와 함께 고양이 야시장에 도착한 아이들 저마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의 실마리를 찾게 될까요? ^^ 고양이와 아이들이 함께 행복할 해피엔딩을 상상하며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고민이나 아픔을 다독여줄 수 있는 따스한 동화책 *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동화책 으로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고양이야시장 #박정애 #종이종 #고양이동화 #초등동화 #반려동물동화 #리뷰어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