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에 대해 워렌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그것이 성공이다. 빌게이츠는 하고 있는 일을 즐기면 그것이 성공이다,.라고 한다. 사실 돈을 맣이벌고 출세하면 성공이라는 생각을 했엇는데 이 말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진정한 성공는 어떤것일까 생각하게 한다. 비디오로 볼 수 있다는 건 좋은 것 같다. 나처럼 DVD가 없는 사람한테.. 어제 집에서 틀어놓고 보는데 우리 아버지도 보고싶어해서 함께봤다. 가족이모두 함께 보기 좋다. 책의 내용이 조금 짧아 아쉽지만 편하게 읽을 수 있엇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빌게이츠가 말하는 걸 직접 가까이서 볼수 이다는 것이다. 워렌버켓은 사실 잘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이책을 보고 이 사람에 대한 호감이 갔다. 만이천원 이상의 값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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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는 달리 크게 실망을 한 책 박스형대로 배송되어 열어봤을데, 대담 형식의 글 배열이다 보니 진짜 짧은 시간 동안의 글만 나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책 페이지수가 152 페이지인 줄은 알았지만 원문과 해설이 실렸기 때문에 실제로 99 페이지의 책이다. 거기다 부록으로 주는 비디오는 CD나 DVD시대에 걸맞지 않은 부록이 아닌가 싶다. 뭔가 심도 있는 대화를 기대 했으나 책의 제목과는 조금 다른 방향의 대화를 듣는 기분이랄까... 그러하다... |
| 이에 대답이 될수있는 내용이다.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 기업을 운영하는데 가장 필요한 필수조건, 성공에 대한 남다른 견해 등 이 두 거인의 생각을 자세히 그리고 뚜렷이 알수있다. 인생을 살아가는 기본을 배울수있는데 무엇보다 두사람이 얼마나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열심히 하고 있는지 잘 알수잇다. 중국의 힘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빌게이츠가 보여준 여유-그는 중국이 불법 소프트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면서 문제라고 볼수도있지만 그러려면 차라리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램을 복제했으면 한다는 말을 한다. 그러면 나중에는 결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좋은 점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구입하게 될 테니까-는 미래를 내다보는 그의 선견지명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선견지명이 있어야 하지않을까 워랜버펫도 투자에 잇어서 가장 중요한 건 느긋함이라고 말한다. 20년 후를 내다보면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워랜버펫에게서도 사업가로서의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사업을 하면서 조급함으로 인해 실패를 겪은 적도 많다. 좀더 생각하고 천천히 했더라면 성공적이었을 지도 모른단 후회를 하게 된다 이 책은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른 생각을 불러일으킬수있는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나는 여기서 사업가로서의, 그리고 한 기업의 리더로서 무슨 생각을 하며 운영하고 일을 진행해야 하는 지를 배우게 되었다. 거기다 비디오로 보는 두 리더들의 모습은 더욱 감동적이다. |
| 이책에는 경영이론이나 투자이론 같은 것은 자세히는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얼마간은 이야기를 하는데 우선 경영에 대해 빌게이트는 파트너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자신의 의견을 확실히 말하고 독단이나 독주를 견제할 수 있는 사람들이 회사에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한다. 투자에 대해서 워런버펫은 앞으로 10, 20년 후를 예측할수있는 산업에 투자한다는 소견을 밝힌다. 경영, 투자, 비즈니스의 글로벌화, 중국 등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말하지만 전반에 걸쳐져 있는 기본적인 뿌리는 바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하는 것이다. 워런베펫은 자신이 태어나서 두 손을 다 쓸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할수 있는 조건은 다 갖추었다고 말한다. 인생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을 하고 그것을 평생토록 하며 자신의 일을 즐기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라고 말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진짜로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한다, 이 책은 짧다. 조금 아쉽기도 한데 대신 비디오가 있다. 내용은 같지만 비디오로 두 유명한 사람들을 볼수있다는 것은 아무나 누릴수없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특히 워렌버펫은 유명한 투자가라고 하는데 이 비디오에서 그를 보면 그에게 끌린다. |
| 빌게이츠는 자신의부모가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고말한다. 부모가 집에 와서 정치나 비즈니스 같은 것들에 대해 많이 이야기해주었기 때문 에 자신은 관심 분야가 매우 다양했고 그래서 책 벌레가 되었 다고 말한다, 워렌 버펫도 자신의 아버지를 가장 존경한다고 말 한다,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되돌아보게된다. 위대한 사람들 뒤에는 위대한 어머니, 위대한 아버지가 있다고 하지 않던가? 맞는 말 같다. 살아가면서 부모의 영향을 가장많이 받는것같다. 아이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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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예스24에서 이런 이벤트를 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사지 않았을 책 중의 하나이다.
정가에 비해 굉장히 저렴하게 할인되는 이벤트인 데다 워렌 버핏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사고 나서 지금은 썩 잘 샀다고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다.
솔직히 그냥 두 거물의 대화 형식을 쓴 책과 원문,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가 첨부된 책을 아주 싼 가격에 예스24에서 샀다.
나는 거의 모든 책을 예스24에서 산다.
엄청난 이벤트로 한 3000가격대로 책이 있길래, 적립금으로 당장 샀다. 그리고 집에 가는 지하철 안에서 한 권을 다 읽었다.
책 내용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이해하기 쉬웠던 것은 아니다.
돌아가는 경제 시스템에 대한 두 거물의 견해와 이야기를 간략하게 들을 수 있는 대담 내용이었다.
빌 게이츠는 조심스럽고 차분했으며, 워렌 버핏은 확실하고 유쾌했다. 나는 그 책을 읽음으로서 워렌 버핏의 성격에 큰 매력을 느꼈다.
어느 이야기에고 유머를 잃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확실히 하는 그의 모습에서, 어떻게 저렇게 자신의 인생을 사랑함에 있어 저토록 당당할 수 있을까 하는 존경심이 일었다.
워렌 버핏은 자신이 하는 일의 장단점을 확실하게 알고 있었고, 또 그것을 확실하게 밝혔다. 그리고 그는 빌 게이츠의 사업이 가지는 장단점도 아주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첨부해 밝혔다.
그리고 빌 게이츠는 그보다 연장자인 워렌 버핏의 의견을 아주 잘 수용했으며 자신의 사업에 대한 자부심을 밝혔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인생을 사랑했으며, 자신의 인생을 모두 내건 무언가를 갖고 있었다. 그것은 자신의 인생 그 자체라고 그들이 말한다. 나는 그것이 몹시도 부러웠다.
그리고 그 대담 내용에서 별달리 감동받은 것도 건진 것도 없었지만, 적어도 이 두 거물, 그들이 가진 방식과 성격에 대해는 조금 알게 된 느낌이다. 물론 실상은 모르지만.
3000원 가격대로는 만족스럽다.
만약 이 책의 정가은 10000원 대로 샀다면 크게 후회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집엔 비디오도 없고, 오로지 양장으로 된 얇은 대담 내용이 담긴 책 한권만을 건졌을 텐데 그 내용이 10000원 가격대의 능력을 해내지는 못할 것 같다.
그러나 3000원 가격대의 능력은 충실히 이행했다.
[인상깊은구절] 워렌 버핏의 말 중... 우리는 우리에게만 이익이 가는 일을 하지만, 빌은 전 세계 모두에게 이익이 가는 일을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