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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컬러링북들은 대부분 풍경화만 있거나 먹거리만 있거나인데 그래서인지 뭔가가 좀 아쉽다라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단순히 풍경화만 있는것도 너무 너무 이뿌지만 일상 풍경에 인물과 작은 생명력이 더하니 더 정감이 가면서 따스한 감성이 돋지 않나요? 보면 볼수록 최고급 수채화 용지위에 사람과 풍경이 조화를 이루는 따뜻한 장면들을 나만의 다채로운 색으로 한겹 한겹 채울 생각에 기대가 되어지는 도서인듯 싶어요 요 도서의 그림을 참고삼아 나의 추억의 시간들을 담아보아도 너무 좋겠다 싶은생각이 들었네요~ 수채화 컬러링 채색 20작품 [자연과 꽃과 생명력이 사랑스럽게 담겨있음] 을 만나기에 앞서 작가가 직접 사용하는 도구와 함께 기초 채색 방법을 만나 볼 수가 있는데요 한때는 드로잉과 수채화의 매력에 빠져 그에 앞서 그림은 장비빨이쥐! 라며 물감과 붓등 관련 도구 사모으기에 혈안이었던적이.. ^^;; 물감도 물감이지만.. 종이가 참 중요하더라구요 좋은 종이가 만족스런 완성작을~ 종이가 가지고 있는 질감과 물을 흡수하는 능력에 따라 다른 느낌의 결과물이 나오니깐요 그래서말인데요~ 요 도서의 수채화 모조지좀 보셔요~ 내가 만났던 컬러링북의 종이중 최고에요 최고! 평소 애용하는 띤또레또 350g의 두께감과 흡사하고 거기다 요철은 더 또렷!! 수채용지 특유의 요철자체가 또 그렇게 멋들어지면서 하나의 디자인적 요소가 되어주더라는~~ 작가의 연필 스케치를 그대로 살린 도안에 또 한 번 깜놀~ 연필로 그려 살짝 번진거까지 담겨 실제로 그린것같은 착각이 잠시.. 내가 직접 그린거야! 라고 누구에게 보여줘도 속을 정도로 말이죠 ㅋ 수채화 기초 채색법에서는 인물과 장미 담장, 벽돌담, 그림의 대부분에 등장하는 고양이 채색 팁이 쉽게 담겨있다오~ 막내아이가 너무 애정하는 귀요미 고양이가 작품 요기조기에 등장하기에 더욱더 따스하고 사랑스러워 보는이의 눈길을 더 오래도록 붙들어두게하는 요소인듯~ 고양이의 몸통에 그림자가 진 부분을 먼저 칠해 덩어리감을 표현하라고 소개! 물감이 마른 후, 어두운 부분을 한 번 더 덧칠하는 기법으로 깊이감을 더 해 줄 수 있다는 저자만의 꿀팁 방출~ 고양이 채색하는 영상도 몇개 찾아보고 따라해보고! 막내아이랑 같이 쉬운거부터 차근차근 하나하나 도전해보면 좋을듯 자신이 원하는 색상인지 실제 종이위에 발색해가며 물을 더할지 다른색을 믹스할지 등등 만들어보는것이 꿀팁이더라구요 펼치기 좋은 PUR 제본으로 편하게 채색에 집중할 수 있고, 필요에따라 절제선을 따라 잘라서 채색하고 방이나 작업공간 등 벽에 붙여 꾸며나도 너무 이쁠것 같아요! 같은 20개의 작품을 색연필로 칠해볼 수도 있는데요 고급 모조지에 인쇄된 도안종이 뒤가 비칠정도로 얇아서 먹지를 대고 또는 뒷면에 연필을 칠해 다른 종이에 도안을 옮겨 자유롭게 활용 할수 있어 더 풍성하게 컬러링을 즐길 수 있답니다 작품 1개정도는 채색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 qr코드를 통해 볼 수 있게 구성했어도 너무 좋지 않았을까 개인적인 바램을 가져봅니다 ^^;; 자 이젠 나의 스토리를 멋들어지게 그림에 담아 볼 차례!! 이렇게 좋은 봄날에~ 따사로운 빛과 그림자가 머무는 소소한 일상을 섬세하게 담아, 색을 한 겹 한 겹 쌓아 따뜻한 색감과 감성적인 장면들을 나만의 색으로 물들여 보는 평온한 시간 가져보시는건 어떠실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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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컬러링 북에 색감을 연습하기 위해 색칠하는걸 즐기는데, 제이펍 출판사 덕분에 이렇게 좋은 종이 재질과 함께 색칠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즐거웠어요 😀 그리고 단순한 컬러링북이 아니라는걸 보여주고 싶어서 기본종이와 수채화종이를 비교 해보았는데요 ✎ 기본종이는 색연필로 색칠해야 색감 표현이 진해지면서 선명하고 부드러움을 살려줘요 (다른 컬러링북 종이와 확실히 차이나요) ✎ 수채화종이는 두툼하고 비침이 없기에 물감으로 칠하면 정말 예쁘게 색칠 될것 같아요. 저는 색연필이랑 사인펜을 사용해보았지만 기본종이와는 또다른 입체감을 주어서 신기해요 기본종이는 색연필이랑 사인펜으로 색칠을 해야 예쁘게 색칠해지고 , 수채화종이는 물감으로 색칠해야만 이 책의 장점을 알릴수 있을것 같아요! 