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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는 고양이를 다룬 깜찍 귀여운 관찰기 입니다. 저한테 고양이는 어릴때부터 같이 자란 친구입니다.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이죠.. 강아지도 너무나 이쁘지만 그 보다 더 사랑하는 친구랍니다. 이 책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칠수 없는 탐구 보고서예요 곳곳에 적혀 있는 고양이에 대한 글은 보면서 "우리 고양이랑 똑같아" 라며 공감하고, 고양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고양이는 너무 사랑스럽고 신비하고나" 라며 흥미를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지구 특파원 쿠로로와 야옹별 과학자들의 재미있는 실험과 토크쇼를 통해서 고양이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신기한 이야기를 쓰듯 흥미를 일으키고, 다음에는 고양이의 귀여운 사진과 조금더 상세한 지식을 알려주지요. 재미있게 중간중간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면 우리집 고양이와 비교할수 있는 특징도 알려주는데 이게 정말 재미있어요. 제일 기억나는건 고양이 발 젤리에 대한 이야기 였는데, 우리집 고양이 발과 비교해보서 책에 써있는 성격에 대한 설명을 보니 정말 재미있었어요. 물론 맞는부분도 있고 약간은 다른 부분도 있었지만요.. 누가 읽던지 쿠로로가 해주는 이야기는 고양이의 몰랐던 점을 알게해주고 고양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려준답니다. 아마도 웃으면서 고양이에 대해 새롭게 이해하게 될꺼같아요 아직은 강아지보다 덜 친근한 반려동물이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고양이를 사랑하게 될꺼예요!!! 1권을 다읽고 나면 2권으로 바로 넘어가서 읽을 생각입니다. 친근하면서도 재미있는 지구 야옹족 탐구보고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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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고양이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에 검색을 하지 않으셨나요? 그렇다면 잘 찾아오신 거예요. 지금부터 보들보들한 몸 알쏭달쏭한 행동 고양이가 갖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비밀 고양이 쿠로로와 함께 알아볼 거예요. 저희 아이는 이미 책 표지부터 기대 설렘 가득이었어요 차례를 보니 빨리빨리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고양이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고양이 몸 과학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1책은 15년 동안 고양이를 치료하며 매일 보아온 냥덕후 지구인수의사 오지영 작가님이 쓰신 책이에요. 엄격하고 진지한 지구인 고양이 보고서와 냥집사라면 꼭 알아야 할 쓸모 있는 지식과 실용적이면서도 흥미진진한 팁이 들어 있어요. 고양이를 야옹족이라고 표현하고 정말 외계 종족다운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쿠로로의 야옹족 비밀 대공개가 정말 재밌어요. 야옹족 쿠로로의 안내에 따라 그동안 숨겨진 고양이 비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분홍색 발바닥, 뾰족한 귀, 말랑말랑한 살결, 모든 것을 꿰뚫는 반짝반짝 두 눈동자를 가진 고양이! 아이들이 평소에 고양이에 대해 궁금 했던 내용들이 쫙 들어 있어요. 냥이 눈에 밤 눈 라이트가 있는지! 고양이의 밥 룰라이트는 10 m까지 거뜬히 비출 수 있고 밤눈 라이트를 어떨 때 쓰는지 상황 네 가지를 들어서 너무너무 재밌게 표현해주고 있어요. 더 놀라운 건 냥이 눈이 시계 역할을 한다는 사실! 어머, 어머, 저는 처음 알았어요. 시계 없던 일본 에서 비밀 요원 닌자가 냥의 특성을 이용해 시간을 짐작했다고 하는데요. 6시는 둥근 구슬, 5시,7시 달걀 모양, 8시는 감의 씨앗 9시는 뾰족하늘. 눈동자 시계를 그림으로 보는데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고양이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친구들에게 매우 매우 유용한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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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하는 표지를 가지고 있고요 귀여운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어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랍니다 총10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고 제1화만 보고 나면 어떤식으로 짜여져 있는지 감이 오실거예요 냥이 눈에 밤눈 라이트가 있다고? 냥이 코는 개코? 귀는 레이더가? 수염은? 발바닥은? 등등 몸을 거의 다 들여다 보는듯 하고요^^ 맨처음 들여다보는 부위가 눈! 