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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성향 #도서지원 . . . . . . 🌴준수형 내적.외적 기대모두 충족가능.규칙마니아 🌱질문형 왜?? 를 반복하는 분석가 🌴의무형 타인의 요구에는 응하지만 자기 목표 달성에 취약 🌱반항형 모든 기대 저항. 자율성 매우 추구. . . . . . 여러분은 어떤 성향 이신가요?? . . . . 애니어그램. MBTI 처럼 타인과 나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 . . . . 제가 초입 부분을 읽으면서 난 반반이네!! 딱~~~반반이야!! 했거든요??? 조금 더읽으니 나와요💦 . . . 📖 p21 "저는 의무형 이면서 준수형 이기도 해요." 혹은 "제가 어디에 있는지, 누구와 함께 있는지에 따라 제 성향이 달라지더라고요." 그럴싸하게 들리기도 한다. 하지만 분명히 말해두자. 내가 몇가지 질문을 던져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 가지 성향으로 바로 드러났고 크게 예외는 없었다. . . . 곧 이어 질문들이 쭉 나옵니다. 했쥬. 한가지로 나왔쥬.🤣 . . 4성향의 타입이 같더라도 사람의 성격은 저마다 다르고 다양 한데요, 이 책은 복잡한 인간 심리를 4가지 축으로 단순화하여 즉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명확한 기준을 안내 하고 있으며, 읽는 사람이 직관적으로 자신과 타인의 행동 패턴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 . <4성향> 은 단순한 성격 유형론을 넘어, 일상의 작고 소소한 구체적인 선택부터 타인 과의 관계 까지 폭넓게 적용 가능한 현실제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요! . . ✔️개인적 목표를 지속적으로 달성하지 못하는 분. ✔️사람들과의 소통 방식 개선을 원하시는 분. ✔️아이를 양육하시는 부모님 또는 교사.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 조화롭게 협력하고싶으신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ekida_library @editor_ssssejun #이키다 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마인드랩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소중한책 감사드려요 |
| 보는 순간 나는 우리가족이 어떤성향인지 바로 알았다! 타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4성향 행동, 습관, 인간관계를 푸는 마법의키워드 !!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나를 알고 남을 알면 가정도 화목하고, 인간관계도 수월하고 ! 무엇보다 저는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가장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 무조건 성격 유형을 4성향으로 나누는게 아니라 근본적인 하나의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는게 포인트 - 이해하고 상대하기를 나누어 설명해서 어떻게 성향을 알고 대화를 할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나는 준수형인데 신랑은 의무형인듯.... 성향을 알면 동기가 보이고 오해를 쌓지않아도되니 지금이라도 4성향에 대해 알아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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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는 타인의 행동을 예측하는 기술이 필요하죠. “4성향” 마인드랩에서 보내주셨습니다.
심리학보다는 행동 분석에 가깝습니다. 행동이라는 결과를 기준으로 분류하기 때문인데요. 단체에는 이 4가지 성향의 사람들이 모두 있기 마련이라, 트러블이 생겼을 때 어떻게 대응할지 사람들을 어떤 기준으로 설득할지 레퍼런스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유용할 책입니다. 단체를 이끄는 리더나 HR직무자라면 읽어두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준수형 -질문형 -의무형 -반항형
4가지 유형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신기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의무형Obliger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준수형 질문형 반항형이 모두 내 외부의 반응이 일치하는 것에 반해 의무형만 달랐습니다. 타인의 기대에는 충실하게 반응하지만, 자신과의 약속은 잘 못 지키는 타입이라니. 우리는 이런 타입을 K장녀 또는 호구라고 부르죠.
책에서는 4가지 성향이 평생 고정되어있다고 말하지만, 현실에서 성향은 나이나 환경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는데요. 세상 살기 가장 힘든 건 질문형인 것 같아요.
“어느 의사든 제가 찾아가면 틀림없이 아주 싫어할 겁니다. 늘 질문을 많이 하고 만족스러운 대답을 듣기 전까지는 일어서지 않으니까요. 제가 이미 어느정도 지식을 갖춘 상태라면, 의사가 한 조언과 일치하든 안 하든 내가 알고 있는 대로 합니다. 그리고 제가 사전지식이 없다면, 질문의 답을 듣고 나서 나름대로 많은 조사를 한 다음 의사의 말을 따를지 말지 결정합니다.”