종이의 재질이 두껍고 비침이 없어서 너무 좋아요 ~! 색칠 후 캘리로 써주면 한 작품이 돼요 🌸 뒷면은 엽서로 쓸수 있어서 남는 종이가 없어요 ! 그리고 라뽀미 작가님의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넋놓게 되더라구요.. 저도 이렇게 예쁘게 그리고 싶어요 💗 @jpub_official X @rapport_mi #제이펍출판사 #라뽀미의빛이머무는풍경수채화컬러링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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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출처] '라뽀미의 빛이 머무는 풍경 수채화 컬러링북/제이펍' 도서 서평단 모집 (발표일: 3/21)_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루마 다채로운 색깔을 활용하여 섬세함을 담아 멋진 풍경을 표현함으로써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평온한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라뽀미의 빛이 머무는 풍경 수채화 컬러링 북 라뽀미(김보미) 지음 제이펍 차례 구성입니다. 1. 도구 소개 2. 수채화 컬러링의 기초 3. 수채화 컬러링 채색 예시 4. 색연필 컬러링 도안 5. 수채화 컬러링 도안 수채화 컬러링의 도구로 종이, 붓, 연필, 지우개, 물감, 펜과 마스킹액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도구가 간단하면서도 제한적이지 않아 수채화는 언제, 어디서든 그리기 좋습니다. 저는 연필과 지우개로 스케치하여 물감으로 채색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단순히 도안만 수록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수채화 컬러링의 기초를 알 수 있도록 채색 방법에 대해 단계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참고하기에 좋았습니다. 인물, 장미, 벽돌 담, 고양이 채색 방법으로 사람, 사물, 동물 등의 다양하게 설명해 주어 접근하기 용이하였습니다. 10가지 내의 색상으로 멋진 풍경 수채화를 완성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우며 물감은 색상을 조합하여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채색 예시를 참고하여 나만의 채색 방법으로 표현을 하고자 합니다. 수채화 컬러링 채색 예시와 동일한 도안이 수록되어 있으며 색연필 도안도 따로 있어 활용도가 좋습니다. 그리고 수채화 컬러링 도안 부분은 수채화 용지라서 수채화 느낌을 더욱 살려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꽃과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님의 마음이 풍경 수채화 컬러링 북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5년 전쯤, 1년 정도 수채화를 배운 적이 있어 이 도서를 통해 그 때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꺼내지 않았던 도화지와 물감을 꺼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채화는 내가 그리고 싶은 대로 스케치하여 나만의 색으로 표현할 수 있어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컬러링 북을 통해서도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며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집중하고 싶을 순간, 나만의 풍경 수채화 컬러링 북 추천합니다! #라뽀미의빛이머무는풍경수채화컬러링북 #라뽀미 #김보미 #제이펍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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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라뽀미의 빛이 머무는 수채화 컬러링 북 작가명 : 라뽀미 출판사 : 제이펍