이에요 전체적 스토리는 쿠로로라는 캐릭터가 토크쇼를 진행하듯이 이야기가 진행이 되요 사진은 실사가 나오는데 하나같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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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고양이 몸 과학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1 쿠로로 지구본부 글, 그림 | 권성지 옮김 고양이 눈 성운 NGC-6543에 야옹족 과학 센터가 있다는 사실! 20명의 야옹족 척척박사님 연구 결과에 지구특파원 쿠로로 22222호의 지구 과학자 보고서까지~ 믿고 싶은 미스터리와 믿어야 하는 진실을 넘나들며 알쏭달쏭 고양이의 모든 신비를 파헤쳐 봐요! 사랑스러운 냥이와 오래 함께하고 싶다면 냥이에 대해 공부해요 우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수가 600만을 넘는 반려인 1천만 시대를 살아가고 있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반려동물에 매우 익숙한 요즘이지만,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를 어떻게 보살피고 대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마치 사람 대하듯 자신이 먹던 음식을 먹이고, 자기 몸 씻듯 씻기기도 하징요. 그러나 자칫하면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이 수명보다 더 빨리 죽기도 한답니다. 반려인이라면 반려동물을 공부하고, 그들의 삶이 행복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은 당연하지요. 하지만 학교 공부, 학원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마냥 즐겁고 힐링과도 같은 시간을 보내야 하는 반려동물에 대해서도 배워야 한다고 하면 어떨까요? 공부라 느껴지면 저라도 안할 것 같더라구요. 그러나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귀여운 캐릭ㅇ터라면 무거운 정보도 재미있게 배우고 부지런히 실천하며 소중함을 깨닫게 되지 않을까요?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1, 2》는 귀엽기도 하지만 어떤 때에는 외계 생명체 같은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고양이의 생태를 재미있고 진지하게 배울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대만과 일본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 우주 고양이 쿠로로(KURORO)가 진행하는 ‘쿠로로 토크쇼’를 통해 1권에서는 우리가 고양이라고 부르는 야옹족의 신기한 몸에 관해 알수 있답니다. 고양이에 관한 생생한 질문이 담긴 지구인의 편지 20통에 답하는 쿠로로 박사들의 기발하고 기상천외한 연구 결과와 지구특파원 쿠로로가 조사한 지구 과학자들의 똑똑하고 명확한 지식과 정보는 사랑스러운 반려묘를 이해하고 다가가는 데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진지해서 더 웃긴 야옹별 박사들의 기상천외한 연구들 고양이 눈 성운 NGC-6543에 있는 ‘야옹족 과학 센터’에서 고양이에 관한 모든 것을 연구하는 20명의 유쾌하고도 독특한 쿠로로 박사들의 기상천외한 연구 결과는 설득력이 있으면서도 웃음을 짓게 만든답니다. 어두운 밤 번뜩이는 냥이 눈에 생선구이를 해 먹을 수 있는 밤눈 라이트가 있다는 반짝반짝 박사, 예민하고 뛰어난 청력을 자랑하는 야옹족 귓속의 지능형 로봇인 달팽이관 관리원을 연구하는 쫑긋쫑긋 박사, 발바닥 젤리의 통신 기능이 가진 비밀을 알려주는 나불나불 박사, 몸 늘이기로 야옹 기네스북에 오른 깜장냥을 연구하는 쭈욱쭈욱 박사, 발톱을 개조해 화가로 활동하는 발톱 연구가 펜디, 유명 마사지숍을 운영하며 평소 우주선 조종을 위해 꾹꾹이를 연습한다고 발표한 조물조물 박사, 싼 똥을 안 덮으면 야옹별 법규 제51조에 따라 통조림 벌금을 내야 한다는 뿌직뿌직 박사, 야옹족 4대 무술파의 특수 아이템과 주특기를 폭로한 아뵤아뵤 박사, 비닐봉지를 순간이동 웜홀로 이용하는 방법을 밝힌 순간이동 전문가 슉슉 언니까지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쏭달쏭하지만 독자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 더 푹 빠져서 봤답니다. 유머와 재미에 친절한 학습을 더하고, 독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이끌기 위해 지구로 온 우주 고양이 쿠로로와 함께 믿고 싶은 미스터리와 믿어야 하는 진실을 넘나들며 고양이의 모든 것을 배우고 유심히 관찰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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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 대해 궁금한 적 있으셨나요? 귀엽고 도도한 매력의 소유자, 고양이.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정말 신비로운 생명체 같다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저희 아이도 요즘 부쩍 "냥집사"가 되고 싶다고 해서, 고양이에 대해 더 알고 싶다기에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단순히 귀여운 고양이 그림으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고양이의 생김새와 행동을 과학적인 관점에서 쉽게 풀어주고, 아이는 물론 어른인 저도 "오! 이랬구나?" 하며 끄덕이게 만드는 정보들이 가득했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고양이의 발바닥 젤리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그냥 귀엽기만 한 줄 알았던 젤리가 사실은 엄청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거, 아셨나요? 