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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에서 느껴지는 분위기와 내용이 잘 맞아서 작품에 몰입하기 쉬웠다. 캐릭터가 웃거나 당황하는 표정이 자연스럽고, 중요한 순간에는 눈빛만으로도 감정이 잘 전달된다. 대사 역시 어렵거나 과하게 꾸민 느낌이 없어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소소한 장면들이 쌓여 하나의 관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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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에 드디어 길고긴 에피소드가 끝이나는군요 벌써 19권이라니 소설로 먼저 보고 있기는한데 만화로는 권수가 꽤나 나올것같아요ㅎ 요즘 넷플릭스에서 요 애니가 핫해졌는지 지인들이 제목을 알고있더라고요ㅎ |
| 약사의 혼잣말 19권 잘 봤습니다. 이번 에피소드 유난히 흥미롭고 공이 많이 들어갔다고 느껴져서 평소보다 더 흥미진진하게 봤던 것 같아요. 결말은 좀 씁쓸함이 짙게 남았지만 얻은 것도 많아서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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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사랑의 결말은 비극이었습니다.... 부득이하게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해야 했든 어쨌든 순애는 순애였는데.. 그래서 죄책감 때문에 비뚤어진 사랑하는 사람에게 절절 맨 건데... 처음 실을 잘못 꿰매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 주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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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혼잣말 서울미디어코믹스버전 19권 리뷰입니다. 1권부터 정말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간만에 제마음을 설레게하는 만화입니다ㅋㅋ 다른버전 코믹스보다 전개가 빨라서 좋습니다.. 빠르고 세부적인 내용까지 다 담겨있는게 이버전의 장점이지요 |
| 약사의 혼잣말 코믹판 19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이번 에피소드의 하일라이트이자 완결편이 나왔네요 엄청 기다렸습니다. 이미 원작을 읽었지만 코믹으로 보니 또 새롭고 울컥하더라구요. 스포하기 싫어서 내용 설명은 안하겠습니다만 장대한 에피소드의 결말이기에 반드시 읽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강추하겠습니다. |
| 약사의 혼잣말 19리뷰입니다. 요즘 넷플릭스에서도 볼 수 있는 핫한 애니죠. 원작은 라노벨인데 특이하게도 작가 두 명이 그림을 그려서 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는 학산문화사판, 나머지는 서울미디어코믹스판..그림체는 학산문화사판이 좀 더 예쁘고, 서울미디어코믹스는 스토리를 이해하기 쉽게 잘 구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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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약사의 혼잣말 19권>은 드디어 진시와 납치된 마오마오가 재회하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너무나 생각지 못한 장소에서 생각지 못한 형태로 만난 두 사람이 보여주는 모습은 낯설어도 그리움이 있는 모습이었다. 앞으로 이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떤 형태로 변해갈지 궁금했다. 그리고 만화 <약사의 혼잣말 19권>의 주인공은 바로 로우란이자 시스이다. 그녀는 지금 현재 진행형으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의 내막을 알고 있었고, 이 일을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덕분에 그녀는 스스로 책임지는 것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안타까웠다.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만화 19권을 읽어 보자. 로우란이 밝힌 모든 일의 내막과 자신이 준비한 모든 일은 가장 최선의 결과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단, 거기서 그녀 또한 로우란이 아니라 시녀 시스이로서 자유를 얻게 되었다면, 그야말로 이상적인 결과였을 거다. 너무나 아쉬웠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가능성은 아직 0이 아니기 때문에 추후 발매될 만화 <약사의 혼잣말 20권>을 기대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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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화는참비극이고 슬픈 이야기가 아닐 수 없었다. 한 여자를 평생 동안 사랑했고, 그녀를 위해 모든 걸 바쳤고, 희생했고 자기 자신과 가문의 미래와 번영마저도 포기한 한 남자의 어리석고도 지고한 사랑 이야기. 참으로 서글픈 이야기이다. 마치 미국의 위대한 게츠비를 연상시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