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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뿌뿌는 어디에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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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뿌뿌는 어디에나 있어!'앙굴렘 국제만화축제 어린이 부분 수상 작가'박윤선 작가의 신작오랫만에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은 만화책이었어요~뿌뿌가 어디서나 나타나고주인공과 친구들의 천진난만한 모습들이 귀엽고 재미있어서 계속 웃음이 나오는 책이었어요.표지를 봐서는 강아지가 뿌뿌일꺼라는 생각은 들었는데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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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뿌뿌는 어디에나 있어!

'앙굴렘 국제만화축제 어린이 부분 수상 작가'

박윤선 작가의 신작


오랫만에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은 만화책이었어요~

뿌뿌가 어디서나 나타나고

주인공과 친구들의 천진난만한 모습들이 

귀엽고 재미있어서 

계속 웃음이 나오는 책이었어요.

표지를 봐서는 강아지가 뿌뿌일꺼라는 생각은 들었는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읽고 나서 다시 표지를 보니 

책의 내용들이 한번에 나와있었네요^^


박윤선 작가님은 프랑스에서 살면서 즐겁게 만화를 그리고 있다네요.

만화계의 세계적인 행사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서 여러권을 수상하기도 하신

유명한 작가셨어요!!

'어머나, 이럴수가 방소저'부터 '뿌뿌는 준비됐어!'

'우당탕탕 고양이 클럽', '고양이 클럽과 왕친구들'등등

많은 책을 내셨는데...

요번책을 읽고 나니 다른책들도 무척 궁금하네요.

4개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처음들어갈 때  등장인물 설명이 있는데

이또한 만화형식으로 설명을 해주셔서 너무게 너무 재미있게 책읽기를 시작했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주인공 안또낭이 여름방학을 시작하면서 

엄마의 나라에 여행을 가면서 반려견 뿌뿌를 어떻게 해야 하나?부터였어요.

결국은 친구에게 맡기고 가는데 

뿌뿌가 비행기 조종사 자격증을 따서 

안또낭이 타고 가는 비행기에 나타나고~

그 소식을 엽서에 써서 우체부 새가 

비행하고 있는 비행기로 배달을 오고....등등

우리 일상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이야기 속에서 일어나게 되요~


뿌뿌와 조에가 친구네 집에 놀러가는데

친구네 집이 놀이동산같이 되어있어

기차를 타고 집을 구경하고~

여행가있는 안또낭에게 

조에가 요구르트전화기로 통화를 하고~

안또낭에게 언어가 통하지 않는 낯선 아이들과의 소통법을 알려주고~

엉뚱한 조에의 모습에 웃음이 빵빵 터져버렸어요~

황당한 것은 여행을 갔다왔는데

집이 사라졌다는....ㅎㅎㅎㅎㅎㅎ

어떻게 다시 집을 찾게 되는지는 

책을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중간중간 퀴즈도 있고 만들기도 있고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더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꺼 같아요~


저희집에도 반려견이 있는데 예민하고 주인아니면 짖어서

어디에 맡기기가 힘들고 

저도 우리 강쥐를 놓고 어디 여행가기가 마음에 걸려서

 같이 가던지 무박으로 여행을 가요~

조에같이 뿌뿌를 잘 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우리 유유도 마음 편히 맡기고 여행을 갈 수 있을 꺼 같더라고요~~

또, 뿌뿌같이 언제나 주인곁에서 맴돌면서

항상 주인만을 바라보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유유의 맘을 잘 살피면서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엉뚱한 친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

'뿌뿌는 어디에나 있어!'

책을 읽고 

상상의 세계를 활짝 펼치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4 2025.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뿌뿌와 함께 떠나는 모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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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는 어디에나 있어이 책은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뿌뿌라는 강아지와 함께 떠나는 이야기 바탕으로 그린 작품이에요 (물론 아이들 눈에만 뿌뿌가 말을 하고 인간처럼 행동한답니다)그리하여 라울이는 가족들과 비행기에 타게 되는데 거기서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인 뿌뿌가 승무원으로 있는거예요 그래서 놀란 라울이는 기족들에게도 이 사실을 알리게 되지만 가족들은 이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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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는 어디에나 있어

이 책은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뿌뿌라는 강아지와 함께 떠나는 이야기 바탕으로 그린 작품이에요 (물론 아이들 눈에만 뿌뿌가 말을 하고 인간처럼 행동한답니다)
그리하여 라울이는 가족들과 비행기에 타게 되는데 거기서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인 뿌뿌가 승무원으로 있는거예요 그래서 놀란 라울이는 기족들에게도 이 사실을 알리게 되지만 가족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뿌뿌가 집에서 잘 놀고 있다라는 사진을 보여줘요 ! (라울이는 뿌뿌가 너무 그리웠나봐요 비행기안에서도 환상으로 뿌뿌를 보다니..)


