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체'란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것을 의미하며, 누구나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거나 눈으로 볼 수 있는 형태로 쉽게 상상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반면, '추상'이라는 단어는 상대적으로 덜 익숙할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보거나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이 구체적인 것이라면, '추상'은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만질 수도 없는 개념을 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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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똑똑해지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겪는 소통의 단절이 왜 발생하는지를 '추상의 사다리'라는 개념을 통해 명쾌하게 풀어냅니다.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바라보고, 보이지 않는 본질을 꿰뚫는 ‘사고의 메커니즘’을 다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