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터턴의 <정통>과 <영원한 사람>은 타 출판사에서 이미 출판이 되었는데 <이단>은 이제야 출판이 되네요.. 오래기다렸습니다.. 체스터턴은 추리 소설가로도 알려져있는데요, 특히 루이스의 회심에 도움을 주었다는 체스터턴의 사상이 담긴 책들은 충분히 읽어 볼 만 합니다..
체스터턴의 <정통>과 <영원한 사람>은 타 출판사에서 이미 출판이 되었는데 <이단>은 이제야 출판이 되네요.. 오래기다렸습니다.. 체스터턴은 추리 소설가로도 알려져있는데요, 특히 루이스의 회심에 도움을 주었다는 체스터턴의 사상이 담긴 책들은 충분히 읽어 볼 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