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의 연화 44권 리뷰입니다. MIZUHO KUSANAGI / 학산문화사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한권 씩 한권씩 나올때마다 읽는게 너무 감질맛 납니다 ㅜㅜ 만화책은 항상 재밌는 부분에서 끊으니까 다음권이 너무 기다려져요 |
|
MIZUHO KUSANAGI 님의 새벽의 연화 44권 입니다. 2026. 06. 01 기준 이북으로 45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중입니다. [제253화-257화 수록] 연화는 제노가 들고있는 게 무엇인지 알게되는데 그것 안에는 재하와 신아 그리고 키쟈가 들어가있는데 제노가 갖고있는 그섯은 용의 피를 담는 그릇. 백룡과 청룡, 녹룡은 그 안에 들어가있음 연화가 이번에는 거짓말 하지 말고 대답하라며 모두를 없앤 건 제노냐고 묻습니다. 제노는 그렇다고 대답하죠 2천년 동안 이날만을 기다려온, 네 용을 하늘로 돌려보내는 것 그게 바로 제노의 소원이었고 그리고 제노는 둘에게 이별을 고하며 떠납니다. 남겨진 연화와 학은 제노가 사라진 방향으로 향하며 제노를 찾기 시작
|
|
MIZUHO KUSANAGI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4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 시 유의 바랍니다. 엄청 장편이지만 도파민 팡팡 터져요 영원히 안 끝났으면 좋겠기도 하고 그러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Mizuho kusanagi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44권 리뷰!
제노 .. 이렇게 헤어지지않겠지만 제노 마음도 너무 이해가 감 2천년 동안 혼자 죽지도 못하고 살아가면서 다른 소중한 사람을 만나도 그 사람도 나보다 먼저 죽고 결국 혼자 남을텐데 아무리 멘탈이 좋은 사람이어도 이건 못버티고 정신 나갈것 같음.. ㅠ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MIZUHO KUSANAGI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4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여러 미래가 있는 꿈을 꾸는 연화는 비룡왕과 초대 네 용의 꿈을 꾸게되었고 연화는 비룡왕과 어떤 약속을 하고 비룡왕은 연화에게 네 용들을 맡기게 되는데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 MIZUHO KUSANAGI 저 새벽의 연화 44권. 처음에 읽기 시작했을 때는 이렇게까지 길게 갈 줄 몰랐다구.. 연화를 둘러싸고 두 남자 주인공 학과 수원의 이해관계 (?)가 달라지고.. 결말이 모두에게 해피엔딩이 아닐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 새벽의 연화 44권 리뷰입니다. 도로스 일족과의 피할 수 없는 전투와 사룡들의 활약이 대단해서 44권 좋았습니다. 비룡성 내부의 복잡한 수싸움과 과거의 진실들이 풀려서 흥미로웠습니다. 볼수록 여운이 깊게 남는 전개라 다음 내용도 빨리 보고 싶어지네요.다음 권은 또 어떨지 벌써부터 무척 기다려지네요. |
|
새벽의 연화 44권은 서사가 하나의 정점을 향해 천천히 수렴하는 권이다. 연화는 지금까지의 경험과 상처를 모두 끌어안은 채 왕으로서의 결단을 내리고, 그 선택이 주변 인물들에게 큰 파장을 남긴다. 수원과의 관계는 대립과 이해가 교차하며 더욱 복합적인 색을 띠고, 두 사람의 시선이 만들어내는 긴장감이 이야기의 중심을 잡는다. 학은 여전히 연화의 곁에서 흔들림 없는 신뢰를 보여주고, 사룡들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끝을 향한 각오를 다진다. |
| 오랜만에 구매하려고 보니까 3,000원에서 3,800원으로 올랐네요;;; 전자책이 가격을 올릴 이유가 있나 싶공...솔직히 종이책처럼 영구소장 되는 것도 아닌데 너무 비싸게 파는 감이 없지 않아요. 별개로 새벽의 연화는 재미있었습니다. |
| ㅠㅠㅠ 이렇게 슬프다니요.. 점점.뒤로 갈수록 피폐해져서 맴찢이네요…. 마지막이 코앞인 것 같은데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지.. 흡 ㅠㅠ.연화랑 학, 네 용 모두 행복해져라아아 이북 가격이 갑자기 훌쩍 오른 것도 넘 맴찢이네요 ㅜ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