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게이츠와 워렌버펫이 대학교 강당에서 몇가지 주제로 이야기 나눈 것을 담았다. 빌게이츠는 누구나 잘아는 MS의 CEO다. 그는 여기서 아주 솔직하고 여유로운 태도로, 그리고 워렌버펫에 대한 존경심이 보이는 말들과 행동으로, 자신의 회사와 친구들, 그리고 자신의 경영 가치관 같은 것들에 대해 말한다. 빌은 천재라기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그분야에서 성공한 행복한 사람으로 보였다./ 워렌버펫은 투자회사의 ceo다. 투자에 관심이 잇느 사람이라면 잘 알고 잇는 사람이겠지만 일반사람들은 잘모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잘몰랏다면 이책부터 보고 다른책을보기 바란다. 여기선 이 사람의 태도를 잘볼 수 있는데, 이웃할아버지처럼 인생을 반추하며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언지 알려준다. 이책을 읽고 이사람의 다른 책을 본다면 뭔가 새록새록 잘다가올 것 같다. 두사람은 공통적으로 성공이란 하고싶은 일을 하며 그 일을 열심히 하고 즐기면 성공이 필연적으로 온다고 말 한다. 진짜로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니... 믿어야 할 것 같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성공이 온다... 사실 쉽게 들을수 있 는 말인데 왜 이런 말을 할까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거 같다. 남편이 사서 배달되어 왓는데 내가 먼저 다 봐버렸다. 비디오로 보고 책으로 봤는데. 그리 어려운 내용도 없고 해서 잘봤다. 남편은 나보다 더 좋아한다. 잘 보관해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한번 보자고 한다. 이 시점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뭐였는지 생각해봐야 하겠다// |
| 바로 성공이란 무엇인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제까지 일을 해오면서 가장 최고의 결정을 내린 것은 무엇인가, 등등의 질문에 대답합니다. 워렌버펫은 하고싶은 일을 하면 성공이 따라온다고 말합니다. 벨게이츠는 지금 하는 일을 즐기면 성공할수 있다고 말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건 워렌버펫은 지식이라고 말합니다. 재미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사실 두 사람을 비디오로도 볼수있는 기회란 흔치않죠. 그래서 한편 10800원이란 가격이 너무 싼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비디오를 보며 이사람들을 자세히 보십시오, 성공한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지.. 얻어 가는 게 있을 겁 니다. |
| 성공에 대해 워렌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그것이 성공이다. 빌게이츠는 하고 있는 일을 즐기면 그것이 성공이다,.라고 한다. 사실 돈을 맣이벌고 출세하면 성공이라는 생각을 했엇는데 이 말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진정한 성공는 어떤것일까 생각하게 한다. 비디오로 볼 수 있다는 건 좋은 것 같다. 나처럼 DVD가 없는 사람한테.. 어제 집에서 틀어놓고 보는데 우리 아버지도 보고싶어해서 함께봤다. 가족이모두 함께 보기 좋다. 책의 내용이 조금 짧아 아쉽지만 편하게 읽을 수 있엇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빌게이츠가 말하는 걸 직접 가까이서 볼수 이다는 것이다. 워렌버켓은 사실 잘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이책을 보고 이 사람에 대한 호감이 갔다. 만이천원 이상의 값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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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는 달리 크게 실망을 한 책 박스형대로 배송되어 열어봤을데, 대담 형식의 글 배열이다 보니 진짜 짧은 시간 동안의 글만 나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책 페이지수가 152 페이지인 줄은 알았지만 원문과 해설이 실렸기 때문에 실제로 99 페이지의 책이다. 거기다 부록으로 주는 비디오는 CD나 DVD시대에 걸맞지 않은 부록이 아닌가 싶다. 뭔가 심도 있는 대화를 기대 했으나 책의 제목과는 조금 다른 방향의 대화를 듣는 기분이랄까... 그러하다... |
| 이에 대답이 될수있는 내용이다.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 기업을 운영하는데 가장 필요한 필수조건, 성공에 대한 남다른 견해 등 이 두 거인의 생각을 자세히 그리고 뚜렷이 알수있다. 인생을 살아가는 기본을 배울수있는데 무엇보다 두사람이 얼마나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열심히 하고 있는지 잘 알수잇다. 중국의 힘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빌게이츠가 보여준 여유-그는 중국이 불법 소프트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면서 문제라고 볼수도있지만 그러려면 차라리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램을 복제했으면 한다는 말을 한다. 