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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따라쟁이 아니거든! / 김민정 글, 김잔디 그림/ 책읽는곰
"따라쟁이 아니거든! / 김민정 글, 김잔디 그림/ 책읽는곰" 내용보기
인생에는 작고 사소한 선택의 순간이 빈번하게 찾아온다. 대수롭지 않은 것부터 중요한 결정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하는 선택은 뒤이어 오는 일로 연결되기에 나는 선택의 벽에 자주 부딪힌다. 타인이 하찮다고 여기는 일이 내게는 사소하지 않아서, 정답에 가까운 선택을 하고 싶어서, 옥석을 가리는 게 쉽지 않아서 또는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머뭇거린다.  어린이라고, 학교라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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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는 작고 사소한 선택의 순간이 빈번하게 찾아온다. 대수롭지 않은 것부터 중요한 결정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하는 선택은 뒤이어 오는 일로 연결되기에 나는 선택의 벽에 자주 부딪힌다. 타인이 하찮다고 여기는 일이 내게는 사소하지 않아서, 정답에 가까운 선택을 하고 싶어서, 옥석을 가리는 게 쉽지 않아서 또는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머뭇거린다.



 어린이라고, 학교라고 다를 게 있는가. 교실에서 하는 많은 활동도 자신의 ‘생각’을 앞세워야 하는 경우가 많다. 누구나 좋은 선택을 원하기에 어린이들도 높은 빈도로 망설인다. ‘따라쟁이 아니거든!’은 어린이들이 매일 만나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고민의 순간들을 다룬다. 최애 캐릭터가 있다거나, 무조건적으로 선호하는 무언가가 있는 어린이는 많지 않다. 순간마다 임기응변이 뛰어나기도 쉽지 않다. 책 속의 주인공 민서는 그런 평범한 아이다. 덕분에 책이 주는 공감의 폭이 굉장히 넓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초등학생이라면 민서의 말과 행동에 나의 학교생활을 쉽게 겹쳐 볼 수 있을 것이다. 조금 망설여도, 우왕좌왕해도 괜찮다는 격려도 포함되어 있으니 취향이 없는 게 당연한 초등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따라쟁이아니거든#김민정#김잔디#책읽는곰#읽기독립시리즈#선택장애#선택동화책

y******2 202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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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스로 한 선택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이야기
"내가 스스로 한 선택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이야기" 내용보기
주인공 민서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 때마다 고민이 많고, 결국 친구 서아를 따라 하는 것으로 해결하려 한다. 처음에는 그 방법이 편하고 좋았지만, 점차 자신의 선택이 아니라는 사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스스로 결정하는 용기를 내면서 한층 성장하게 된다.이 책은 아이들이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불안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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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민서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 때마다 고민이 많고, 결국 친구 서아를 따라 하는 것으로 해결하려 한다. 처음에는 그 방법이 편하고 좋았지만, 점차 자신의 선택이 아니라는 사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스스로 결정하는 용기를 내면서 한층 성장하게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불안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동시에, 무작정 남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고민하고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민서의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선택이 필요하다는 점을 배우고,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어린이들이 왜 선택을 어려워하는지 공감할 수 있다. 자신만의 취향을 아직 잘 모르는 경우도 있고, 틀릴까 봐 두려운 마음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작은 선택을 해 보는 경험이 쌓이면 점차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바로 그런 경험을 할 기회를 준다. 비록 처음에는 서아를 따라 했지만, 결국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새로운 결정을 내리는 민서의 모습이 독자들에게도 용기를 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쉽고 친근한 문장으로 쓰여 있어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아이들이나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독립을 연습하는 데 적합하다. 풍부한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 아이들이 내용에 더욱 몰입할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을 준다. 책 속에는 이야기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단어들을 정리한 단어장이 포함되어 있어, 새로운 단어를 익히며 문해력을 키우는 데도 유익하다.
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신의 선택을 존중하고 스스로 결정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늘 하루 어떤 옷을 입을지, 어떤 간식을 먹을지, 무슨 책을 읽을지 고민해 보고 스스로 결정하는 경험이 쌓이면, 어느새 더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o******v 2025.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만의 선택을 찾아가는 과정, 『따라쟁이 아니거든!』
"자신만의 선택을 찾아가는 과정, 『따라쟁이 아니거든!』" 내용보기
『따라쟁이 아니거든!』은 결정을 내리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고민을 따뜻하게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민서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친구 서아의 행동을 따라 하며 어려움을 피하려고 합니다. 만들기 시간, 놀이 시간, 문방구에서 스티커를 고르는 순간까지도 민서는 고민 속에서 헤맵니다. 친구를 따라 하면 편할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왠지 모르게 불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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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쟁이 아니거든!』은 결정을 내리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고민을 따뜻하게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민서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친구 서아의 행동을 따라 하며 어려움을 피하려고 합니다. 만들기 시간, 놀이 시간, 문방구에서 스티커를 고르는 순간까지도 민서는 고민 속에서 헤맵니다. 친구를 따라 하면 편할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왠지 모르게 불편한 마음이 듭니다. 결국 민서는 작은 결정을 스스로 내려 보기로 하고, 그 과정에서 점점 자신만의 선택을 하는 즐거움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결정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단순한 선택을 하는 것이 쉬운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색을 고를까?’ ‘어떤 동물을 만들까?’ 같은 작은 결정들이 모여, 결국 스스로 선택하는 힘이 자라납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따라 하면 안 돼’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이야기 속에서 민서는 결정을 할 때마다 고민하고 머뭇거리지만, 점차 자신의 생각을 키워 나갑니다. 처음에는 친구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던 민서가 점점 자신만의 선택을 하면서 변화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러한 과정은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필연적으로 겪는 고민이며, 책은 이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책을 읽다 보면 아이들이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져 볼 수 있습니다.