배우자로서 최악은 반항형입니다. 대신 끊임없이 새로운 연구를 해야 하는 학계나, 과학자, 예술가에겐 최고의 성향이죠.
“반항형은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낸다. 반항형 아이들은 어른이 뭘 하라고 시키면 비뚤어진다. 그래서 어른들은 말조심해야 하며, 특히 명령하는 인상을 주면 안 된다.”
의무형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모든 것을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책에서는 캐럴라인 냅의 분노표현의 기술이라는 책을 인용했는데요. 이 내용을 읽어보면 주변의 부탁을 들어주는 사람들이 천사는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아니 나도 일과 마감에 치여 사는데도 개를 키우고 있고 하루에 두 번씩 산책시키는데, 친구가 나를 무시해 터무니없는 부탁을 하고 있다고 느꼈다. 하지만 네가 맡아서 해. 네 개인데 달리 누가 산책을 시켜?라는 말이 입밖으로 나오질 않았다. 별수없이 부탁을 들어주었다. 아침 6시 반에 친구 집에 들러 개를 데리고 나왔다. 마치 내 의무인 것처럼 프레시 연못가에서 개를 산책시키고 다시 친구에게 데려다주었다. 그 한주가 끝날 때까지 내내 부당한 대우를 받은게 아닌지, 이용당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당연히 분노가 치밀 수 밖에.”
준수형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제 주변에 준수형 작가가 있는데 정말 잘살거든요. 도움이 필요 없습니다! 이런 완벽한 사람들에겐 나머지 타입이 한심하게 보일 뿐이죠.
나를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는데 힌트를 주는 명쾌하고 간결한 책입니다. 속터지는 누군가를 해결하고 싶다면 내가 해결할 수 있는 성향인지부터 확인해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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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성향] 그레첸 루빈 지음 윤희기 옮김 마인드랩 시작은 작가와 친구의 대화로부터 시작이 된다. 그 대화는 나를 두고 하는 것 같았다. 나도 지금 운동 습관을 들이고 싶으나 뜻대로 되지 않고 생각 만 하는 나의 모습 이였다. 나 또한 어렸을 때는 운동을 많이 했었기에, 그 당시에는 몸을 쓰고 운동을 하는 것이 너무나 일상적 이였지만, 지금은 손가락 한번 움직이는 것도 너무나 힘이 들고 ‘큰 일’ 이 되어버린 것이다. 혹시 나도 의무형인가? 하면서 다시 책을 읽어 나갔다.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고 살아 가면서 또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사람에게 상처를 받기도 하고 (나 또한 상처를 줬을 것이고) 그로 인해 힘들어 한 적도 많았다. 그러면서 나를 자책 하기도 했었다. 여러 심리 책이나 처세술을 보기도 했고 동영상도 들었는데 그럴 때 마다 내가 원하는 대로 나를 대입 하게 되더라. 나를 보호하고 방어하는, 합리화를 하는 것이었다. 그럴 때 내가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좀 더 일찍 사람들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4성향을 알면 다른 사람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내 성향을 확인 하려면, 내가 했던 여러 행동을 돌이켜보고 그렇게 행동한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내 성향을 알면 스스로를 좀 더 넓은 품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리고 4성향을 알면 남에게도 너그러워 진다. 자기 성품을 기르는 자기 수양을 하려면 우선 자신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4성향은 준수형, 질문형, 의무형, 반항형 으로 나뉜다. 준수형 : 외부의 기대화 내면의 기대에 모두 부응한다. 질문형 : 내면의 기대에만 부응한다. 모든 기대를 의심하고, 정당하다고 판단해야 따른다. 의무형 : 외부의 기대에만 부응한다. 외부의 기대가 내면의 기대에 우선한다. 반항형 : 외부의 기대와 내면의 기대를 모두 거부한다. 각 유형에게 전구를 갈아 끼우게 하려면? 준수형 : 그 사람이 이미 갈아 끼웠음 질문형 : 저 전구, 대체 왜 필요 한 거야? 의무형 : 갈아 끼워 달라고 부탁한다. 반항형 : 포기하고 그냥 네가 해라. 준수형은 [눈치 없는 원칙주의자] 이다. 이들은 규칙이나 정해진 것을 따를 때 마음이 편하다. 질문형은 [의심 많은 합리주의자] 이다. 이들은 이유에 살고 이유에 죽는다. 의무형은 [마음 약한 이타주의자] 이다. 이들은 온화하고 성실하며 헌신적이지만, 화를 감추고 있다. 반항형은 [불만 많은 자유주의자] 이다. 이들은 남의 말은 듣지 않고 제멋대로에다 참을성도 없다. 모든 규칙과 규범을 거부한다. 책에서는 각기 자세한 예시와 함께 설명을 해 두었다. 각 성향들의 특성과, 대화를 어떻게 이끌어 가는지, 각 성향들을 이해 시키고 설득 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아주 이해 하기 쉽게 풀어 놓았다. 