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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판단 하는데 최대 한으로 3분 이면 그 사람의 내력이 파악된다고 한다. 대화로 할때 간략한 1마디 만 말하는걸 1분의 기적이라고 하는데, 1분의 사과문을 말하기 시작하면서 회사가 회생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회사의 중역이 된 사장이 승승장구 하다가 무리수를 남발하면서 큰 위기에 맞이하게 된다. 부하직원은 회사를 살리기 위해 예전에 알고 지내던 가족에게 전화해서 1주일 동안 휴양지에서 보낸 뒤 회사로 돌아가서 위기를 돌파할 방안을 찾아오게 된다. |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책이 유행처럼 팔리고 읽혔던 때가 어느정도 지나고 제목이 흡사한 이 책, [진실한 사과는 우리를 춤추게 한다]가 출간되었다. 원래 자기관리, 성공학 분야의 책은 사서 읽는다기보다는 빌려서 읽을 때가 많았다. (거의 뻔한 내용이기 때문에) 다른 책들에게는 거의 없었던 소장가치를 이 책에서 느낀건, 가슴에 와닿는 짧은 이야기때문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어떤 젊은이가 자신이 모시는 사장이 실수를 저지르고도 적절한 대처를 하지 않아 아는 사람을 찾아가 해결책을 찾으면서 시작된다.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말들로 도배가 되어있지만 그중에서도 링컨의 이야기는 이 책의 모든 내용을 압축한다. 진실한 사과가 어떤 것인지, 사과에 따르는 책임은 어떤 것인지, 왜 진실한 사과가 우리를 춤추게 하는지... (사실 사과도 사과지만, 링컨이라는 사람이 인간적인 면에서 더 좋아지기도 했다.) 누구에게 사과를 하고 싶은데, 혹은 해야만 하는데 방법을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다 읽을 시간이 없다면 중간에 링컨 이야기만이라도 읽어보면 앞으로 자신이 해야할 행동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 단 한순간도 지루하지 않다는 점이다. 비슷한 분야의 책들은 신선한 느낌이 없지만 이 책은 이야기 속에서 교훈을 줌으로써 신선한 느낌이 든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감동해서 눈물도 흘릴 뻔 했다. 지금 꼭 사과가 필요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읽어두면 마음속에 큰 힘이 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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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은 분들이 아시듯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1분 경영>의 공동 저자인 켄 블랜차드의 책들은 접근성이 있도록.. 단순한 진리를 스토리를 통해 전달한다.
역시 이 책 또한 제목에서 표현하고 있는 '진실한 사과'에 대해 의미성, 구체적인 방법, 그에 따른 효과성을 읽기 편한 활자체와 내용, 요점정리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감정 표현에 소극성을 띈 우리내 조직문화에선 도움이 될수 있는...
그러나.. 이러한 인위성을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다소 거부감이 생길 수도 있으리라 본다.
진리란.. 원래 단순하지만... 모든 문제해결의 근원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주는^^ 켄 블랜차드 다운 책이라 하겠다 [인상깊은구절] - 본문 中 에서- "먼저 상대방에게 무엇을 잘 못했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말해야 해. 그러고 나서 자신이 그 실수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한단다. 내가 얼마나 난감했고 창피했으며 또 얼마나 후회하고 있는지 말이야. 그리고 그렇게 느끼는 이상 행동을 바꿀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말이야. 이런 과정을 거쳐야 사과를 해도 힘이 나고 상대방에게도 내가 건성으로 사과하는 게 아니라 진심이라는 믿음을 줄 수 있어." "내 기분이 어떤지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고, 실제적인 행동의 변화도 없다면... 그러한 사과는 기계적인 동작에 불과해. 겉으로 흉내만 내는 꼴이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렵단다. 그러니까 용기와 겸손이 필요하지." 칭찬은> |
| 이 책은 우리가 잘못했을 때 상대방에게 어떻게 용서를 구할 것인지, 사과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한 글이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한 우리는 어떻게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런데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쁜 관계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다. 나쁜 관계를 유지한다는 것은 결국 그 사람과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 그렇다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그것이 바로 '사과'다. 그런데 '사과'하는 쉽지가 않다. 왜냐하면 그것은 내가 잘못했음을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과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용기가 있는 자만이 할 수 있다. 진실을 직시하고 자신이 잘못한 점이 있다면 솔직히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진실한 마음으로 '사과'해야 한다.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그리고 결과는 상대방에게 맡기는 것이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많은 실수를 저지른다. 그러나 이런 사과를 하다보면 그만큼 말이나 행동을 조심하게 되고 따라서 실수를 적게 하게 되는 것이다. 사과를 통해 좋은 관계를 유지해 가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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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내용을 많이 풀어쓰느라 애썼다. 일단 사과를 잘 하라는 것인데 많이 한내용을 가지고 길게 늘여썼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글이 지지부진하고 별로 감흥을 못 느끼겠더라. 마시멜로 이야기보다 더 재미없다. 그 책은 그래도 여러가지를 함께 곁들여서 할 말은 많아 보이던데 이책은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얘기하려다 보니 이야기의 한계가 있어 보인다.