『따라쟁이 아니거든!』은 아이들이 자기 생각을 키워나가고, 선택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부모와 교사에게도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결정을 스스로 내릴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고 기다려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합합니다. 쉬운 문장과 생생한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책 읽기에 대한 부담을 줄여 줍니다. 또한, 책의 말미에는 어려운 단어를 정리한 단어장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넓힐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결정을 내리는 것이 어려운 모든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은 오늘은 어떤 옷을 입을지, 어떤 음식을 먹을지, 어떤 놀이를 할지를 스스로 고민해 보는 연습을 해 보고 싶어질 것입니다. 작은 선택들이 쌓이면 결국 ‘나만의 결정’을 내리는 힘이 자라나고, 아이들은 더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m 202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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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견 말하기를 주저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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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아이들이 공감하며, 읽기 좋은 책이 나왔어요 .ᐟ저는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저희 집 둘째를 떠올렸죠.완전 언니 따라쟁이거든요 🫣⠀⠀⠀⠀⠀⠀⠀⠀⠀⠀⠀⠀⠀⠀⠀⠀ ⠀⠀⠀⠀⠀⠀⠀⠀⠀⠀⠀⠀⠀⠀⠀⠀⠀⠀⠀⠀⠀ ⠀⠀ ⠀책을 받자마자, 아이들에게 보여줬는데 둘 다 재밌게 읽었어요.따라쟁이 미취학 아동은 ”난 안 이러는데~ .ᐟ“하면서 보고, 초2 언니는 또 다른 교
"내 의견 말하기를 주저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도서협찬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기 좋은 책이 나왔어요 .ᐟ
저는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저희 집 둘째를 떠올렸죠.
완전 언니 따라쟁이거든요 🫣
⠀⠀⠀⠀⠀⠀⠀⠀⠀⠀⠀⠀⠀⠀⠀⠀ ⠀⠀⠀⠀⠀⠀⠀⠀⠀⠀⠀⠀⠀⠀⠀⠀⠀⠀⠀⠀⠀ ⠀⠀ ⠀
책을 받자마자, 아이들에게 보여줬는데 둘 다 재밌게 읽었어요.따라쟁이 미취학 아동은 ”난 안 이러는데~ .ᐟ“하면서 보고, 초2 언니는 또 다른 교실 이야기에 재밌어하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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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 좋아하거나 본인만의 취향을 만들거나 이야기하지 않고, 친구들이 만드는 걸 따라만들거나, 친구의 취향만 따라가는 민서. 민서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기 보단, 친구의 취향을 따라갑니다.