🌟 고양이 발바닥 젤리의 놀라운 기능 높은 곳에서 점프해도 착지가 부드러운 이유! 바로 젤리가 충격을 흡수해주기 때문이에요. 땀구멍이 있는 유일한 부위로, 열 조절과 체온 조절까지 도와준대요. 또 하나 흥미로웠던 부분은 고양이의 재채기. 귀엽게 '에취!' 하는 모습만 생각했는데, 그 이면엔 다양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감기 때문일 수도 있고, 먼지나 알레르기, 심지어 비염 같은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도 있다니, 반려묘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정보겠죠? 이 모든 이야기는 대만, 일본 등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우주 고양이 ‘쿠로로’**가 진행하는 '쿠로로 토크쇼' 형식으로 펼쳐져요. 아이도 "진짜 토크쇼 보는 것 같아!" 하며 집중해서 읽었답니다. 📚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는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아이가 고양이에 관심이 많을 때 ✔️ 반려동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 ✔️ 재미있고 유익한 과학 도서를 찾고 있는 부모님 ✔️ 고양이 캐릭터 덕후들 😻 이 책을 계기로 아이와 고양이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냥집사로서의 상상도 더 풍부해진 것 같아요. 무조건 귀엽기만 한 게 아니라, 고양이의 생태와 몸의 구조를 과학적으로 알아가는 시간이 되어 정말 유익했답니다. “귀엽지만 신비로운 고양이, 알고 나면 더 사랑스럽다!”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과학책,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시리즈! 다음 권도 기대가 되네요. 혹시 고양이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이 책으로 흥미진진한 탐구 여행을 시작해보세요. 😊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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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반려견을 키우고 있지만 고양이도 무척 좋아하는데 이번 도서를 만나 고양이의 매력에 또 한 번 푹 빠졌어요. 지구에서 3000광년쯤 떨어진 곳의 고양이 눈 성운 NGC-6543 에서 온 우주 고양이 쿠로로의 토크쇼를 통해 고양이의 몸에 대한 미스터리를 공개해요. 고양이를 보면 정말 신기하다 싶은 장면이 많은 데요. 고양이의 눈, 코, 수염, 귀여운 젤리 발바닥 등 고양이의 비밀을 야옹별 과학자들이 설명해 줍니다. 각 부분을 전문적으로 소개해 주는 야옹별 과학자들의 특징만 읽어도 재미있고 과학적인 설명도 아주 유익합니다. 독자들에게만 주는 특별한 보너스도 정말 재미있어요. <엄격 진지 지구인 고양이 보고서>에서 고양이의 몸에 대한 지식 정보를 배우며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라면 꼭 지키고 익혀야 할 유익한 정보를 배울 수 있어요. '냥이가 먹는 것, 먹지 않는 것, 못 먹는 것' 의 정보는 냥집사라면 필독 페이지예요. 소중한 반려묘와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도서랍니다. 책을 읽다 보면 정말 고양이 눈 성운이 있을 것만 같아요, 귀여운 고양이 박사님들 스티커는 아이가 예뻐서 못씁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미스터리한 과학의 세계를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시리즈로 꼭 만나보세요~ #도서협찬 #파란자전거 #지구야옹족탐구보고서 #야옹족 #고양이몸이해 #냥집사필독서 #동물사랑 #고양이이해하기 #고양이 #지구야옹족탐구보고서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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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기발한 상상력과 유익한 정보가 한가득 실려 있는 책, 냥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재밌는 책을 소개합니다. 지구 톡파원 우주 고양이 쿠로로와 야옹별 과학자들이 함께하는 쿠로로 토크쇼! 고양이 몸의 신비에 관해 재밌게 배울 수 있어요. * 냥이 눈에 밤눈 라이트가 있다고? 냥이의 눈은 손전등과 비슷하대요. 독특한 구조의 눈을 가진 냥이는 어둠 속 물체를 더 선명하게 본대요. 지구인들의 보고서를 살펴 볼까요? 고양이의 망막에는 '반사판'이라는 특수한 막이 있어 밤에도 잘 볼 수 있대요. 인간보다 6~8배나 많은 감광체를갖고 있고, 카메라 조리개 역할을 하는 동공은 인간의 동공보다 훨씬 커져서 물체른 아주 잘 볼 수 있답니다. * 책에는 야옹별 과학자들도 등장하는데요. 야옹족 수염으로 예술품을 만드는 덥수룩 박사도 만나볼 수 있어요. 야옹족은 꼬리로 균형을 잡는데 수염에 숨겨진 평형감지 기지국의 도움을 받는대요. 평범해 보이는 수염이지만 평형을 유지해 주고, 야간 활동도 돕고, 기류도 감지하고 다양한 역할을 하네요. * 냥이의 발바닥 젤리, 소리도 듣고 통화가 가능하다니 진짜일까요? 지구인의 보고서에는 발바닥 젤리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고 해요. 열과 땀을 방출하고 충격을 흡수, 발소리를 줄여주고 변화를 감지한대요. 마지막으로 냥이의 먹이와 간식 등을 살펴 봅니다. 냥이를 사랑한다면 피해야 할 음식도 잘 알아두어야 하겠죠? 야옹족의 신비로운 실체는 야옹별 세계관이니 너무 그대로 받아들이진 말아 주세요! 