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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재(speaking)로 쓰고 잇습니다. 학원 다니기 전엔 이책을 독학용으로 사용할려고 했었는데 혹시나 그런 분들이 계신다면 비추천 합니다. 이책은 학원이나 그룹으로 공부하는 교재인거 같아요. 독학엔 전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1.제목 2.snapshot 이라고 해서 단편이 실려있어요. (이 순차는 단원마다 달라요. 같은 단원도 있지만)
듣기 cd도 있는데 독학용 으로는 왜 비추천이지? 이유는 본문 전체가 아닌 한과에 들어잇는 소주제에대한 딱 두가지 내용만 실려잇기 때문입니다.(아주 짤막) (책에는 거창하게 self study 오디오 cd포함 이라고 적혀있네요. 별루...) 문법사항도 아주 짤막 하구요. 그리고 각각 소단원 마다 문제푸는형태 처럼 보이지만 그 밑에는 다시 이야기 해보라면서 적혀있거든요. 끝으로 스피킹 교재를 (독학) 원하시는 분들은 그냥 한국에서 출판되는 회화책을 사시길 권해요.)
결론은 독학교재로는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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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나 폰트 등 편집이나 구성면에서는 꽤 괜찮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Reading 용이라기 보다는 듣기, 말하기도 어우러진 책이고 질문에 답하는 경우, 단체로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아서 절대 독학용 교재는 아닙니다.
물론 저 또한 학원에서 교재로 사용해서 사용중입니다. 그러나 한국인에 입맛에 맞췄다기 보다는 해외에서(아마 캠브리지 출판사) 그냥 외국인들에게 영어를 친숙하게 가르치려 노력하는 책일 뿐입니다.
책 난이도 또한 널뛰기 수준이라서 중학생~ 고등학생 수준까지 좀 넓게 분포된 경향을 보입니다. 어휘적인 측면을 볼 때는 어려운 편은 아니고 수준 또한 높지 않습니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 열심히 해서 단기간 깨우치기에는 좋겠지만 오래 붙잡고 공부할 만한 교재는 아닙니다.
선생님을 잘 못 만나면 고생할 수 있는 여지도 있습니다. 오히려 중고등학생 참고서가 더 실속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원서라서(뭐 두께는 핸드폰만큼도 안되지만) 가격적인 측면도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혼자서 공부할 생각으로 구매하면 낭패고 다같이 공부하더라도 추천할만한 교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