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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분명 어떤 마음이 있는데, 말로 표현하기 힘들 때가 많은 아이들. 어른들도 다양한 감정 표현 대신 한 두 개의 단어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아 졌지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감정을 알려주고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을 때 읽어 보면 좋은 책이에요. 다양한 상황의 예문이 함께 들어 있어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습니다. 어른들도 한 번 훑어보고, 아이들과 대화할 때 시도해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함께 들어 있는 감정 스티커는 아이와 함께 하루에 한 번 가장 크게 와 닿았던 감정을 이야기하며 붙혀보니 감정 표현이 조금 더 자연스러워 지네요. 여러 감정들을 이해해 나가며 아이의 마음이 단단해 지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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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은 9살-6살이에요. 아이들이 호기심이 폭발하는 때라서 궁금한 것이 엄청 많은 시기에요. 특히나 자기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감정들을 제대로 명명할 수 없어서 그냥 울어버리거나 소리지르거나 할 때가 많은데 그럴 때 이 책이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감정을 설명해주며 이럴때 이런마음이라고 상황 적용해주니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
| 딸아이가 자기 감정을 표현하는 걸 부끄러워하고 어려워 해서 이 책을 구매했어요. 자신의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요. 함께 읽어보니 감정에 대한 공감가는 예시들이 나와 있어서 좋아요. 무엇보다 그림이 재미있고 쉬워서 아이들이 즐겁게 읽네요. 스티커가 있어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
| 감정 표현 책들이 많아서 비슷하려니 했는데 예문이 달라서 우리 아이가 자기 이야기라고 좋아해요. 표현 하나하나에 아이가 공감할만한 에피소드가 있어서 아이가 벌써 뿌듯하다, 흐뭇하다처럼 안 써본 표현을 자랑스럽게 섞어서 써서 대만족입니다. 제가 봐도 재미있네요. |
| 조금 비싸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샀네요. 몇장 안되는 스티커에도 아이는 진심이에요. 자기 말이 통하지 않자 책에 붙은 <부탁하다>스티커를 떼어다가 제 손등에 붙여서 아이에게 지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아이의 표현이 늘어나길 바래봅니다. 이책 다 읽으면 2권도 구입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