지구인 탐구 보고서를 통해 알려주는 과학적 사실들이 잘 정리 되어 있으니 제대로 된 정보는 여기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재밌는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야옹족 이야기에 과학적 사실을 담은 지구보고서까지.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재밌는 냥이의 세계. 알쏭달쏭한 고양이의 몸 괴학 이야기. 냥이를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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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집사 필독서, 동물사랑 권장도서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1>을 읽어보았어요.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고양이 몸 과학이라는 설명이 있는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1>. 고양이의 ‘몸’에 대해 알려준다고 해요.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1>의 차례를 보면 고양이의 눈, 코, 귀, 수염, 발바닥, 골격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1>은 고양이 눈 성운 NGC-6543에서 온 우주 고양이 쿠로로 22222호가 진행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답니다. 다같이 ‘쿠로로 토크쇼’를 보며 알쏭달쏭 고양이 과학의 세계로 출발!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1>은 제일 먼저 야옹별의 박사들이 이야기하는 ‘지구 탐구 보고서’로 시작해요. 고양이에 관한 생생한 질문이 담긴 지구인의 편지에 대해 야옹별 박사님이 친절하고 자세하게 답해주고 있어요. 지구인이 질문한 내용과 관련된 야옹별의 야옹족(고양이)의 몸과 관련된 ‘비밀 대공개’를 한답니다. 여기서 야옹족의 신비로운 실체는 믿거나 말거나~ 흥미로운 야옹별 세계관이라는 사실을 알고 재미로 읽어주세요! 쿠로로의 흥미진진한 ‘지구 탐구 보고서’가 끝나면 이어서 ‘주절주절 뒷이야기’에서 야옹별의 박사들이 쿠로로 토크쇼 독자에게만 주는 특별하고도 수상한 혜택을 볼 수 있어요. 신기한 제품이나 대회 초대권 등을 보면서 야옹별과 야옹족의 매력에 빠지게 되어요. 이어서 ‘엄격 진지 지구인 고양이 보고서’를 볼 수 있어요. 지구특파원 쿠로로 22222호가 조사한 지구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보면 우리가 꼭 알아두면 좋을 고양이에 대한 과학적 사실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우리는 지구인이니까 이 부분의 내용을 잘 숙지해놓으면 고양이를 대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잠깐, 쉬엄쉬엄’에서는 냥집사라면 꼭 알아야 할 지식과 실용적이면서도 흥미진진한 팁을 알려준답니다.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1>을 읽고 저희 아이는 “야옹별 과학자 중 발톱 연구가 ‘펜디’가 가장 귀여웠고, 야옹족은 발바닥 젤리로 통화를 한다는 내용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지구인이 손금을 보듯이 고양이의 발바닥 젤리 모양으로 성격을 파악한다는 점이 신기했어요.” 라고 하더라고요.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1>은 고양이 ‘몸’ 과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면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2>에서는 고양이 ‘행동’과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대요.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1>을 읽으며 고양이 몸에 관한 신비로운 비밀을 파헤쳐보세요. 이어서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2>도 바로 읽으면서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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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구 야옹족 탐구보고서 1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유쾌하고 귀여운 탐구보고서예요. 지구 특파원 쿠로로와 야옹별 과학자들이 재미있는 토크쇼를 통해 설명하는 형식의 이야기예요. 쿠로로라는 고양이가 고양이이 세계의 비밀스럽고 신기한 이야기를 토크쇼처럼 이야기 해주는 방식이 신선하고 흥미를 유발해요. “어? 진짜야?” 하며 점점 빠져들게 된답니다. 그리고 삽화도 귀엽고 센스 넘쳐서, 글만 읽는 것보다 더 풍성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특히 고양이의 포즈나 표정 묘사가 아주 리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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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함께 살아간다는 건 마치 외계 생명체와 동거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하루에도 수십 번, 이 작은 존재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건지 궁금해지곤 한다. 그러던 중 만난 책이 바로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1』이다.