도구 소개를 시작으로 하게 되는데요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쓰는 것을 얘기 주어서 많은 것 중에 무엇을 구입해야 할지 모르는 저 같은 초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과연 이렇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연습을 많이 해야 할 거 같아요 색연필로 칠할 수도 있고 아래에 있는 먹지를 이용해 스케치북에 도안을 옮겨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스케치북에 옮긴 도안에 물감 칠을 해 보았는데 첫걸음이라 아직 물감으로 명암을 표현을 잘 하겠더라고 그래도 물감 칠을 하면서 힐링이 되는 거 같아 좋았어요 작가님이 자연이나 풍경, 일상생활 속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찾는다고 하셨는데 저도 큰 행복도 좋지만 소소한 행복도 좋다고 생각에 잘 못하지만 꼭 잘해만 하는 것이 아닌 한다는 자체가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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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머무는 내 마음이 온전히 머무르는 풍경 수채화 컬러링 북 꽃과 자연을 사랑하는 그림 작가인 라뽀미(김보미)의 <빛이 머무는 풍경 수채화 컬러링 북> 책이 출판되었다. 평범한 우리들의 일상으로 채워진 작품들을 보니 왠지 모르게 마음이 따스해졌다. 햇빛이 들어오는 느낌의 잔잔하면서 온화한 그림들, 작은 그림자를 통해 역추해본 풍경들, 사람과 동물들이 어우러진 잔상들로 이루어진 책은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색연필 컬러링과 수채화 컬러링이다. 종이 두께가 달라서 컬러링을 통해 한번 연습하고 그 다음 진지하게 수채화에 임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매 장을 깔끔하게 절단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원하는 작품을 완성할때마다 집 곳곳에 부착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었다. 오랜만에 색연필을 꺼내서 컬러링을 해보았다. 예전에 좋아했던 한승원, 권수현, 이미라 등의 작가들이 떠올랐다. 이런 밑바탕을 통해 그림을 그리고 덧칠하고 색을 입히면서 완성해 나갔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에 실수를 하여도 다른 색을 통해 더 빛나는 모습을 만들 수 있는 점도 우리네의 인생과 닮아있었다. 라뽀미 저자가 완성한 작품들도 맨 앞에 들어가 있어서 혹시라도 색을 잘못 선정하더라도 참고를 할 수 있는 표본이 있던 점도 좋았다. 수채화 컬러링의 기초 부분을 통해서도 컬러링의 기본 안내를 받을 수 있었다. 책의 종이 품질이 워낙 좋아서인지 컬러링이 잘 된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고, 평소 보고 스처지나갔던 환경을 다시 되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소확행같은 책이었다. <색연필 컬러링>과 <수채화 컬러링>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라뽀미의 빛이 머무는 풍경 수채화 컬러링 북을 추천한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출처] '라뽀미의 빛이 머무는 풍경 수채화 컬러링북/제이펍' 도서 서평단 모집 (발표일: 3/21)_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루마 #라뽀미의빛이머무는풍경수채화컬러링북, #수채화컬러링북, #컬러링, #컬러링북, #라뽀미, #김보미, #라뽀미김보미, #제이펍,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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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라뽀미 작가님의 첫 컬러링북입니다ㅎ 풍경과 인물, 동물이 어우러져서 더욱 아름답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에요. 