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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을 알고 싶지 않으신가요?
""진실" 을 알고 싶지 않으신가요?" 내용보기
가끔 그런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내가 듣고 있는 것이 과연 사실인지 내가 보고 있는 것이 과연 정말인지 그렇게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던 것들이 진짜인지 정보의 홍수라는 21세기에 살고 있으면서도 풍요속의 빈곤이랄까요 정작 중요한, 왜곡되지 않은 진실된 정보를 찾고 그것을 향유하기는 더욱 어려워지지 않았나도 싶습니다 여기 그러한 의문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책이 하
""진실" 을 알고 싶지 않으신가요?" 내용보기
가끔 그런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내가 듣고 있는 것이 과연 사실인지 내가 보고 있는 것이 과연 정말인지 그렇게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던 것들이 진짜인지 정보의 홍수라는 21세기에 살고 있으면서도 풍요속의 빈곤이랄까요 정작 중요한, 왜곡되지 않은 진실된 정보를 찾고 그것을 향유하기는 더욱 어려워지지 않았나도 싶습니다 여기 그러한 의문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책이 하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당연하게도 아침마다 펼쳐드는 신문이, 많은 사람이 지지해주고 있는 정치집단이, 그리고 그들에 의해 이끌어져온 우리의 역사의 진실된 모습들을 디알북- "대한민국 사실은"은 무엇보다도 명확하고 간결하게 그 적나라한 실체를 우리 눈동자에 우리 머리에 우리 가슴에 뜨겁게 아로새겨 줍니다... 당신도 "진실"을 알고 싶지 않으신가요? 여기 단 한권이지만 이 책을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당신의 눈에 맑은 빛을 드리워드릴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인상깊은구절]
디알북은 진실입니다. 여지껏 기존 언론들에 의해 가려졌던 대한민국의 알짜 진실들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속수무책 당하고만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턴 아닙니다. 기존의 언론들의 커넥션과 카르텔에 의해 감히 과김히 파헤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그들의 팩트를 근거로 낱낱이 드러나게 할 수 있습니다. 디알북은 정보입니다. 디알북에는 여지껏 우리들의 머리속에 산재되어 있던 생각들을 차곡차곡 정리해서 쏙 빼서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습니다. 디알북은 바로 서 말의 구슬을 꿰는 실과 바늘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디알북은 분노입니다. 권위주의에 가득찬 한 국회의원이 제 눈에는 한낱 미천해보였던 경비원을 오징어로 뺨을 때렸던 사건을 목도한 네티즌이 그 분노를 하나의 도표로 응축하여 나타낸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그 이후 그 네티즌은 대한민국 사회의 밝혀지지 않은 진실들을 알기쉽게 도표로 계속 그려갔고 그렇게 모은 작품이 100편이 넘게 되었습니다. 디알북은 감동입니다. 네티즌 디알의 작품에 감동을 받은 수많은 네티즌이 박수치고 격려했습니다. 그들은 우리들만 이 진실을 알아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십시일반 책을 만들 기금을 조성했습니다. 회사원은 한 잔 소주 값을 아끼기도 했고, 그의 아내인 가정주부는 반찬값을 절약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적은 용돈이나마 쪼개어 책을 제작하는 데 정성을 모았습니다. - 책 소개문 중 -
f*******e 2004.12.04. 신고 공감 12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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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 새로운 시도의 책.
"새로운 시대, 새로운 시도의 책." 내용보기
책을 받아본 첫 소감은 '세상이 변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입니다. 책 가장 뒤에 까득히 새겨넣어진 일반 네트즌들의 이름은 이제 일반 네트즌들의 희망이나 가능성들이 출판의 분야까지 진입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2002년 월드컵의 광장으로, 촛불시위의 현장에서, 대선에서의 참여로 만나, 개인의 힘을 극대화 해나가는 법을 배워버린 우리시대의 네티즌들은.