고양이 눈 성운에서 온 과학자 쿠로로 박사, 지구를 탐사하다 책의 설정부터 유쾌하다. ‘고양이 눈 성운’이라는 우주의 어느 별에서 온 야옹족 과학자 쿠로로 박사가 지구의 고양이들을 관찰하고 연구한 내용을 보고서 형태로 발표한다는 콘셉트다. 그야말로 “고양이를 이렇게까지 진지하게(?) 탐구할 수 있다니!” 싶은 기상천외한 상상력의 연속이다. • 고양이의 몸은 사실 우주선이다? • 발바닥 젤리는 통신 장치? • 수염은 감정과 공기의 흐름을 감지하는 레이더? 하나하나가 엉뚱하고 유쾌한데, 그 밑바탕에는 실제 고양이의 생리적 구조에 대한 과학 정보가 녹아 있다.
‘웃기지만 정확한’ 고양이 과학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정보의 정확성과 전달 방식의 유머가 공존한다는 점이다. 수의사의 감수를 거친 정보가 바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단순히 ‘웃고 넘기는’ 이야기가 아니다. 고양이의 귓바퀴 구조, 시야의 특징, 털의 생리학적 기능 등 반려묘를 키우는 보호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들이 ‘야옹족 과학자’들의 실험과 분석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된다. 게다가 중간중간 등장하는 “쿠로로 박사의 말도 안 되는 이론”이나 “야옹족 과학센터에서 벌어진 실험 실패담”은 학습 피로감을 줄여주는 최고의 장치다.
아이와 함께 보면 더 좋은 이유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지식 전달이 목적이 아니라 ‘궁금증을 유도한다’는 점이었다. “진짜 고양이 수염으로 공기의 흐름을 감지해?” “눈동자가 세로로 된 이유는 뭐야?” “고양이 꼬리로 감정 표현도 한다고?” 쿠로로 박사의 말도 안 되는 해석 뒤에 이어지는 ‘지구 과학자의 의견’ 코너는 현실적인 설명을 추가로 제공해 주기 때문에 상상과 사실을 분리하는 힘도 자연스럽게 키워준다. 고양이와 살아가는 법, 그리고 ‘존중’의 의미 단순한 탐구 보고서 같지만, 이 책은 결국 고양이라는 존재를 존중하는 법을 말하고 있다. 그들의 몸을 이해하고, 특징을 인정하는 것이 반려동물과의 진짜 관계의 시작임을 알려준다. 특히 마지막 장에서 쿠로로 박사가 말하듯 “고양이 몸은 아주 정교하고, 아름답고, 독립적인 우주선”이라는 표현은 고양이를 키우는 보호자로서 다시금 겸허해지는 말이었다.
귀엽고 똑똑한 고양이 안내서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1』은 단순한 캐릭터북이 아니다. • 아이에게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 입문서이고, • 어른에게는 고양이에 대한 깊은 이해를 주는 반려 지침서이며, •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읽는 내내 웃음 짓게 하는 감동의 책이다.
고양이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은 사람, 아이와 함께 고양이의 세계를 배워보고 싶은 부모님, 혹은 귀여운 캐릭터와 유쾌한 스토리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