그러면 나중에는 결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좋은 점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구입하게 될 테니까-는 미래를 내다보는 그의 선견지명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선견지명이 있어야 하지않을까 워랜버펫도 투자에 잇어서 가장 중요한 건 느긋함이라고 말한다. 20년 후를 내다보면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워랜버펫에게서도 사업가로서의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사업을 하면서 조급함으로 인해 실패를 겪은 적도 많다. 좀더 생각하고 천천히 했더라면 성공적이었을 지도 모른단 후회를 하게 된다 이 책은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른 생각을 불러일으킬수있는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나는 여기서 사업가로서의, 그리고 한 기업의 리더로서 무슨 생각을 하며 운영하고 일을 진행해야 하는 지를 배우게 되었다. 거기다 비디오로 보는 두 리더들의 모습은 더욱 감동적이다. |
| 이책에는 경영이론이나 투자이론 같은 것은 자세히는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얼마간은 이야기를 하는데 우선 경영에 대해 빌게이트는 파트너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자신의 의견을 확실히 말하고 독단이나 독주를 견제할 수 있는 사람들이 회사에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한다. 투자에 대해서 워런버펫은 앞으로 10, 20년 후를 예측할수있는 산업에 투자한다는 소견을 밝힌다. 경영, 투자, 비즈니스의 글로벌화, 중국 등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말하지만 전반에 걸쳐져 있는 기본적인 뿌리는 바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하는 것이다. 워런베펫은 자신이 태어나서 두 손을 다 쓸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할수 있는 조건은 다 갖추었다고 말한다. 인생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을 하고 그것을 평생토록 하며 자신의 일을 즐기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라고 말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진짜로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한다, 이 책은 짧다. 조금 아쉽기도 한데 대신 비디오가 있다. 내용은 같지만 비디오로 두 유명한 사람들을 볼수있다는 것은 아무나 누릴수없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특히 워렌버펫은 유명한 투자가라고 하는데 이 비디오에서 그를 보면 그에게 끌린다. |
|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것지만 난 정말로 재미있게 읽었다. 첨에 책을 보앗을때는 좀 전문적인 느낌도 들고 읽기 힘들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었다.그렇지만 읽기 시작하면서 완전히 빠져들었다. 뭐랄까? 흥미진진하고 빠르게 전개되기 때문이다.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의 책인데 미국인 특유의 유머를 석어가면서 워렌버페과 빌게이츠가 대답한다. 내내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마력이 있는 책이다.. 찬찬히 읽어보면 더욱 읽는 맛이 좋다. 왜냐면 엑기스만 들어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워렌버펫이 빌게이츠보다 압권이다. 말 한 마디가 한 마디가 다 주옥같다. 물론 빌게이츠도 대가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기억에 남는 것은 좋은 습관이 성공의 발판이 된다는 것과 창업하려면 위기를 극복할 만큼의 열정이 잇어야 하고 위기를 피하지 못한다면 차라리 그 위기를 즐기라는 부분이다. 아마도 젊은 사람들 20대 정도에게 황금 같은 조언들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런 책은 선물하기 딱 좋은 것같다. 부피감도 있고 가격도 적당하고 내용도 충실하니까.. |
| 빌게이츠는 자신의부모가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고말한다. 부모가 집에 와서 정치나 비즈니스 같은 것들에 대해 많이 이야기해주었기 때문 에 자신은 관심 분야가 매우 다양했고 그래서 책 벌레가 되었 다고 말한다, 워렌 버펫도 자신의 아버지를 가장 존경한다고 말 한다,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되돌아보게된다. 위대한 사람들 뒤에는 위대한 어머니, 위대한 아버지가 있다고 하지 않던가? 맞는 말 같다. 살아가면서 부모의 영향을 가장많이 받는것같다. 아이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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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예스24에서 이런 이벤트를 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사지 않았을 책 중의 하나이다.
정가에 비해 굉장히 저렴하게 할인되는 이벤트인 데다 워렌 버핏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사고 나서 지금은 썩 잘 샀다고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다.
솔직히 그냥 두 거물의 대화 형식을 쓴 책과 원문,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가 첨부된 책을 아주 싼 가격에 예스24에서 샀다.
나는 거의 모든 책을 예스24에서 산다.
엄청난 이벤트로 한 3000가격대로 책이 있길래, 적립금으로 당장 샀다. 그리고 집에 가는 지하철 안에서 한 권을 다 읽었다.