그러한 각 성향에 관한 내용을 읽으면서 나의 머리 속에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이러한 성향 이여서 이렇게 했구나 하고 이해가 되기 시작 했다. 책의 마지막 챕터 에서는 4성향 실전편 으로 각 성향들이 어떻게 조화롭게 이루어 질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우리는 경험해 봤을 것이다. 처음 누군가를 만났을 때, 첫인상은 매력 적 이였지만 지내다 보면 그런 모습이 깨어지는 경우가 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다. 이런 것들이 4성향을 이해하고 나면 더욱 건강한 인간관계를 가꿀 수 있다고 말한다. 주변 사람들은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나에게 바란다. 그래서 나를 설득 하려 든다. 이럴 때 나의 성향을 잘 알고 있다면, 나 또한 내가 원하는 내용을 상대방에게 정확히 표현 할 수 있으리라.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어떠한 행동을 하도록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4성향 중 어떠한 성향에 속하는지 먼저 파악을 하고 성향마다 추구하는 가치를 알아야 설득할 수 있다. 각 성향 마다 추구하는 것과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4성향을 이해하면 나 스스로도 이해가 되고 나 또한 모든 사람에게 더 효과적인 환경이나 상황을 이끌어낼 수 있다. 나는 왜 어떤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지 이유를 알 수 있다. 성향을 무시한 잘못된 의사소통은 실제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성향에 따라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경험을 하고 다르게 세상을 바라본다. 성공할 수 있는 환경도 각자 다르다. 그러나 성향이 무엇이든 더 많이 경험하고 지혜를 쌓으면 내 성향의 강점을 활용하고 부정적인 면을 상쇄할 수 있다. MBTI가 한참 유행이였다. 사람들은 서로 어떤 성향인지 대표하는 알파벳으로 자신을 나타내었다. 그 덕분에 저사람은 저래서 그렇군 하고 좀 더 이해를 하게 되기도 했다. 하지만 MBTI는 너무 세분하게 나눠져 있어서 나같은 사람은 잘 기억 하지도 못하곤 했다. 그런데 4성향은 좀 더 큰 단위로 나눠 놓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덜 세분한 것은 아니다. 어떠한 방식으로든 나를 좀 더 이해하고 상대방을 이해하고자 하는 방향은 같을 것이다. 여러 방식을 활용 한다면 나 뿐만 아니라 내 가족,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을 더 이해하고 서로 건강한 관계가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다. #처세술 #독서모임추천 #4성향 #추천도서 #북스타그램 #이키다서평단 #협찬도서 #서평 #그레첸루빈 #윤희기 #마인드랩 #서평단 #책스타그램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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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성향』 리뷰 – 나는 왜 쉽게 시작하지 못할까? (이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왜 이걸 해야 하죠?” 늘 이유부터 따지며 시작이 늦어지는 나. 『4성향』을 읽고 나서야 그 이유를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질문형’이었습니다. 『4성향』은 사람의 행동을 이끄는 “기대에 대한 반응 방식”에 따라 네 가지 성향으로 나눕니다. 의무형: 외부 기대와 내부 기대 모두 충족하려 함 질문형: 외부 기대는 거부하고, 내부 기대에는 반응함 반항형: 모든 기대를 거부하고, 오직 자율성에 반응함 준수형: 모든 기대에 성실히 반응함 책에 따르면, 질문형은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 “질문형은 ‘왜 해야 하는가’를 납득해야 행동에 나선다. 설득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본문 p.112) 이 한 줄이 저를 꿰뚫었습니다. 사실 ‘계획은 많은데 실행이 더딘 사람’이라는 피드백을 자주 들었습니다. 이 성향은 게으름이 아니라, 이유와 타당성의 결핍이었던 거죠. 책은 각 성향별로 어떤 루틴이 적합한지, 동기 부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타인과의 협업은 어떻게 조율해야 하는지까지 실용적인 팁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예컨대, 질문형에게는 “자신만의 기준과 목표를 명확히 정의하고, 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성향 분석서를 넘어, ‘삶을 조직하는 방식’을 바꾸는 자기설계 도구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나처럼 자기이해가 필요한 사람에게 매우 유익합니다. --- ✔ 추천 대상 일 잘하는 사람을 부러워만 해온 나 작심삼일을 반복하며 자책해온 나 팀워크에서 자주 충돌을 겪는 사람 스스로를 설명할 언어가 필요한 사람 --- “스스로를 이해하는 순간, 더는 나를 바꾸려 애쓰지 않게 된다.” 