"새로운 시대, 새로운 시도의 책." 내용보기
책을 받아본 첫 소감은 '세상이 변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입니다. 책 가장 뒤에 까득히 새겨넣어진 일반 네트즌들의 이름은 이제 일반 네트즌들의 희망이나 가능성들이 출판의 분야까지 진입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2002년 월드컵의 광장으로, 촛불시위의 현장에서, 대선에서의 참여로 만나, 개인의 힘을 극대화 해나가는 법을 배워버린 우리시대의 네티즌들은. 이제 그들의 지적 갈등을 어느누구의 손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인터넷에서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유통하고, 드디어 세상의 모든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는 야심찬 꿈을 키우며, 십시일반하고, 아이디어 내고 하여 책을 만들었답니다. 그 십시일반의 이름들이 책 뒷면을 가득메워 거대한 산줄기처럼 쏟아있습니다. 그것 하나만으로도 세상의 변화를 느끼게 합니다. 책 내용은 현재 우리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여러이슈들에, 네티즌들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알기쉽고, 톡톡튀는 언어들, 도표와 그래프를 이용하여, 알기쉽게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칼라로 되어있는데, 색감이 그리 싹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니지만, 곁에 두고 짬짬이 한바닥씩 읽어가다 보면, 내가 평소에 놓치고 있었던 것들, 뭔가 이건 아닌데, 아닌 것 같은데 하면서도 뭔지 확실하지 않던 것들이 무릎을 탁 치게 만들어 줄 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뉴스에서 골치아프고 시끄러운 이야기만 나와, 아이들이 곤란한 질문을 하면, 대답이 궁할 때, 이책 어느 한바닥을 펴보면, 그것에 대한 답이 있을 것만 같은... 대한민국 국민들을 똑똑하게 해주는 책. 또한 각 항목마다 참고문헌과 참고자료들을 적시하여, 책의 신뢰성을 높였고, 더 알아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도 같습니다. 하여튼 강추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세게에서 제일 부지런하면서, 가장 똑똑한 머리를 가지고 있는 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장시간 노동해왔으면서도 제일 오랬동안 선진국 문턱에만 맴돌고 있는 이유가 이 책에 있습니다.
a*******7 2004.12.04. 신고 공감 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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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내용보기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신문이나 방송에서 해주는 이야기만을 듣습니다. 우리는 오랜동안 그리고 지금까지도 많은 부분이 감추어지고 왜곡되어 있는 내용만을 보아왔습니다. 진실, 사실을 알고있는것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 책은 나도 모르게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생각했던것들을 다시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 정치, 사회는 길고 긴 글로만 쓰여지고, 글줄 꽤나 읽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내용보기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신문이나 방송에서 해주는 이야기만을 듣습니다. 우리는 오랜동안 그리고 지금까지도 많은 부분이 감추어지고 왜곡되어 있는 내용만을 보아왔습니다. 진실, 사실을 알고있는것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 책은 나도 모르게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생각했던것들을 다시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 정치, 사회는 길고 긴 글로만 쓰여지고, 글줄 꽤나 읽었다는 사람들만 관심을 가진다고 생각해온 사람들의 편견을 깨부셔 드립니다. 몇마디 말과 알기쉬운 그림으로 우리가 여지껏 잘못알고 있던 지식을 바로 잡아주는 책입니다. 사실을 알고싶다면 챙겨보세요. 시각이 달라집니다. 세상이 왜 변해야하는지 알게됩니다.
r*****8 2004.12.04. 신고 공감 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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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의 변화는 권력의 이동을 부른다.
"매체의 변화는 권력의 이동을 부른다. " 내용보기
활자인쇄에 의한 책의 대량출판이 가능해 졌을 때에 서구 기독교가 이를 악마의 전령처럼 여겼던 사실을 우리는 다시 기억해야 한다. 왜 그랬을까!! 매체의 변화사는 권력의 이동사와 거의 일치하기 때문이다. 대중매체에 의해 얼마나 허구적인 관념과 이념이 생산되어 철갑을 두른 에고의 성을 쌓을 수 있었던지...!!!! "태초에 신문이 있었다."(20세기초 오스트리아의 문화비평가 카알
"매체의 변화는 권력의 이동을 부른다. " 내용보기
