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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기에는 너무 비싸 도서관을 찾게 되었다. 그런데 책의 표지 색깔이 달랐다. 아불싸! 부재까지 달려 있다. 세기의 유혹녀란다. 유혹의 기술2편을 보게 된거다. 에라 모르겠다. 라는 심정으로 책을 펼쳐 보았다. 각 장마다 여러 종류의 유혹녀와 그녀 들의 기술,그녀들이 어떻게 남자들을 파멸의 길로 이끌었는지 이 책에서 낱낱이 기록 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유혹의 기술 보다 이렇게나 많은 유혹녀들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있다는 사실에 더욱 놀랐다.
물론 가부장재에서 탈출을 꽤하고, 집을 돌보지 않는 등 사회 통념상 그들은 팜므파탈의 악녀로 기록 되어 있다. 허나, 같은 여자의 입장에서 보면, 그런 세력들의 힘에 맞서 용감히 싸워 승리를 쟁취한그녀들이 어떤 면에서는 부럽기도 하고 묘한 질투심을 유발하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각 장 마다 그들이 여자와 상극이었다고 기재되어 있다. 그러나, 이 책이 중요한 실수를 한 가지 했다.부재가 세기의 유혹녀들이라고 되어 있던 만큼 동서양 아우르는 유혹녀들을 책에 넣었어야 했다.
이런 점에서 내 생각엔 악녀의 세계사를 추천한다. 이 책에서는 작가가 동양인인 데도 불구하고 세계의 여인들의 방대한 기록을 저술하였다. 여기에서 두 책의 다른 점 이 있다면, 그건 바로 악녀의 세계사에서는 맹모나,
남편을 극진이 모셨던 어느 여인까지 악녀로 보았다는 점이다 이로써,
두 책이 가지는 작가가 가지는 시선에 따라 같은 주제가 달라지는 계기가 된다.
올 여름뜨거운 밤을 이 책들과 함께 더 뜨겁게 보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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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의 기술이란 책이 실제적이면서 좋다는 소문?을 들어서 샀다
그게 1권이었을 줄이야...
2권이면 좀더 업뎃 되거나.. 최신의 내용을 다루고 있으리라 생각하며 샀으나..
바꾸면 안될까요? 1권이랑? ㅠ.ㅠ
거의 성적인 것에만 치중하고 있는 책이다..
어린 누군가가 읽을까 무섭다..
내 동생에게도 숨기고 싶다..
아예 내가 이 책을 읽었다고 말하고 싶지도 않다..
부제에 충실한 책이다..
과거의 세상을 매혹했던 여자들의 관한 얘기만 읊조리고 있다..
ㅠ.ㅠ
그것도 아주아주 재미없게 읊고 있다..
내가 이책을 잘 모르고 구입해서 일까?
무슨 姓 을 심도있게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