그런 주인공 민서는 본인의 의견을 말하기 힘들어하는 것 같기도 하고, 고민해서 내린 자신의 의견이 어떻게 보일지 걱정하는 소심한 성격의 아이같기도 합니다. 그런 민서의 옆에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내기도 하고, 추천도 하는 친구 서아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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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서아를 따라하는 민주를 보며, ”따라쟁이!“ 라고 놀리기 시작합니다. 그저 고민이 힘들고 의견을 내는 게 아직은 서툰 아이였을 뿐인데 [따라쟁이!]라는 말까지 들은 민주. 속상한 민주는 이 일을 계기로 앞으로 어떤 아이로 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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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있는 교실 안에는 민주도 있고, 서아도 있습니다.혹시 민주처럼 용기가 필요한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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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적당히 크고, 삽화도 귀여워 초등 저학년 아이들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읽기 독립]을 준비하는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포옥 빠져 읽을 수 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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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이들이 조금 낯설거나 어려워할 수 있는 어휘를 재밌게 풀어놓은 부분이 있어 그 부분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책에서 어휘를 정말 많이 배울 수 있는데, 이렇게 별도 정리까지 해두니 참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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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i******y 202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기독립책으로 적극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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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독립이 한창인 초등1학년 딸,제목 보자마자 '큭큭' 재밌겠다.. 책가방에 넣어가는 바람에 나보다 아이가 먼저 본 책이다.선택이 어렵고 오래 고민하는 민서의 이야기이다.만들기 시간, 친구들은 호랑이, 토끼 문어 뚝딱뚝딱 쉽게 잘도 만들어내는데, 민서는 고민에 빠진다.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좋아하는 동물도 없고,, 아니 생각해 본 적이 없던 민서.민서는 앞에 앉은 서아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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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독립이 한창인 초등1학년 딸,
제목 보자마자 '큭큭' 재밌겠다.. 책가방에 넣어가는 바람에 나보다 아이가 먼저 본 책이다.

선택이 어렵고 오래 고민하는 민서의 이야기이다.
만들기 시간, 친구들은 호랑이, 토끼 문어 뚝딱뚝딱 쉽게 잘도 만들어내는데, 민서는 고민에 빠진다.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좋아하는 동물도 없고,, 
아니 생각해 본 적이 없던 민서.
민서는 앞에 앉은 서아의 고양이를 따라 만든다. 
칭찬받는 서아. 하지만 민서를 보고서는 선생님은 빙그레 웃기만 한다. 칭찬도 없이 말이다.

친구들과 놀이를 할 때도, 문방구에서 함께 스티커를 고를 때도,
민서는 선택 앞에 고민만 하다가 친구을 따라한다. 
그런 민서를 보고 다른 친구들은 '따라쟁이'라 놀리니 민서는 마음이 상한다.

민서는 진지하다. 
"빨리"하라고 말하지 않고 기다려주는 엄마, 그리고 그런 민서를 따라하는 따라쟁이 엄마~!
민서는 조금씩 선택에 자신감이 생긴다.
민서가 선택한 것에 친구들의 관심과 칭찬까지 받으니 우쭐해지는 귀여운 따라쟁이 민서!!

북극곰 읽기독립 시리즈는 아이가 혼자 읽기 위해 필요한 안내와 단어 설명까지 참 친절하다.
그림과 주제까지 초저취향에 딱이니 읽기독립을 시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한다!!


책읽는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0 202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 모든 민서에게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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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장이 서투르고 스스로 고민해서 결정 내리는 것을 어려워하는 민서는 무언가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갈팡질팡 어쩔 줄 몰라한다.반대의 성격을 가진 적극적인 친구, 서아에게 이끌려 서아가 하자는 대로 하다보니 친구들에게서 “오민서는 최서아 따라쟁이야.” 라는 말을 듣고 속상한 마음이 드는데...민서는 스스로 해낼 수 있을까?요즘 어린이들이 스스로 무언가를 하는 것
"세상 모든 민서에게 필요한 책!!" 내용보기
자기주장이 서투르고 스스로 고민해서 결정 내리는 것을 어려워하는 민서는 무언가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갈팡질팡 어쩔 줄 몰라한다.