『4성향』은 그렇게 나를 받아들이는 법을 가르쳐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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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4성향 📍저자 : 그레첸 루빈 인간의 근본적인 행동 패턴과 의사결정 방식을 네 가지 핵심 성향으로 분류하여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기존의 복잡한 성격 유형 이론들을 벗어나, 직관적이고 실용적인 '4성향' 모델을 통해 인간관계와 소통의 본질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 가장 중요한 핵심은 사람들을 주도형, 표현형, 안정형, 신중형으로 구분하는 간결한 분류법과 각 성향별 특징, 강점, 약점, 그리고 다른 성향과의 상호작용 패턴을 밝혀낸 점이다. 일상생활과 직장에서 마주치는 갈등과 오해의 상당 부분이 단순한 '성향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통찰은 저에게는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용적인 부분에서 돋보이는 것은 자신의 성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다른 성향의 사람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구체적 전략들이였습니다 직장 동료, 연인, 가족 등 다양한 관계에서 성향별 맞춤형 접근법을 제시하여 독자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단순한 성격 분석서를 넘어, 인간관계의 복잡한 역학을 명쾌하게 풀어내는 실용적인 내용입니다 왜 저 사람은 나와 이렇게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며,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통해 더 풍요로운 관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성향의 차이를 문제가 아닌 상호보완적 자원으로 바라보게 함으로써, 우리에게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실질적인 소통 전략을 제공한다 타인과의 관계를 개선하며, 삶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분명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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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저 사람은 왜 그러지?" " 왜 날 이해하지 못하지? " "이건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왜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거지?" "참, 융통성이라고는 전혀 없군" 등등 의 생각으로 다른사람을 판단하려 했던 경험말이다. 이 세상에 똑 같은 사람은 없기에 이해하고 두팔벌려 안아줘야 한다는 보편적인 성자같은 말은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었지만 정작 내 입장, 내 상황이 되면 이타적으로 배푸는 삶만 살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고 "인간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느 누구나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는데, <4성향>에서는 위에서 했던 질문들 안에 담겨진 각 성향의 본질적인 의도와 그런 각 성향을 만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등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당신의 MBTI는 무엇인가요?"가 유행을 했었다. 그 이전에는 "혈액형이 무엇인가?" 로 상대방을 파악하려는 경향이 늘 있어왔다. 이런 성향파악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나를 잘 알고 상대방이 어떤 경향인지를 파악'하여 더 우호적인 관계유지를 위함이 제일 큰 목적이라고 생각된다. 저자에 의하면 우리은 위에서 제시한 4가지 성향중 한가지로 귀결된다고 한다. 물론 사이이 존재하는 값들이 있지만 조금 더 치우치는 쪽이 나의 성향과 더 가깝다는것이 그녀의 이론이다. 그 4가지 성향을 소개하면, ★ 준수형 : 외부와 내부 기대에 모두 부응하려는 마음을 가진 자 ★ 질문형 : 내부기대에는 부응하나 외부기대를 거부하려는 마음을 가진 자 ★ 의무형 : 외부기대에는 부응하나 내부기대를 거부하려는 마음을 가진 자 ★ 반항형: 외부와 내부 기대에 모두 거부려하는 마음을 가진 자 라고 전하고 있다. 각 챕터에서 각각의 형의 장점과 단점을 상세히 말해주며 왜 그런지 이유까지 들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그 형이 하는 말의 본 뜻과 왜 다른 경향들을 이해하지 못하는지 , 그리고 다른 세 경향들이 특정 한 경향을 어떤식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지도 전하고 있다. 