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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는 미래의 수의사 초등 4학년 딸이 살고 있는데요. 냥이를 정말 키우고 싶어하지만 한 집에 사는 오빠의 알러지로 냥이는 키울 수가 없지요. 하지만 유투브를 통해서 냥이의 모든 것을 이론적으로 모르는게 없답니다. 고양이 이야기라면 귀가 쫑긋! 고양이를 키우지 않지만 늘 아파트 단지내 고양이에게 츄르 주는 재미에 늘 집에 츄르를 떨어지지 않게 사고 있네요^^ 냥이를 보며 이런 생각을 해 본 적 있다면 얼른 읽으셔야합니다. * 혹시 외계에서 온 생명체는 아닐까 * 설마 밤마다 모여 댄스 파티라도 하나 * 혹사 무술의 고수는 아닐까 * 설마 몸아 액체는 아니겠지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는 대만과 일본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 우주 고양이 쿠로로(KURORO)가 진행하는 ‘쿠로로 토크쇼’를 통해 1권에서는 우리가 고양이라고 부르는 야옹족의 신기한 몸에 관해, 2권에서는 수상한 행동에 관해 유쾌하면서도 정확하고 확실한 정보를 알려주는데요. 저는 고양이의 진실 혹은 거짓 알쏭달쏭 고양이 행동 과학, 2권을 읽어봤습니다. 어두운 밤 번뜩이는 냥이 눈에 생선구이를 해 먹을 수 있는 밤눈 라이트가 있다는 반짝반짝 박사, 예민하고 뛰어난 청력을 자랑하는 야옹족 귓속의 지능형 로봇인 달팽이관 관리원을 연구하는 쫑긋쫑긋 박사, 발바닥 젤리의 통신 기능이 가진 비밀을 알려주는 나불나불 박사, 몸 늘이기로 야옹 기네스북에 오른 깜장냥을 연구하는 쭈욱쭈욱 박사, 발톱을 개조해 화가로 활동하는 발톱 연구가 펜디, 유명 마사지숍을 운영하며 평소 우주선 조종을 위해 꾹꾹이를 연습한다고 발표한 조물조물 박사, 똥을 안 덮으면 야옹별 법규 제51조에 따라 통조림 벌금을 내야 한다는 뿌직뿌직 박사, 야옹족 4대 무술파의 특수 아이템과 주특기를 폭로한 아뵤아뵤 박사, 비닐봉지를 순간이동 웜홀로 이용하는 방법을 밝힌 순간이동 전문가 슉슉 언니까지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쏭달쏭하지만 그래서 더욱 호기심을 갖고 읽게 되는 마법. 반짝반짝, 쫑긋쫑긋, 쭈욱쭈욱, 나불나불, 추릅추릅, 벌름벌름, 조물조물, 아뵤아뵤등등등 의성어, 의태어 조차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그림도 하나하나 귀여워서 야옹별에 모두 빠져 들거예요.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냥집사 필독서이니 1권, 2권까지 놓치지마세요~ #도서제공 #지구야옹족탐구보고서 #쿠로로지구본부 #파란자전거 #냥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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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들의 다양한 습관들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볼수 있었어요 1편을 이미 보았기 때문에 2편도 자연스럽게 읽히더라고요 냥냥이들에 궁금한점이라던가 습관등을 알아가기에 너무 좋은 책이였답니다 총10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고 제1화만 보고 나면 어떤식으로 짜여져 있는지 감이 오실거예요 냥이 눈에 밤눈 라이트가 있다고? 냥이 코는 개코? 귀는 레이더가? 수염은? 발바닥은? 등등 몸을 거의 다 들여다 보는듯 하고요^^ 총4단계로 나뉘어져서 이야기가 전개가 됩니다 지구 탐구보고설 살펴보고 주절주절 뒷이야기와 자세한 과학 적인 이야기가 뒷받침되어서 알차게 읽어볼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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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상상력 × 그보다 더 미스터리한 과학의 세계 우주에서 온 검은 고양이 쿠로로의 지구에 사는 야옹족 몸과 행동에 관한 미스터리 대공개 세계적인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세계관 전문 IP 콘텐츠 기업이 만든 우주 고양이 쿠로로 캐릭터는 2017년부터 책은 물론 캐릭터 상품으로 대만과 일본에서 인기를 끌면서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퍼져있답니다. 화려한 이미지와 만화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텍스트 위주보다는 코믹한 구성과 깜찍한 캐릭터가 이끄는 지식 책이야말로 안성맞춤이라 하ㄷ겠죠? 