반대의 성격을 가진 적극적인 친구, 서아에게 이끌려 서아가 하자는 대로 하다보니 친구들에게서 “오민서는 최서아 따라쟁이야.” 라는 말을 듣고 속상한 마음이 드는데...

민서는 스스로 해낼 수 있을까?

요즘 어린이들이 스스로 무언가를 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인터넷 뉴스기사를 본 적이 있다.

스스로 무언가를 결정해야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일인 걸. 세상에 많은 ‘민서’가 있으니 걱정말라고 민서에게 말 해주고싶다.

서툴고 어렵더라도 내가 좋아하는것은 무엇인지 천천히 마음을 들여다보며 스스로 결정해내는 연습을 해보고
완벽하지 않아도 “그래도 잘 해냈어.” 하며 자신에게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기와 위로를 준다면 어려웠던 일들도 점점 뿌듯한 마음으로 해 낼수 있다고.

#678읽기독립 #읽기독립 #읽기책추천 #책읽는곰 #따라쟁이아니거든
s*****7 202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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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선택’이라는 씨앗을 틔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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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쟁이 아니거든!글쓴이김민정 글/김잔디 그림출판사책읽는곰 평균 별점 5.0(932) -->  예스24 바로가기 닫기어린이들에게 ‘결정’은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쟁이 아니거든!』은 자신만의 선택을 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고민을 따뜻하게 풀어낸 책이다. 주인공 민서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친구
" ‘나만의 선택’이라는 씨앗을 틔우는 시간" 내용보기

따라쟁이 아니거든!

따라쟁이 아니거든!
글쓴이
김민정 글/김잔디 그림
출판사
책읽는곰

어린이들에게 ‘결정’은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쟁이 아니거든!』은 자신만의 선택을 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고민을 따뜻하게 풀어낸 책이다.

 주인공 민서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친구 서아의 결정을 따라가곤 한다.

 하지만 반복되는 ‘따라 하기’ 속에서 점차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한 걸음씩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배워나간다.

이 책은 ‘따라 하기’에 대한 시각을 새롭게 제시한다.

 단순히 부정적인 행동이 아니라, 스스로 고민할 준비가 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과정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서 ‘자기 생각’을 키워나가는 것. 

민서는 처음엔 서아의 결정을 따라가지만, 점차 자기 안에서 ‘내가 원하는 것은 뭘까?’라는 고민이 싹트기 시작한다.

어른이 보기에 사소해 보일 수 있는 순간들도 아이들에게는 중요한 경험이다.

 ‘어떤 스티커를 고를까?’ ‘어떤 동물을 만들까?’와 같은 작은 선택이 쌓여, 결국 ‘나만의 결정’을 내리는 힘이 된다.

 그리고 그 힘은 아이가 자라면서 더 크고 중요한 결정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따라쟁이 아니거든!』은 결정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용기를 심어 주는 책이다.

 단순히 ‘따라 하면 안 돼’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하루에 하나씩 스스로 선택해 보는 연습을 해 보고 싶어질 것이다. 

오늘은 어떤 간식을 먹을지, 어떤 색 옷을 입을지 말이다. 

그리고 그렇게 한 걸음씩 나아가며, ‘나만의 선택’을 만들어 가는 능력이 자라나는 게 아닐까?