그리고 뿌뿌가 비행기안에서 갖고 놀던 비행기를 어린이 친구들이 색칠을 하고 잘라서 만들수 있게 이렇게 놀이 형식인 페이지도 있었어요 ! 너무 신기하죠? (아이들의 상상력을 펼치게 해줄수 있는 좋은 소재인것 같아요)
이렇듯 한가지 주제가 아닌 다른 주제들을 이야기 해주면서 뿌뿌와 함께 하나씩 퍼즐을 풀어가면서 모험을 하는 이야기인데 중간중간에 퀴즈 형식도 나와서 푸는 재미도 솔솔해요~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함께할거야 라는 말은 이 책에서 사용할만큼 각별한 사이이지 않을까 ? 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 이야기는 우편통으로부터 시작될것 같은데 너무 기대돼요 !

<사계절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쓴 서평입니다>
b*******k 2025.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한 유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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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프랑스에서 먼저 출간된 #뿌뿌시리즈 의 #박윤선작가 님의 신간 <뿌뿌는 어디에나 있어!>를 만났어요. <뿌뿌는 준비됐어!>도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 책 역시 건강한 웃음이 담긴 만화였죠!강아지 뿌뿌. 뿌뿌의 가족 안또낭. 그리고 친구 조에와 라울. 이 넷의 이야기입니다. 안또낭이 난생처음 뿌뿌와 멀리 떨어지게 되었어요. 뿌뿌를 그냥 두고 갈 수 었기에 조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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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프랑스에서 먼저 출간된 #뿌뿌시리즈 의 #박윤선작가 님의 신간 <뿌뿌는 어디에나 있어!>를 만났어요. <뿌뿌는 준비됐어!>도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 책 역시 건강한 웃음이 담긴 만화였죠!

강아지 뿌뿌. 뿌뿌의 가족 안또낭. 그리고 친구 조에와 라울. 이 넷의 이야기입니다. 안또낭이 난생처음 뿌뿌와 멀리 떨어지게 되었어요. 뿌뿌를 그냥 두고 갈 수 었기에 조에와 라울에게 뿌뿌를 부탁하는 안또낭. 

뿌뿌의 활약이 중간중간 나올때마다 어찌나 귀엽고 재밌던지요.  잘 놀고 잘 웃고 현재 행복을 즐기는 모습의 아이들을 보면서 저도 해피해졌습니다. 특별히 만화를 즐기는 사람이 아닌데도, 다 읽고 왠지 건강해지는 느낌까지 들었어요.

당연히 초5 둘째는 읽고 또 읽고 하는 중이고요. 교실에도 한 권 비치해두어야겠어요. 책태기 겪는 아이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될 것만 같은 느낌!

#뿌뿌는어디에나있어 #사계절그림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g********y 2025.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뿌뿌는 어디에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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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뿌뿌는 어디에나 있어!』는 저자의 작품 세계를 잘 보여준다.주인공 안또낭과 함께 떠나는 낯선 나라로 여행은 많은 즐거움을 준다.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친구들,그리고 새로운 세계를 즐기는 동안 또 다른 그리움이 마음을 힘들게 한다.안또낭네의 여행으로 인해 뿌뿌가 조에의 집에 가게 된다.거기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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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뿌뿌는 어디에나 있어!』는 저자의 작품 세계를 잘 보여준다.

주인공 안또낭과 함께 떠나는 낯선 나라로 여행은 많은 즐거움을 준다.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친구들,

그리고 새로운 세계를 즐기는 동안 또 다른 그리움이 마음을 힘들게 한다.



안또낭네의 여행으로 인해 뿌뿌가 조에의 집에 가게 된다.

거기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은 상상력과 엉뚱함 그리고 재미를 선사한다.

안또낭네의 여행에서 가장 적정 되는 것이 뿌뿌였다.

그래서 반려견 뿌뿌를 조에네 집에 맡기게 된다.