활자인쇄에 의한 책의 대량출판이 가능해 졌을 때에 서구 기독교가 이를 악마의 전령처럼 여겼던 사실을 우리는 다시 기억해야 한다. 왜 그랬을까!! 매체의 변화사는 권력의 이동사와 거의 일치하기 때문이다. 대중매체에 의해 얼마나 허구적인 관념과 이념이 생산되어 철갑을 두른 에고의 성을 쌓을 수 있었던지...!!!! "태초에 신문이 있었다."(20세기초 오스트리아의 문화비평가 카알 크라우스의 말)은 이를 한마디로 지적해 주고 있다. 우리 한반도가 아직 미몽에 깨어나지 못했을 때... 특히 지난 세기의 군사 쿠테타의 세력들이 거사를 일으키자 마자 대중매체(방송 및 신문)을 가장 우선 순위로 접수했던 사정이 따로 있지 않다. 그러나 의사소통의 매체가 몇몇 소수 집당에게 독점되어 있던 시대를 벗어나, 풀뿌리처럼 흩어져 있었던 것처럼만 보였던 개인들이 의사소통의 주체로 우후죽순처럼 등장하면서 그 사정은 전혀 딴판이 되었다. 전화, 삐삐(옛말이 되었지만), 휴대폰 등이 등장하면서 더 이상 전근대적인 무력 쿠데타는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제 정설이 되었다. 거기에 더해서 천년전환기에 들어선 매체의 역사에서 전대미문의 사건을 하나 꼽으라면 단연 인터넷의 등장을 들어야한다. 인터넷을 통한 의사소통에서 세계의 중심지는 단연 대한민국이다. 믿어지지 않는가!? 소위 선진국에 계신 교포 및 유학생들에게 여쭈어 보시라. 그 쪽의 인터넷 보급율과 살인적인 비용, 형편없는 속도... 등등. 이 자리에서 추천하는 "대한민국 사실은" 인터넷 매체라는 탯줄을 통해서 생명력을 부여 받았고, 그 저자는 한 명으로 대표되지만, 21세기 한반도의 황금빛 미래를 꿈꾸는 수많은 네티즌들이 사실 그 주역이다. 네티즌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이 이 책으로 결실을 맺어 이제 오프라인을 통해 독자들을 찾아가는 셈이다. 인터넷 매체시대를 얼어가는 대한민국이 이제 새로운 "사실"에 눈을 뜨는 계기가 되어, 보다 나은 인간공동체를 위한 노력이 어디에서 시작되어야 하는지... 이에 대한 토론의 시발점이 되리라 생각한다.
c*******k 2004.12.06. 신고 공감 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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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올바르게 보는 따뜻한 시선
"세상을 올바르게 보는 따뜻한 시선" 내용보기
네티즌의 손에 의해 정보가 만들어지고 가공되어 출판되고 네티즌에 의해 마케팅 되어지는 디알북을 신기하게 보아왔습니다.^^ 각종 포탈사이트에서 인기검색어를 기록하며, 열화와 같은 네티즌의 지지를 받은 책! 제2의 '귀여니'를 보는 듯한 흐믓함으로 1달을 지켜본것 같네요.. 무엇보다 이책의 장점은 차트로 간략하게 요점을 설명해주어 지루하지 않게 정치,사회,문화적 문
"세상을 올바르게 보는 따뜻한 시선" 내용보기
네티즌의 손에 의해 정보가 만들어지고 가공되어 출판되고 네티즌에 의해 마케팅 되어지는 디알북을 신기하게 보아왔습니다.^^ 각종 포탈사이트에서 인기검색어를 기록하며, 열화와 같은 네티즌의 지지를 받은 책! 제2의 '귀여니'를 보는 듯한 흐믓함으로 1달을 지켜본것 같네요.. 무엇보다 이책의 장점은 차트로 간략하게 요점을 설명해주어 지루하지 않게 정치,사회,문화적 문제를 접근할 수 있다른 것일 것입니다. 이책을 저술하신 박대령님께 대한민국 국민을 대신해 감사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본문중 '고추그림' 뒤에 범례를 보고 뒤집어 졌음^^*
f****0 2004.12.04. 신고 공감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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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50점을 주고 싶습니다.
"이 책에 50점을 주고 싶습니다. " 내용보기
이런 책은 접해본적도, 관심도 없었으나, 선물을 받아서 읽게 된 이책에 50점을 주고 싶습니다. 좋은 점수 :정치나, 사회에 대해, 또는 신문 기사에 대해 이런 시도나 이런 방식의 접근에 좋은점수내가 몰랐던 사실에 대해 알기쉬운 그림으로 풀어준 부분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나쁜 점수 :그러나 책 자체가 편파적으로 씌였다는 부분에 나쁜 점수를또...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나
"이 책에 50점을 주고 싶습니다. " 내용보기
이런 책은 접해본적도, 관심도 없었으나, 선물을 받아서 읽게 된 이책에 50점을 주고 싶습니다.

좋은 점수 :
정치나, 사회에 대해, 또는 신문 기사에 대해 이런 시도나 이런 방식의 접근에 좋은점수
내가 몰랐던 사실에 대해 알기쉬운 그림으로 풀어준 부분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나쁜 점수 :
그러나 책 자체가 편파적으로 씌였다는 부분에 나쁜 점수를
또...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나, 부적합한 인과관계에 나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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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50% 정도는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별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별 문제가 없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됐고, 언론을 다 믿을게 아니라거나
한 사건에 대해서 신문이 어떻게 이야기 하느냐에 따라 나의 판단이 그들에 의해
거의 조작되다 시피 했다는 것등등. ^^ 암튼 이 책 읽으면서 놀랬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50% 정도는 특정정당을 지지하고, 또 그에 대한 근거가 이성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이러저러한 문제가 있다고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
꼭 전두환전대통령 시절이 좋았다... 라고 말하는 건 아닌데,
이 책은 그렇게 풀어져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말 실수를 많이 했는데, 이 책은 노무현 뿐만이 아니라 이회창도
말을 막했다라고 풀었습니다.