또한 책은 다른 경향에게 오해하지 않게 전달하는 표현법까지 소개하고 있어 사람과의 대화와 의중을 파악하기에 도움을 주는 친절한 안내서로도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사회생활 뿐만 아니라 가족간의 대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짐작한다. 남과 남이 만나 가정을 꾸리면서 서로 이해하고 보듬어 주어야 하지만 자신만의 주장을 펼치며 대립구조를 펴며 매일을 "당신은 로또야 로또 !! 안맞아 정말~~~!!"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왜 상대방이 그러는지 자세하게 안내를 해 줄 것이다.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또한 자식과 부모사이에서도 왜 그들이 그렇게 행동하는지, 그럴 떄 어떻게 말을 해야 진정한 나의 의도를 전달 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물론 ,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 "왜 나만 이 책을 읽고 상대를 맞춰 주어야 하나?" 그러나 생각해 보라. 상대와 서로 소통이 되지 않아 감정이 상하는 경우, 결국 제일 상처입는 영혼은 누구인가? 이는 내가 상대를 존중하면서 나를 보호하고 나 또한 존중받아 서로를 격상하고자 하는 노력이다. 이런 노력은 상대가 먼저 하기를 바라기 보다 내가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 진정한 승자가 아닐까? 만 18세 이상이라면 당신의 풍요로운 삶과 안정될 영혼을 위하여 이 책을 일독하기를 권한다. ∨준수형에게는 자기 절제와 규범 준수가 중요하다. ∨질문형에게는 정당성과 목적이 중요하다. ∨의무형에게는 의무와 협동이 중요하다. ∨반항형에게는 자유와 자기 정체성이 중요하다. p. 295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이키다서평단과 함께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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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에 대해 의아한 의문점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MBTI 성격 검사에서는 다양하게 사람의 성격을 분류하고 설명하지만, 이 책에서는 4가지 성향으로 사람의 성향을 분류합니다. 준수형, 의무형, 반항형, 질문형. 이렇게 4가지 성향으로 분류가 가능한지 궁금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4가지 성향으로도 사람들을 나누어 알아볼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는 왜 이런 사람일까 답답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어떤 성향인지, 살면서 나에게 문제가 발생한 원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상대의 행동이나 태도도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의 이런 성향이 나를 병들게 하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뿐 아니라 주위까지도 힘들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한 좋은 책입니다. 특히 나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책은 자신의 삶에 약간의 브레이크가 필요하거나,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 의문이 생긴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은 마인드렙에서 지원받아 읽고 평을 남김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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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너는 내 말을 듣지 않는가?” "대체 나는 누구이며, 나와 남은 이렇게 다를까?" 질문은 단순하지만, 그에 대한 해답은 언제나 복잡했다. 그레첸 루빈의 『4성향』은 이 질문에 대해 단 한 가지 키워드, ‘기대(expectation)’라는 심리 개념을 중심축으로 인간 행동의 패턴을 분류하고 분석한다. 그리고 이 ‘기대에 대한 반응 방식’에 따라 인간을 네 가지 성향으로 구분한다. ✔ 눈치 없는 원칙주의자 준수형 "정했으면 정한대로 해야지!" "나는 하는데 너는 왜 못해?" "그냥 내가 다 할게." ✔ 의심 많은 합리주의자 질문형 "증거 있어? 납득이 안 되는데." "왜 내가 말해줘야 하는데." "왜 그렇게 해야 해?" ✔ 마음 약한 이타주의자 의무형 "내가 하고 말지." "나보다 다른 사람이 먼저지." "하기 싫어도 어쩔 수 없잖아." ✔ 불만 많은 자유주의자 반항형 "규칙은 깨지라고 있는 거야." "내 식대로 할 거야." "나한테 이래라저래라하지 마." 성향을 알아보는 몇 가지 Tip 으로 어떤 유형인 거 같나요? #평친클나쓰 멤버 다수는 의무형이었다. 소수는 질문형이었고, 물론 한 가지 성향으로만 귀결되지 않고 주와 부로 나뉘는데, 거기에 따른 테스트 결과들도 무척 흥미로웠다. 