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이 자기 감정을 어린 "지아"에게 쏟아버리는 것을 보면서 너무나 쉽고도 잔인하다는 것에그리고 그 것들을 홀로 감당하는 지아를 보면서 한 줄 읽다가 눈물을 흘리고, 닦고 호흡 거르고 쉬다가 읽으니 잠깐 찰나의 순간인듯 한데 마지막 페이지라서 안도감과 미안함, 그리고 감사함을 느끼며 책을 덮습니다. 달.
어른들이 자기 감정을 어린 "지아"에게 쏟아버리는 것을 보면서 너무나 쉽고도 잔인하다는 것에 그리고 그 것들을 홀로 감당하는 지아를 보면서 한 줄 읽다가 눈물을 흘리고, 닦고 호흡 거르고 쉬다가 읽으니 잠깐 찰나의 순간인듯 한데 마지막 페이지라서 안도감과 미안함, 그리고 감사함을 느끼며 책을 덮습니다.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