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죽지 않는다가 사후 세계를 다룬 소술로도 업생이 아닌 원생을 다룬 소설로도 국내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없다 하니 불교문학을 해온 작가로서 한 획을 그었다는 자부심이 느껴진다 이제부터는 독자들의 몫이다 금생에서 나의 마지막 소설이 될 인간은 죽지 않는다 1 2권 이 독자들의 가슴에 어떻게 투사될지 경건한 마음으로 기다려본다 작가의 서문 중에서
인간은 죽지 않는다가 사후 세계를 다룬 소술로도 업생이 아닌 원생을 다룬 소설로도 국내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없다 하니 불교문학을 해온 작가로서 한 획을 그었다는 자부심이 느껴진다 이제부터는 독자들의 몫이다 금생에서 나의 마지막 소설이 될 인간은 죽지 않는다 1 2권 이 독자들의 가슴에 어떻게 투사될지 경건한 마음으로 기다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