하지만 난 계속 의문이 들었다. 저자의 주장에 따르면, 성향은 출생과 동시에 결정되며 환경이나 경험에 의해 바뀌지 않는다. 이 단호함은 독자로 하여금 강한 수긍 혹은 강한 반발, 둘 중 하나의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이키다와독토 에서도 각자의 성향에 따라 의문을 품는형과 수긍하는 형으로 나뉘는 재미있는 양상을 드러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반응 역시 각자의 성향을 드러내는 단서가 된다. 이 책은 MBTI, 애니어그램, 혈액형과 같은 기존의 유형화 접근 방식과 유사한 대중 심리학의 흐름 속에 있으나, 그에 비해 훨씬 실용적이며 응용 가능한 구조를 지녔다. 물론, 사람을 네 가지로만 나누는 분류법은 잘 납득이 안된다. 인간의 감정과 성격은 보다 유동적이며 다층적이지 않은가? 이 책은 그러한 비판을 인정하면서도, '복잡한 인간을 단순하게 이해하는 도구'로서의 4성향 모델을 제시한다. 즉, 절대적인 진리가 아닌, 실용적 해석 틀로 기능하기를 원한다. 무엇보다 이 책이 흥미로웠던 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례들을 성향별 대화법, 체크리스트로 제공하며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행동 지침'으로 전환했다는 점이다. 특히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가족 간 갈등 조율, 습관 형성의 실패 원인을 분석할 때 무척 유용할 거 같았다. 하지만 다양한 문화적, 사회적 요인을 고려하지 않은 채 성향을 고정된 ‘기질’로 간주하는 접근은, 인간 내면의 복합성과 변화 가능성을 과소평가한 건 아닌지 의문스럽다. 이렇게나 다양한 세상에, 이렇게나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과연 인간을 네 가지 성향으로만 나눌 수 있을까? 저자의 단호한 주장에 선뜻 고개가 끄덕여지지 않는다. 특히 자신의 성향인 준수형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 이 책을 쓰게 만든 계기였던 '질문형'에 대한 얄미운 감정이 느껴지는 건 내 착각일까?! 어쨌든 4성향에 대한 그의 확신이 읽는 내내 나를 불편하게 만든다. “이 분류, 정말 제대로 분석한 게 맞나요?”라고 직접 묻고 싶을 정도로. 그러다 문득, 책 초반에 했던 성향 테스트 결과가 떠올랐다. ‘주 질문형, 부 반항형’. 아, 그래서 이렇게 끊임없이 의심하고 반발하고 있었던 거구나… 이 책, 어느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나게 다 읽어버렸네. 그럼에도 불구하고—여전히 납득이 잘되지 않는다. 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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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성향 행동, 습관, 인간관계를 푸는 마법의 키워드 그레첸 루빈 마인드랩 평친클나쓰 . . 인간을 설명하는 4가지 성향에 대한 명쾌한 접근. 사람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마음은 나 자신을 비롯해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올 것이다. 사람들과의 만남부터 관계릉 유지하는데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과 나의 성향을 알아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가벼운 마음으로 혈액형 혹은 mbti로 사람의 성향을 따져왔지만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이제는 4성향으로 자신과 관계을 정의해보는 것이다 . . 이 책은 준수형, 질문형, 의무형, 반항형의 4가지 성향으로 나를 파악하고 삶을 설계하며 타인들과 관계 맺는다는 특별한 성공법칙을 말한다. 타고난 본성에 대해서 파악하는 명쾌하고 간결한 방식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었다. 준수형: 눈치 없는 원칙주의자 질문형: 의심 많은 합리주의자 의무형: 마음 약한 이타주의자 반항형: 불만 많은 자유주의자 나는 어디에 들어갈까. 책의 초반에는 설문을 통해서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게 한다. 나는 의무형이 나와서 일단 의무형부터 읽었다. 지금까지 내가 마음의 상처를 받았거나 스트레스로 지쳤던 이유들에 대해서 어느정도 납득이 가능했다. 동시에 앞으로 성공적인 일과 관계를 위해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큰 조언이 되었다. . .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나를 알고 난 후 상대를 알아야 궁극적인 성공이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다른 성향들을 읽어보고 이어서 실전편을 통해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었다. 심리테스트와 같은 느낌이지만 굉장히 과학적 접근으로 공감하게 되는 책이다. 이제 누군가를 이해할 때 좀더 간단하게 성향을 피악할때 도움이 될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