w*******8 202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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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쟁이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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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찾기의 여정, 공감과 성장을 담다김민정 작가의 글과 김잔디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진 '따라쟁이 아니거든'은 초등학교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흔히 일어나는 '따라 하기' 심리를 섬세하게 포착한 작품이다. 친구의 옷차림, 말투, 행동까지 따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마치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생생하다.이야기는 단순한 따라 하기를 넘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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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찾기의 여정, 공감과 성장을 담다
김민정 작가의 글과 김잔디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진 '따라쟁이 아니거든'은 초등학교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흔히 일어나는 '따라 하기' 심리를 섬세하게 포착한 작품이다. 친구의 옷차림, 말투, 행동까지 따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마치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생생하다.
이야기는 단순한 따라 하기를 넘어, 아이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친구를 따라 하는 행동은 때로는 즐거움과 소속감을 주지만, 결국 자신만의 색깔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낳는다. 작가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모습은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남들과 똑같은 모습이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존중하고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한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시기에 적합하다. 쉬운 문장과 귀여운 그림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공감 가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따라 하기'라는 주제는 아이들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자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누군가의 의견에 휩쓸리기 쉬운 아이들에게 이 책은 자신만의 생각을 갖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때로는 남들을 따라 하는 것이 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결국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따라쟁이 아니거든'은 단순한 동화책을 넘어, 아이들의 성장과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우고,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k*****l 202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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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독립 : 따라쟁이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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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이 되고 나서 줄글책을 많이 보려고 노력중인데678 읽기독립 시리즈 책은 우리아이에게 아주 딱인 책이다이번 687 읽기 독립 시리즈 신간인 ‘따라쟁이 아니거든!’책은 아침 독서로 뚝딱 다 읽고 엄마에게 줄거리까지 이야기 해준 책이 책 속 주인공은 민서는 무언가 결정해야 할때 결정을 못하고고민을 많이 하는 아이그 모습이 나의 어릴적 모습 같아서 아이보다 엄마가 더 공감하
"읽기독립 : 따라쟁이 아니거든" 내용보기
초1이 되고 나서 줄글책을 많이 보려고 노력중인데
678 읽기독립 시리즈 책은 우리아이에게 아주 딱인 책이다

이번 687 읽기 독립 시리즈 신간인 ‘따라쟁이 아니거든!’
책은 아침 독서로 뚝딱 다 읽고 엄마에게 줄거리까지 이야기 해준 책

이 책 속 주인공은 민서는 무언가 결정해야 할때 결정을 못하고
고민을 많이 하는 아이
그 모습이 나의 어릴적 모습 같아서 아이보다 엄마가 더 공감하면 같이 읽은 책이였다


따라쟁이라는 별명이 생긴 민서는
결국 자기가 원하는게 뭔지 생각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는 내용이 유치원아이들이나 이제 막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책이였다.책에 나오는 단어들을 아이가 한번 더 이해 할 수 있게
책곰이 단어장으로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보고 그 단어들로 짧은 글쓰기로 활용하면 참 좋을거 같다.



#678읽기독립 #읽기독립
#읽기책추천 #책읽는곰


k*********3 202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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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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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만한 적당한 크기의 글씨와 글의 양,큼직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마음에 들어 이 책을 골랐다.아이가 읽고 나서 이렇게 독후 감상문을 썼다.---이 책의 주인공 민서는 자꾸 서아를 따라해서따라쟁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런데 따라하는 자신의 성격을 바꾸려 노력하고서아의 말대로만 하지 않고, 그림도 다른 그림을 그리려고 시도해보면서새롭게 도전하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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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만한 적당한 크기의 글씨와 글의 양,
큼직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마음에 들어 이 책을 골랐다.
아이가 읽고 나서 이렇게 독후 감상문을 썼다.
---
이 책의 주인공 민서는 자꾸 서아를 따라해서
따라쟁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런데 따라하는 자신의 성격을 바꾸려 노력하고
서아의 말대로만 하지 않고, 그림도 다른 그림을 그리려고 시도해보면서
새롭게 도전하다 보니 따라쟁이에서 벗어났다.

나도 일곱살 때 준희언니를 따라 단발머리를 자르고, 또 머리를 길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발레를 배우면서 나만의 목표와 생각이 생겼고,
지금은 나의 생각으로 머리를 기르게 되었다.

민서야!
따라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야. 자기 방식대로 사는 것이 더 좋은 거야!
자기 방식대로 살면서도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따라할 수도 있지.
그건 그것대로 좋으니 너의 마음대로 해.
---
누구나 따라하는 시기가 있다. 자신의 색깔을 찾는 것은 모두에게 큰 도전이지만
꼭 넘어야 할 산이기도 하다. 민서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아름다운 색깔을 찾아 나가기를 바란다.
(서평을 통하여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r 202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