거기다 제이펍 출판사의 특출난 수채화 종이질과 색연필로도 채색할 수 있는 파트가 따로 담겨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총 20장의 도안을 수채화, 색연필로 기초적인 레슨 파트도 알차게 들어있어요. 수채화는 어렵게 느껴져서 손 놓고있었는데 다시한번 도전하고싶은 의지가 생기네요. 정말 꼼꼼하게 순서를 알려주시고 꿀팁을 아낌없이 전해주셔서 용기를 내서 할수 있을거같습니다. 원본 그림을 보면 난이도가 분명 최상인데도 색칠방법을 알려주시는 페이지를 보고나니 알수없는 용기가 생겨요. 물칠을 할수 있는 수채화 전문 종이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고퀄리티 컬러링북이라 칠하면서도 훨씬 즐겁게 할 수 있고, 난이도가 높은만큼 완성했을때 만족도가 높을거같아요. 너무 빨리 지나가버려 아쉬운 봄날, 봄꽃이 가득한 도안 하나 칠해보면서 아쉬움을 달래볼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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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태교로 처음 해본 수채화 컬러링을 오랜만에 다시 해봤어요 ㅎㅎ 역시나 컬러링북이 이뻐야 자꾸 하게됩니다 그림체나 색상표현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보자마자 똑같이 따라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정답처럼 같이 해야된다는건 아니지만 라뽀미님의 그림표현이나 스케치가 잘 어우러져서 그대로 하면 제일 이쁠듯했거든요 ㅎㅎ 하다보니 색상을 바꿔도 이쁘긴했지만요. 수채화 초보자거나 오랜만에 하는 분들은 보고 따라하기 쉬울거같아요. 종이질이 좋아서 컬러링하는 느낌도 좋아요 ♥️ 제 feel대로 해봤는데 엽서같고, 액자같고 따스한 느낌나서 저혼자 대만족했거든요 ㅋㅋ 왜 빛이 머무는 풍경이라고 지었는지 알거같아요. 한 겹씩 채색하니까 좀 더 맑게 표현하고 싶기도하고 색연필로 표현안되는 수채화느낌을 내는것도 기분좋기도 하구요. 여행가서 느껴지는 여유와 따스한 분위기도 있어서 급 여행도 가고싶어지는 그런 컬러링북이었어요 😍 찢어서 인테리어느낌나게 벽에 붙여도 좋을거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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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컬러링북도 오랜만에 서평단에 올라온거 같은데 이번 책은 그림들이 복잡해 보여서 고민하다가 신청했는데 운 좋게 당첨이 되었다. 서평단에서 컬러링북 당첨은 처음인거 같다. 컬러링북도 인기가 많은 편이라 몇 번 신청해봤지만 다 낙첨이었다. 그래서 이번엔 마음먹고 한권을 다 채워 볼까 싶다. 책의 앞부분엔 작가가 주로 사용하는 물감과 미술 도구에 대해 간략하게 서술하고 있다. 그리고 본문 도안에 있는 그림 몇 가지를 예를 들어 색칠하는 Tip을 설명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다. 다만 도안의 전체적인 설명이 아니라 4가지 정도만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서 조금은 아쉬웠다. 참고할 채색된 그림과 주로 사용되는 색이 표기 되어 있는데 색상명을 따로 기재 되어 있지않아 참고해서 색을 직접 만들어서 채색을 하는 구조이다. 스케치나 채색된 색감만 봐도 고난이도의 컬러링북인거 같다. 완전 초보자보다는 어느 정도 색도 만들줄알고 명암도 어느 정도 넣을 수 있는 사람이 해야 스트레스를 덜 받을 둣하다. ㅋㅋㅋ 솔직히 나는 부담은 되는데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 또한 큰거같다. ㅋㅋ 왠지 완성하고 나면 스스로가 뿌듯할꺼같다. 도전의식이 강한 분들께 추천하는 책이다. ㅋㅋ 이 책은 같은 그림 도안으로 색연필용 컬러링북과 수채화용 컬러링북으로 두가지 버전을 같이 수록했는데 수채화용 컬러링북 종이는 수채화용 종이로 두께가 제법 두껍다. 