하지만 뿌뿌가 걱정이 되는 안또낭, 그런데 비행기에 뿌뿌가 있다.




뿌뿌가 비행기 조종사와 스튜어디스가 되어서

안또낭네가 탄 비행기 안에서 일을 하게 된다.

와우~~ 비행기 안에서 펼쳐지는 뿌뿌의 활약~

너무 재미있어, 배가 아플 정도로 웃게 되었다.

한 편의 에피소드가 끝나면 거기에 맞는 간단한 만들기가 제공된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기도 하고,

미로도 찾아보기도 하고, 퀴즈도 풀어 볼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하다,

반려견이 있는 집은 반려견을 맡기고 여행가기가 쉽지 않다.

조에네처럼 반려견을 맡길 수 있다면 편안한 여행을 다녀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속에 나오는 뿌뿌의 활약이 너무 재미있다.

반려견을 향한 마음이 배워야 할 것 같다.


c*****9 2025.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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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박윤선 만화가의 뿌뿌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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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를 보고 너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박윤선 만화가님은 제51회 ‘앙굴렘 국제만화축제’ 어린이 부문 최고상을 받았어요. 1974년에 시작하여 반세기를 이어 온 만큼 역사가 깊은 세계 최대 만화축제인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서 박윤선 작가가 한국계 작가로서 최초로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고 해요. ‘앙굴렘 국제만화축제’ 어린이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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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를 보고 너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박윤선 만화가님은 제51회 ‘앙굴렘 국제만화축제’ 어린이 부문 최고상을 받았어요. 1974년에 시작하여 반세기를 이어 온 만큼 역사가 깊은 세계 최대 만화축제인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서 박윤선 작가가 한국계 작가로서 최초로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고 해요. ‘앙굴렘 국제만화축제’ 어린이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박윤선 작가의 ‘뿌뿌’ 시리즈는 프랑스에서 먼저 출간되었고, 국내에서는 어린이 잡지에 연재되며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작품입니다.

작가님께서 만화의 도시로 떠나 계속 만화 작업을 하신 것이 너무 대단했어요.

낯선 타지에서 시작한 만화가의 삶을 뿌뿌 시리즈를 통해 볼 수 있는 듯 했습니다.

#뿌뿌는어디에나있어! 는 하나의 큰 사건 안에 에피소드가 진행되어요.

안또낭네의 여행으로 인해 뿌뿌가 혼자 남게 되어 조에의 집에 가면서 생기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재미를 불러일으킨답니다!

등장인물 소개를 만화로 소개해서 더욱 재밌게 다가왔어요!

인물들의 성격과 모습을 대사와 표정을 통해 살펴보며 유추하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안또낭네의 여행에서부터 너무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했어요.

뿌뿌를 어떻게 할 지 걱정하는 안또낭의 모습을 보면서

반려견이자 친구인 뿌뿌를 사랑하는 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비행기 씬도 너무 재밌었어요.

안또낭의 꿈속에서 일어나는 재미난 상상!

뿌뿌가 비행기 조종사와 스튜어디스가 되어서 안또낭네가 탄 비행기를 따라 와 일을 하는 장면이 있어요!

뿌뿌의 모습을 보며 배꼽 잡으며 웃었답니다.

박윤선 작가님의 다른 만화들도 너무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사랑스럽고 따뜻한 가족이야기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를 작성합니다.

d********5 2025.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뿌뿌는 어디에나 있어!]언제나 함께 하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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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는 분들이 많다. 반려동물은 그들의 가족이다. 함께 울고 웃으며 지내고 있다. 반려동물은 사람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어 좋다고 말한다.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 상호 작용을 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고 있다. 이처럼 누군가에게는 사람보다 더 큰 위로를 주며 기쁨을 주고 있다.<뿌뿌는 어디에나 있어!>에서 사랑스러운  뿌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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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는 분들이 많다. 반려동물은 그들의 가족이다. 함께 울고 웃으며 지내고 있다. 반려동물은 사람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어 좋다고 말한다.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 상호 작용을 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고 있다. 이처럼 누군가에게는 사람보다 더 큰 위로를 주며 기쁨을 주고 있다.




<뿌뿌는 어디에나 있어!>에서 사랑스러운  뿌뿌를 만날 수 있다. 제목처럼 어디에나 함께 하고 있다. 표지에서 만나는 뿌뿌는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이다. 아이들과 종이 전화기로 무슨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는 것일까.


