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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지향적인 삶을 살다가 지치고 깨지는 시간이 반복되자, 그냥 다 내려놓고 살던 시간이 꽤 오래되었다. 무언가가 완벽해질 때가 되지 않으면 나는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게 나를 너무 힘들게 했다는 걸 깨닫고, 제목에 이끌려 구매했었다. 이 책은 삶의 지향점을 다시 찾고있던 내게 등대가 되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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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지향성』은 존 마일스가 삶과 커리어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태도에 대해 다룬 책이다. 성공을 고정된 결과가 아니라 과정으로 본다. 실패를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학습의 자원으로 해석한다. 개인의 사고방식이 행동을 결정한다고 강조한다. 목표보다 방향성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자기 성찰과 반복 훈련의 가치를 다룬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성장 습관을 설계하게 한다. 동기 부여보다 시스템 구축에 무게를 둔다. 일과 삶 전반에 적용 가능하다. 꾸준히 나아가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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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개인과 조직이 끊임없이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사고방식과 태도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단순한 성공 지침서가 아니라, 변화와 도전을 기회로 삼는 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독자가 스스로 성장의 길을 설계하도록 돕습니다. 실질적인 사례와 통찰을 통해 자기계발을 넘어 삶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성장의 원리를 보여줍니다. #연말리뷰 |
| 성장하려면 어느정도의 실패와 스트레스를 수반하는 건 당연한데 많은사람들은 이러한 작은 실패와 스트레스를 피하느라 아무런 성장과 성과를 이뤄내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더욱 최악인것은 성장하는데 에너지를 쏟아야할 시간에 남과자신을 비교하면서 자신을 좀먹는것이다 이책의 저자는 담담한 어조로 성장을 위한 팁들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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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성장지향성의 핵심은 성공은 성장의 부산물이고 과정 자체를 목표로 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타인의 성장 속도와 비교하지 말고 휴식도 성장의 일부라고 여기며 성장중독에 빠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역경도 성장의 일부라고 여겨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 뭐랄까...뭔가 꿈같은 이야기들 말고 조금 더 딱딱하고 현실적인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았는데 누군가 뼈 때리는 기분. 이 책을 읽고서는 다른 책들과는 조금 남다른 낯선 차가움을 느꼈달까 나를 포근히 감싸주는 어머니의 품이 아니라 거친 세상에 냅다 던져버린 아버지같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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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지향성 처음에는 너무 뻔하고 지겹다고 생각 되다가 읽다보니 감탄스러움이 생긴다. 이런책이 나오고 상을 받게되는 미국이 다시보인다. 어느 강대국도 어쩌면 한동안은 미국을 대체하진 못할것같아. 자기 개발서의 완결판같다. 그러나 영어 특유의 수식에 수식을 더한 장황한 문장은 여전히 눈쌀을 찌푸리게한다. 훌륭하기 그지없는 내용이고 이런 자기 계발서가 개인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의욕을 고취할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과연 이 책에 등장하는 빛나는 성장 성공 신화의 주인공들 중에서 자기 계발서를 탐독한 까닭에 그리 된경우가 있을까? 그런연구도 한번 해보길. 이 책이 가리키는 대로 한다면 이미 그건 독창성도, 자기의 내면을 따르는 것이 아니다. 반면에 참고하는데 의의를 둔다면 그 역시 이책이 주는 영향력이란 아주 제한적이니 참 아이러니하다. |
| 성장지향성을 위한 이 책은 실패를 배움의 기회로 받아들이고 지속적으로 접근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고정된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 노력하고 변화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목표는 여러 방해들로 부터 나의 성장을 굳건하게 해 줍니다. |
| 작가의 주관적인 주장만이 아니라 실제 예시를 들어 주어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읽고 나서 긍정적인 마음과 도전 의식이 샘솟아서 좋았습니다. 논리적인 분석이지만 독자들에게 지루하지 않게 다가가는 책이라 자주 볼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 이 책을 통해 나쁜 경험을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는 능력을 배우게 되는 것 같다. 존 마일스는 준비와 기회가 만날 때 성장이 일어난다고 했다. 나는 기독교인으로서 이 말에 동감한다. 사람은 준비되어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작은 일이라고 터부시 하지 말고 자신에게 맡겨진 것이라면 끈기 있게 이 일을 해 낼 수 있는 오래참음이 필요하다. 그 때 얘기치 않는 일들을 통해 환경이 새로워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다윗이 그랬다, 그는 목축업자였다. 늘 돌팔매로 양을 보호하기 위해 짐승을 쫓았다. 수도 없이 돌팔매질을 연습하고 사용했을 것이다. 그 돌팔매질이 훗 날 블레셋의 장수 골리앗의 목을 베는 힘과 능력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