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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제공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도서제공 이야기로 만드는 케이크🍰 단어를 가지고 케이크를 만든다고요?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요리로 표현했어요. 기발한 상상을 재치있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맥밀란 월드베스트 📚[노릇노릇 바삭바삭 맛있는 이야기] 엘라 버풋 글그림 | 사파리 이 그림책은 레시피북입니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케이크를 만들어요. 뭘로 만드냐고요? 바로 이야기로요! 생각을 깨서 넣어 휘젓고 글자를 넣어 반죽을 해요. 풍부한 맛을 내려면 감정과 색깔, 소리, 그림도 적당히 넣어야 해요. 때에 알맞게 숙성된 이야기가 더 재밌듯이 이야기 반죽도 숙성을 합니다. 한 가지 이야기는 재미없죠! 크고 작은 사건도, 문장부호도 넣어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이야기를 구성하는 요소가 이렇게 다양하다니요, 요리 레시피를 통해 위트있게 표현했어요. 하나의 이야기가 많은 수고를 통해 만들어진다는 걸 깨달았네요! 쫄깃한 이야기, 등장 인물이 뛰어노는 이야기 등 재미있는 표현으로 상상력도 키워보아요.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베이킹🍞 책을 읽은 첫째가 자기도 빵을 만들고 싶어했어요. 조물조물 반죽할 수 있는 호떡을 만들어 보았지요.ᐟ 주인공 아이처럼 휘휘 반죽물을 젓고 가루를 넣었어요. 부드러워〰️ 하던 가루가 점점 질펀해져요. 반죽은 말랑말랑하대요🤭 하나하나 등장인물을 빚는 것처럼 반죽을 잘라내 동글동글하게 만들어 꾹 눌렀어요. 감칠맛을 위해 달달한 감정 설탕과 오독오독 소리 견과류도 넣고 구워서 이야기 호떡 완성.ᐟ 그야말로 노릇노릇 바삭바삭한 요리 완성이에요. 책을 또 한번 읽으면서 먹으니 더욱 맛나요. 요리를 할 땐 손과 눈뿐만 아니라 설명을 듣는 귀도 집중하고 냄새를 맡는 코까지 모두 자극되어요. 힘조절도 필요하고 기다리는 인내심도 필요하겠죠? 미리 그림책을 읽으면서 요리에도 순서와 규칙이 있는걸 배워서 호떡만들기가 한결 수월했어요. 이야기를 만드는 것도 비슷하죠? 어떤 단어와 사건을 쓸지 생각하며 사건 순서와 인과관계, 어휘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요. 요즘 첫째가 무대 위에서 이야기를 발표하는 상황극을 자주 하는데요, 책을 읽었으니 더 재미난 이야기가 나오길 기대해볼게요. 함께 이야기 만들기도 놀이도 재밌을 것 같아요! 앞으로는 그림책을 읽으면서 이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생각해보려고요. 우리 곁을 지키는 이야기들이 더욱 소중해졌어요。·͜·。 이야기와 요리의 공통점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는 그림책 <노릇노릇 바삭바삭 맛있는 이야기>입니다-🌱 #노릇노릇바삭바삭맛있는이야기 #엘라버풋 #사파리출판사 #사파리 #맥밀런월드베스트 #오감놀이그림책 #오감발달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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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만드는데 많은 과정이 필요한 것 처럼 이야기를 만드는 것도 많은 과정이 필요해요 생각을 잘게 부숴넣어 두드리고 휘젓고 만든 반죽에 등장인물을 틀로 찍어내고 감정, 색깔, 소리 그림도 넣고 글자는 무게를 재서 적당히 첨벙, 말랑말랑 같은 촉촉한 글자를 넣어 부드럽고 녹녹하게 그리고 뚜껑을 덮어 숙성시키기 숙성 된 반죽을 쭉 펼쳐 틀에 놓으면 등장인물들도 뛰어들고 좀 더 맛을 내기위해 크고 작은 사건들 좋은일, 나쁜일을 냄비에 넣어 깊고 진한 맛을 내기위해 보글보글 끓여주기! 그리고 행복을 발라 반짝반짝 빛을 더해 노릇노릇 구워주면 나만의 이야기 완성! 글을 쓰기위한 다양한 요소들을 요리 레시피를 통해 이렇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니 '글쓰기'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파이 요리에 비유해서 풀어낸 것이 정말 신선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쿠킹클래스와 같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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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는 좋아하는데, 글자에는 관심이 덜한 저희 아이에게 정말 딱 추천하기 좋은 책이었어요~ 여자아이라서 베이킹도 좋아하고 이야기도 좋아하는데 그러한 조합에 글자에대한 관심 한스푼 올려주니 너무 즐거웠답니다~ 아이는 내용의 흐름이 재미있고 엄마는 이러한 조합이 너무 만족스러운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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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책과 펜을 제공받아 읽어보고 사용해 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 📚 밝고 알록달록하고 달달한 느낌의 귀여운 표지 그림들이 시선을 끌어요. 그래서 표지만 가지고도 아이와 한참 이야기를 나누며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어요. 📚 이야기 쓰기를 맛있는 파이를 만드는 것에 비유해서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추상적인 개념을 요리에 비유한 것이 신선하면서도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아 걱정했는데, 아이가 오히려 저보다 쉽고 재밌게 받아들였어요. 📚 요리 재료와 요리책들을 이야기 재료와 이야기 레시피 책들로 바꾸어서 꾸며 놓았는데 아주 디테일해서 발견하는 재미를 줍니다. 📚 눈썰미 좋은 한별이의 발견인데, 앞 표지에 주인공 친구가 들고 있는 책의 그림이 뒷 표지 그림과 같답니다. 요거 비교해서 보는 것도 깨알 재미예요.😉 ❣️ 사파리펜의 활용 🖍 책의 내용을 읽는 것은 기본! 재료들을 하나 하나 찍으며 단어를 공부하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상황에 맞는 효과음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생동감을 줍니다. ❣️ 글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이 읽으면 더 많이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