우주에는 지구에서 3000광년쯤 떨어진 곳에 실제로 고양이 눈 성운(NGC-6543)이 있답니다. 이름처럼 고양이 눈을 닮아 붙은 이름이죠. 그 어디쯤에 야옹별이 있고, 야옹별에는 우리가 고양이라고 부르는 야옹족의 본래 고향이 있다는 설정은 믿기지 않지만 믿고 싶어지는 이야기랍니다. 고양이 눈 성운에는 우주 고양이 쿠로로 과학자들이 모여 야옹족의 모든 것을 연구하는 ‘야옹족 과학 센터’를 비롯한 우주 박물관, 우주 방송국이 있다. 특히 쿠로로 우주탐사대는 오래전부터 지구인과 함께하고 있는 야옹족(고양이)의 신비로운 실체(믿거나 말거나)를 밝히며, 지구특파원 쿠로로 22222호가 조사한 지구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과학적 사실)도 동시에 알려준다. 깜찍하고 귀여운 쿠로로의 거침없이 당당하며 그럴듯하기까지 한 고양이의 신기한 몸과 수상한 행동에 관한 미스터리한 주장은 독자의 눈을 사로잡고, 고양이 몸을 배우고 행동을 이해하도록 돕는 과학 지식은 반려동물을 키우거나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독자의 눈과 마음을 반려동물에게로 돌리는 기회를 만들어 준답니다. 세계적인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세계관 전문 IP 콘텐츠 기업이 만든 우주 고양이 쿠로로 캐릭터는 2017년부터 책은 물론 캐릭터 상품으로 대만과 일본에서 인기를 끌면서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퍼져있답니다. 화려한 이미지와 만화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텍스트 위주보다는 코믹한 구성과 깜찍한 캐릭터가 이끄는 지식 책이야말로 안성맞춤이라 하ㄷ겠죠? 우주에는 지구에서 3000광년쯤 떨어진 곳에 실제로 고양이 눈 성운(NGC-6543)이 있답니다. 이름처럼 고양이 눈을 닮아 붙은 이름이죠. 그 어디쯤에 야옹별이 있고, 야옹별에는 우리가 고양이라고 부르는 야옹족의 본래 고향이 있다는 설정은 믿기지 않지만 믿고 싶어지는 이야기랍니다. 고양이 눈 성운에는 우주 고양이 쿠로로 과학자들이 모여 야옹족의 모든 것을 연구하는 ‘야옹족 과학 센터’를 비롯한 우주 박물관, 우주 방송국이 있다. 특히 쿠로로 우주탐사대는 오래전부터 지구인과 함께하고 있는 야옹족(고양이)의 신비로운 실체(믿거나 말거나)를 밝히며, 지구특파원 쿠로로 22222호가 조사한 지구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과학적 사실)도 동시에 알려준다. 깜찍하고 귀여운 쿠로로의 거침없이 당당하며 그럴듯하기까지 한 고양이의 신기한 몸과 수상한 행동에 관한 미스터리한 주장은 독자의 눈을 사로잡고, 고양이 몸을 배우고 행동을 이해하도록 돕는 과학 지식은 반려동물을 키우거나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독자의 눈과 마음을 반려동물에게로 돌리는 기회를 만들어 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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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파란자전거 우리는 반려인 천만 시대에 살고 있어요.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오래오래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은 모든 반려인이 같은 마음일 거라 생각해요.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건강하게 오래 함께 지내고 싶다면 자신의 반려동물을 잘 이해하고 정확한 지식 정보를 익혀 나쁜 건 피하고 건강하게 키워야 해요. 고양이 눈 성운에서 온 우주 고양이 쿠로로가 토크쇼를 통해 재미있고 엉뚱하기도 하지만 고양이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어요. 야옹족 과학 센터의 박사 고양이들도 매력이 철철 넘칩니다. 신비로운 고양이의 특징을 살린 모습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쑥쑥 키워줍니다.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1권에서는 고양이의 몸에 관한 정보를, 2권에서는 고양이들의 행동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지식 정보를 배울 수 있어요. 쿠로로의 토크쇼는 가볍고 재미있게 읽고 <엄격 진지 지구인 고양이 보고서> 를 통해 고양이에 대한 정확한 지식 정보를 익힐 수 있어 냥집사 필독서입니다. 