안또낭과 강아지 뿌뿌는 늘 함께 지낸다. 안또낭의 가족은 할머니 댁에 가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뿌뿌의 표정은 즐거워 보이지 않는다, 여권이 없어 함께 여행을 가지 못하게 되었다. 어쩔 수 없이 친구 조에네 집에 뿌뿌를 부탁한다, 안또낭은 뿌부와 떨어져 여행을 잘 다녀올 수 있을까.


안또낭의 여행, 라울네 집에 가자!, 요구르트 상담소, 어서 와요 집으로, 이제 잘 시간의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섯 편의 짧은 이야기 속에서 뿌뿌의 매력적인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친구'라는 정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이야기이다. 뿌뿌는 안또낭과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이다. 함께 놀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다.


뿌뿌와 안또낭의 재미있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놀이가 있다. 종이비행기 도안이 있어 예쁘게 색을 해서 나만이 비행기를 만들어 날리며 놀 수 있다. 도장 만들어 미술 놀이를 하고 주사위 놀이도 할 수 있다. 뿌뿌와 함께 떠나는 재미있는 여행 이야기와 놀잇감 등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진다.


n******e 2025.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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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기 위해 태어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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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만 보려고 하는 아이들 때문에 골머리 썩는 양육자들이 많다. 나 역시 우리 아이가 유행하는 캐릭터를 앞세운 만화는 안 봤으면 하지만, 이 만화라면 몇 번이고 보라고 눈 앞에 가져다 주고 싶은 작품이 있으니 바로 「뿌뿌는 어디에나 있어」이다. 박윤선 작가님은 프랑스에서 아이들과 고양이를 키우며 만화를 그리는 분이다. 전작 「뿌뿌는 준비됐어」도 아주 매력적인 작품이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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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만 보려고 하는 아이들 때문에 골머리 썩는 양육자들이 많다. 나 역시 우리 아이가 유행하는 캐릭터를 앞세운 만화는 안 봤으면 하지만, 이 만화라면 몇 번이고 보라고 눈 앞에 가져다 주고 싶은 작품이 있으니 바로 「뿌뿌는 어디에나 있어」이다. 

박윤선 작가님은 프랑스에서 아이들과 고양이를 키우며 만화를 그리는 분이다. 전작 「뿌뿌는 준비됐어」도 아주 매력적인 작품이었는데, 이번 작품은 그보다 한층 더 재미와 실용적인 면을 더해서 출간했다. 

뿌뿌는 안또낭이 키우는 반려견이다. 그런데 이야기를 보다 보면 안또낭만 뿌뿌를 키우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뿌뿌가 안또낭을 키워가는 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된다. 

영리하고 재치있는 강아지 뿌뿌.
방학을 맞아 할머니댁에 가게 된 안또낭은 친구 조에에게 뿌뿌를 맡기고 떠나게 된다. 조에와 함께 하며 엄청난 장난과 기발한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뿌뿌. 그리고 떠나있는 안또낭에게 요구르트 전화기를 던져주어 요구르트 전화로 놀이를 가르쳐주기도 한다. 

라울네 집에서 놀게 된 조에와 뿌뿌. 라울의 집은 놀이공원 같다. 밤이 되도록 신나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는 나도 라울네 집에 놀러가고 싶어졌다. 

이번 책의 실용적인 면은 아이들이 노는 놀이의 자료가 들어있다는 점이다. 복사해서 비행기를 만들 수도 있고, 보드판을 이용해 독자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스마트폰 게임만 게임으로 아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놀이가 무엇인지를 가르쳐준다는 점에서 이 만화는 착한 만화이다. 

작품 속의 아이들은 놀기만을 위해 태어난 것처럼 끝없이 논다. 그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내 아이가 그렇게 놀기만 한다면 그 모습도 사랑스러울까? 놀 때의 행복한 얼굴을 본다면 분명 사랑스럽게 보일 것 같다. 

아이들은 잘 놀아야 한다. 놀고 놀고 또 놀아야 한다. 노는 가운데 몸도 쓰고 머리도 쓰고 마음도 쓴다. 
유행어나 신조어가 난무하지 않고, 양보와 협력의 언어가 담긴 「뿌뿌는 어디에나 있어!」. 

어른이 보면서도 웃음이 터지는 만화이니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책 속의 게임도 즐겨보는 건 어떨까?

YES마니아 : 로얄 h*****0 2025.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