책 내용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이해하기 쉬웠던 것은 아니다.
돌아가는 경제 시스템에 대한 두 거물의 견해와 이야기를 간략하게 들을 수 있는 대담 내용이었다.
빌 게이츠는 조심스럽고 차분했으며, 워렌 버핏은 확실하고 유쾌했다. 나는 그 책을 읽음으로서 워렌 버핏의 성격에 큰 매력을 느꼈다.
어느 이야기에고 유머를 잃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확실히 하는 그의 모습에서, 어떻게 저렇게 자신의 인생을 사랑함에 있어 저토록 당당할 수 있을까 하는 존경심이 일었다.
워렌 버핏은 자신이 하는 일의 장단점을 확실하게 알고 있었고, 또 그것을 확실하게 밝혔다. 그리고 그는 빌 게이츠의 사업이 가지는 장단점도 아주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첨부해 밝혔다.
그리고 빌 게이츠는 그보다 연장자인 워렌 버핏의 의견을 아주 잘 수용했으며 자신의 사업에 대한 자부심을 밝혔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인생을 사랑했으며, 자신의 인생을 모두 내건 무언가를 갖고 있었다. 그것은 자신의 인생 그 자체라고 그들이 말한다. 나는 그것이 몹시도 부러웠다.
그리고 그 대담 내용에서 별달리 감동받은 것도 건진 것도 없었지만, 적어도 이 두 거물, 그들이 가진 방식과 성격에 대해는 조금 알게 된 느낌이다. 물론 실상은 모르지만.
3000원 가격대로는 만족스럽다.
만약 이 책의 정가은 10000원 대로 샀다면 크게 후회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집엔 비디오도 없고, 오로지 양장으로 된 얇은 대담 내용이 담긴 책 한권만을 건졌을 텐데 그 내용이 10000원 가격대의 능력을 해내지는 못할 것 같다.
그러나 3000원 가격대의 능력은 충실히 이행했다.
[인상깊은구절] 워렌 버핏의 말 중... 우리는 우리에게만 이익이 가는 일을 하지만, 빌은 전 세계 모두에게 이익이 가는 일을 하지요. |
| 개인적으로 빌게이츠보다 워렌버펫을 존경한다. 그에 대해 나온 책 중에 나는 사람에게 투자한다란책을 보앗는데 정말 멋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책도 보게되었다 나는 비디오부터 보고 책을 읽었다. 비디오로 보는 것의 기쁨은 뭐냐면, 이 사람들의 현재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워렌버펫은 첨부터 끝까지 보는 재미를 준다, 말도 잘하고 위트도 있고 그러면서도 깊은 뜻을 담고 있단 생각이들었다. 일을 죽어서까지 계속 하고 싶다는 말을 하는데 돈을 벌면 일을 하고 싶지 않다는 보통의생각과는 확실히 다르다. 빌게이츠가 말하는 것을 직접 보면 뭔가 이 사람은 강한 힘을 지녀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역시나 세계 최고의 자리에 있는사람은 그만쿰의 이유가 있구나 싶다. 근데 비디오가 딱 60분에 그친다. 우리가 영화를 볼 때 약 2시간 정도 보는 것에 길들여져 잇어서 그런 건지.. 암튼 좀 짧다. 거기다가 내용이 너무빨리 지나간니까 그냥 스쳐지나가는 게 있었다. 그래도 질 나쁜 영화를 7000원 주고보는 것 보다는 훨나은 선택 이었다. 비디오를 보고 나서 책을 봤다. 주의할 점은 책과 비디오는 내용이 다르지않다는 것이다. 이걸 다르다고 기대하고 보면 좀 실망할지도모른다. 책으로 보는 것의 좋은 점은 뭐냐면, 자세하다는 것이다. 비디오로는 그냥 얼머부리고 스쳐지나가고 하는 게 있ㄴ는데책으로보면 정리가 잘되어 있다, 책부터 볼지, 비디오부터 볼지는 각자의 선택에 달렸겠지만 나는 비디오부터 보고 책을 보라고 하고싶다. 비디오에서 두 부자들의 말하는 장면을 보고나서 책을 보면 더욱 이해가잘되고 재미있다. 이 책을 3000원대에 예약해서 받았는데 너무 탁월한 결정이어ㅛ다. 싼 값에 비해 얻을 점이 많기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