고양이의 다양한 행동들의 진실과 혹은 거짓의 신비로움을 만나고 내가 키우는 고양이를 이해하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지식 정보가 가득한 책!! 꾹꾹이의 비밀, 고양이 액체설 등 고양이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다면 지금 바로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시리즈를 꼭 만나보세요. #도서협찬 #파란자전거 #지구야옹족탐구보고서 #야옹족 #고양이몸이해 #냥집사필독서 #동물사랑 #고양이이해하기 #고양이 #지구야옹족탐구보고서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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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기발한 상상력과 유익한 정보가 한가득 실려 있는 책, 냥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재밌는 책을 소개합니다. 지구 톡파원 우주 고양이 쿠로로와 야옹별 과학자들이 함께하는 쿠로로 토크쇼! 1편에 이어 2편에는 고양이 행동에 관한 이야기들이 재밌게 펼쳐집니다. * 냥이는 왜 시도 때도 없이 꾹꾹이를 할까? 야옹별에서는 꾹꾹이를 통해 빵 반죽도 하고, 모유도 먹고, 마사지를 하기도 한대요. 지구인 보고서에 따르면 행복한 기분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해요. 스트레칭을 하는 셈이기도 하구요. 잠자리가 편한지도 확인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 냥이들은 정말 물을 싫어하는 걸까요? 헤엄을 못 하는 냥이들. 원래 사막에서 살던 동물이라 체온 유지 차원에서도 물과는 친할 수 없어요. 방수가 되지 않는 털이라 말리기도 어렵답니다. 이런 특성을 고려해서 씻길 때도 주의해야겠어요. * 냥이들은 똥을 싸고 신속하게 묻어 처리한 뒤 자리를 뜬대요. 자기들만의 신호를 남기는 거죠. 깔끔한 동물인 고양이들은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아요. 다른 동물들이 냄새를 맡지 못하도록 말이죠. 볼일 보는 냥이는 방해받는 걸 싫어하니 건드리지 마세요. 길냥이를 보았을 땐 이렇게 해 주세요. 집사 자격 테스트도 있네요. 집사가 될 자격이 있는지 알아봐요. 야옹족의 신비로운 실체는 야옹별 세계관이니 너무 그대로 받아들이진 말아 주세요! 지구인 탐구 보고서를 통해 알려주는 과학적 사실들이 잘 정리 되어 있으니 제대로 된 정보는 지구인 보고서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재밌는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야옹족 이야기에 과학적 사실을 담은 지구보고서까지.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재밌는 냥이의 세계. 알쏭달쏭한 고양이의 행동 괴학 이야기. 냥이를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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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1권을 읽은 뒤, 2권도 곧장 읽지 않을 수 없었다. 첫 권에서 야옹족 우주인 ‘노비’가 지구의 동물들과 인간에 대해 탐구를 시작했다면, 이번 2권에서는 ‘감정’이라는 더 깊고 복잡한 주제에 들어선다. 처음엔 아이도 “감정을 어떻게 탐구해?”라며 고개를 갸웃했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우리는 ‘노비’와 함께 ‘분노, 질투, 외로움, 사랑’ 같은 인간의 감정 속으로 빠져들었다.
1. “감정도 과학적으로 탐구할 수 있어요?” 2권은 본격적으로 감정에 대한 탐구 보고서 형식이다. ‘노비’는 지구인들에게 익숙한 감정들이 자신들에게는 낯설고, 때로는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을 솔직히 드러낸다. 아이에게 “너도 가끔 이유 없이 화나거나 기분이 이상할 때 있지?”라고 물으니, “맞아! 근데 왜 그런지 몰라서 속상해”라고 답했다. 책 속의 노비처럼, 우리 아이도 자신의 감정을 탐구하고 이해하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감정을 ‘기록하고 분석’하는 야옹족의 방식은 결국 우리 인간 아이들에게도 필요한 ‘감정 일기’와 비슷했다. 책을 읽고 나서 아이는 자기만의 ‘감정 탐구 노트’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2. “진짜 친구란 뭘까?” 이번 권에서는 특히 ‘감정’이라는 주제 아래 ‘우정’과 ‘진심’에 대한 메시지도 강하게 전해진다. 노비는 처음엔 친구를 “데이터를 교환하는 상호작용의 상대” 정도로만 이해했지만, 점차 그게 아니라는 걸 깨닫는다. 야옹족의 눈으로 본 인간의 우정은 더없이 복잡하고 감정적이다. 좋아하면서도 질투하고, 가까우면서도 오해하고, 그래서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지는… 이 과정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도 “친구랑 싸우기도 하지만, 그게 끝은 아니야”라는 중요한 교훈을 되새기게 됐다.