두가지 모두 한장씩 뜯어서 사용하면 되는데 뜯어서 사용하다보면 책의 일부가 비어버려 소장하기엔 보기가 안좋아서 나는 책을 뜯어서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보통 그래픽 도서같은 경우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가 같이 붙어있는 책은 중간에 따로 분리 보관 할수 있도록 분리되는 부분에 표지처럼 두꺼운 페이지가 있는데 이 책도 도안 용지는 분리해서 보관 할수 있게 도안 용지가 시작하는 부분에 두꺼운 페이지가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색연필보다는 수채화채색이 더 어려울꺼같아서 채색 연습용으로 색연필 컬러링북을 먼저 채색한 후 수채화 컬러링북을 하는 것도 괜찮을꺼같다. 여튼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예쁘고 해서 완성하면 성취감 최고일꺼같다.!! #라뽀미의빛이머무는풍경수채화컬러링북 #제이펍 #라뽀미 #김보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수채화 #컬러링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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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활용한 후 제 생각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저는 원래 그림을 그리고 채색을 하는 것을 즐겨했었거든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현생을 살아내기에 급급하느라 즐겼던 취미를 할만한 마음의 여유를 내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러다 이번에 출간된 “라뽀미의 빛이 머무는 풍경 수채화 컬러링북”을 보고 표지부터 정말 마음에 들어서 오랜만에 다시 채색을 좀 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 보통 컬러링북은 한쪽에는 채색 예시, 반대쪽에는 컬러링할 수 있는 공간,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 것을 많이 봤는데요. 이 책의 경우에는 컬러링 채색 예시가 한 챕터에 다 들어가있고, 그 뒤에는 색연필 도안, 수채화 도안이 나뉘어서 채색할 수 있는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어요. 따뜻하고 선명한 색채의 라뽀미 작가님 그림 :)라뽀미 작가님은 사실 잘 몰랐던 작가님인데 이 책을 보고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보니 정말 따뜻하면서도 선명한 색채의 수채화 그림이 가득.. 닮고싶은 그림들이었어요. ![]() 그리고 정말 마음에 들었던 채색 용지. 이 컬러링북의 경우 색연필화와 수채화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컬러링 페이지 또한 두 종류로 센스있게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색연필화 컬러링 페이지의 경우 얇으면서도 색이 선명하게 발색될 수 있는 재질의 종이, 수채화 컬러링 페이지의 경우 두껍고 색이 잘 스며드는 재질의 종이로 구성되어 있죠. 특히 저는 수채화 페이지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 ![]() 수채화 용지의 질감이 느껴지시나요. 적당히 오돌토돌해서 색이 잘 스며들더라고요. ![]() 저는 이 “동백꽃 필 무렵”이라는 작품을 따라서 채색해보겠습니다. 채색 전에는.. 저렇게 동백꽃이 많다고 생각을..못했ㄴ.. 채색하면서 작가님,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컬러링하느라 집중했던 시간동안은 다른 잡념이 없어서 정말 좋았어요. 컬러링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해서 이런 시간, 잡념이 없고 저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일상에서 많이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 ![]() 작가님과는 달리 너무 밝아져버린 저의 컬러링. 그치만 종이가 두껍고 고급진데다가 작가님의 스케치 자체가 정말 사랑스러워서 완성된 작품을 책상이나 냉장고에 붙여두니 좋더라구요 ![]() 컬러링 좋아하시는 분들, 정말 따뜻하고 사랑스런 책인 “라뽀미의 빛이 머무는 풍경 수채화 컬러링북” 추천드려요! 저는 또 다른 그림 채색하러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