겉만 번지르르하다. 게다가 책값은 만원, 한마디로 어처구니가 없다. 후배에게 줄 생각이다. 하지만 어찌 생각할지 모르겠다. 워낙 흥미가 없는 책이라..그래서 감상후기도 별로 쓸게 없다. 지금 이순간에도..
일단 책을 선택할때는 많은 생각을 해야 할 것 같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선..돈이 아깝다. 시간도..맨 뒷장표지내용이 전부인 책이다.
2004년 11월 29일 1판 1쇄 인쇄 2005년 1월 17일 1판 5쇄 발행 김영곤 펴냄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 파주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 500-11 2,3층 413-756 183쪽 전화 031-955-2100 팩스 031-955-2151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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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전이긴 하지만 '멋지게 사과하는 방법 80가지'(한양출판)란 책을 읽으면서 사과하는 법을 배우는 것도 정말 중요하구나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일일히 정리를 하면서 읽지는 않았던 때라 구체적인 내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사과를 해야 할 경우와 하지 말아야 할 경우, 제대로 사과를 하는 방법 등이 잘 정리되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조만간 다시 읽고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책이 기업의 차원에서 고객에 대해서 어떻게 사과를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에서 씌여졌다면 이 책은 보다 범용적인 관계를 위해서 쓰여졌습니다. 정확히는 'One Minute Manager'와 'Whale Done'의 후속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별적으로도 훌륭한 책이긴 하지만 3권을 합께 읽고 하나로 통합해 낼 수 있다면 그 시너지는 엄청날 것이라고 봅니다. 저자가 말하는 '1분 사과'는 크게 3가지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진실을 직시한다 - 잘못을 시인한다 - 성실한 행동으로 보여준다. 하나의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솔직하게 시인하고 성실하게 행동하라'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에서는 솔직한 것과 성실한 것이 어떻게 다른 지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솔직하다는 것은 스스로 남들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이고, 성실하다는 것은 그 진실을 실천하는 것이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듯이 쉽게 알 수 없는 속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그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는가입니다. 한 번이 아니라 일관성을 유지한다면 신뢰성은 더 높아질 것이구요. 그래서 정말 뉘우치고 있다면 행동으로 증명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2005.10.11) 인상깊은 구절 : (잘못을 시인하기 위해선) 먼저 상대방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말해야 해. 그러고 나서 자신이 그 실수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한단다. 내가 얼마나 난감했고 창피했으며 또 얼마나 후회하고 있는지 말이야. 그리고 그렇게 느끼는 이상 행동을 바꿀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이야. 이런 과정을 거쳐야 사과를 해도 힘이 나고 상대방에게도 내가 건성으로 사과하는 게 아니라 진심이라는 믿음을 줄 수 있어. 내 기분이 어떤지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고, 실제적인 행동의 변화도 없다면 그러한 사과는 기계적인 동작에 불과해. 겉으로 흉내만 내는 꼴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