3. “감정은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책을 덮고 나서 아이가 이런 말을 했다. “엄마, 감정은 틀린 게 아니라 그냥 다른 거구나.” 이 한마디에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종종 감정을 숨기거나 틀렸다고 말하지만, 이 책은 감정을 과학의 대상처럼 탐구하고, 예술처럼 받아들이게 해준다. 야옹족의 관찰은 결국 ‘인간을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이고, 이는 곧 ‘다름을 받아들이는 태도’로 연결된다.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 2』는 단순한 SF 아동도서가 아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과 친구의 감정을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감정 교육서이기도 하다. 1권이 ‘지구란 무엇인가’를 유쾌하게 소개한 책이라면, 2권은 ‘지구에 사는 존재의 마음은 어떤가’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책이다. 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감정 탐구 보고서. 야옹족의 보고서가 계속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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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가 수상해!!!!!!!!!!!!!!!!!!! 고양이는 꾹꾹이로 우주선을 조종한다? 고양이가 태양광 발전을 한다니? 고양이 똥 싸는 방법에 전통이 있다고? 고양이가 거부할 수 없는 종이 상자의 매력! 비닐봉지가 고양이의 순간이동 웜홀이라는데... 냥이를 보며 이런 생각을 해 본 적 있다면 우주고양이 쿠로로를 지금 당장 만나 보세요! 혹시 외계에서 온 생명체는 아닐까? 설마 밤마다 모여 댄스 파티라도 하나? 혹시 무술의 고수는 아닐까? 설마 몸이 액체는 아니겠지? 지구 야옹족 탐구 보고서2에서는 고양이의 행동에 대해 소개되어 있답니다. 흔히 많이 보는 꾹꾹이, 냥이의 종이상자와 비닐봉지도 소개되어 있어 정말 흥미롭게 읽었어요 ㅎ 사랑이에게 비닐봉지는 필히 따라하지 말라고 경고, 협박, 충고를 해두었답니다. 사진과 그림이 절묘히 섞여 이해력을 돕고 사랑스러움을 더했답니다. '잠깐, 쉬엄쉬엄' 코너가 있는 P.70과 P.128을 보면 냥이의 비밀기지와 막간을 이용한 테스트로 재미도 챙겼습니다. 냥집사 필독서라더니 정말 고양이에 대한 정보가 넘쳐나요. 고양이와 함께 살고 싶은 사랑이 마음에 불을 지르고 있어요... 알쏭달쏭 고양이를 [지구 야옹족 탐구보고서]와 함께 알아가보도록 해요. 꾹꾹이가 애정표현이란 사실은 이번 책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그냥 하는 줄 알았거든요, 그냥........... 액체괴물과 같은 고양이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 놀라운 사실, 신비로운 사실들을 알아가는 시간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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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고양이의 행동과학 진실 혹은 거짓에 대한 책이랍니다. 냥집사라면 필독서에요. 냥이는 왜 시도때도 없이 꾹꾹이를 하는지 왜 물을 무서워하는지 밤에는 무얼 하는지 냥이 똥에 담긴 철학 냥이의 먹는 습관 등등 꼭 알아야 할 그리고 더 알면 좋은 내용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모든 냥집사들의 궁금증을 풀어 줄 책이라 정말 좋네요.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상상력에 더 미스테리한 과학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