제 생각엔 노무현 대통령이 말 실수 많이 한것은 사실이고, 잘못한 부분이며
이회창 역시 말을 막했고, 그 역시 잘못된 부분입니다.
둘다 잘못한 것이지, 그 두개가 서로 상쇄해서 잘못된게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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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달린 수많은 리플들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지 이책에 대해서만
극찬을 했습니다. 다른 책에 대해 리플을 단 사람은 극히 드물고 오로지 이책에 대해서만.
당황스러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 대해 안좋다고 평한 사람들의 리뷰에는 찬반투표에 반대표가 몰표로.
이 책에 대해 좋다고 한 사람들의 리뷰에는 찬성표가 몰표로 나와있는
정말 이상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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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쓰신분이 인터넷상의 정치사이트나, 이런 곳에서 인기가 많고
또 그만큼의 힘이 있는 분이 아닐까 싶은데, 과연 이 저자가
이 책의 수많은 리플들을 보고(조작이 의심 스러운.... )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합니다.

마치 영진 책이 처음 이 사이트에 올라오면 며칠내에 극찬의 리플이 달리고
그 리플 작성자는 다른 책에 대한 리플을 올린 적이 없거나,
아니면 그 리플 작성자는 모두 영진 책만 리플을 달았던 것과 동일한 상황입니다.

극찬의 리플, 마케팅 문구와 같은 리플 제목과 내용.
그리고 그 리플에 대한 수많은 찬성표들....
무엇이 진정한 네티즌의 힘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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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는 리플을 단적이 없었는데... 도저히 안달수가 없었습니다.
제 글에 대해 반대표를 던지시는 분들은 코멘트도 함께 남겨 주세요.
물론 그에 대한 반박은 하지 않습니다. 싸우려고 이 글을 쓰는 것도 아니고.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들.... 궁금해서 그럽니다. 호호호~ ^^;;;
l*****i 2004.12.28. 신고 공감 1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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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는 맙시다.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는 맙시다." 내용보기
이렇게 분노했던 적은 "전여옥 : 일본은 없다"와 "공병호 : 10년 후 한국"을 보았던 이후로 처음이다. 일본에 대한 무분별한 감정적인 공격만 하여 한국인의 일본관을 낙후시킨 장본인 전여옥, 조선일보 같은 보수매체의 자료만 교묘하게 인용하여 십년 후 한국 모델로서 국민들을 위협한 공병호. 사실 전여옥과 공병호는 정치적으로도 친재벌에다가 보수우익 지향이니 체념할 여유(?)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는 맙시다." 내용보기
  이렇게 분노했던 적은 "전여옥 : 일본은 없다"와 "공병호 : 10년 후 한국"을 보았던 이후로 처음이다. 일본에 대한 무분별한 감정적인 공격만 하여 한국인의 일본관을 낙후시킨 장본인 전여옥, 조선일보 같은 보수매체의 자료만 교묘하게 인용하여 십년 후 한국 모델로서 국민들을 위협한 공병호. 사실 전여옥과 공병호는 정치적으로도 친재벌에다가 보수우익 지향이니 체념할 여유(?)조차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들은 대중매체와 저서 등으로 그들의 가치관에다가 지적 수준까지 자의반타의반 공개해버렸으니 정정당당(?)하지나 않은가.     하지만 자신의 정체를 분명히 하지 않는 사이비 개혁주의자들의 경우는 도대체 어떻게 취급해야할지 모르겠다. 개혁을 팔아서 특정 정당을 지지해버리고, 한나라당과 조선일보를 핑계로 하여 그들이 지지하는 정파의 결점과 악행을 감춰버리며,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위기를 도외시해버린 채로 그들이 공격하던 수구기득권이 내세운 "포퓰리즘"을 충실히 실천해버리는 이들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까? 막상 큰일이 터지면 짧은 기간동안 크게 흥분하면서 무장봉기라도 일으킬 정도로 타오르다가 조금만 지나면 싹 잊어버린다는 것이 한국인이라지만, 염치없이 디알북을 출판한 서프라이즈의 경우를 보면 '파렴치'가 정녕 무엇인지 깨달을만 하다. 몰상식의 극치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분들은, "아르바이트성 홍보"를 방불케하는 아래 맹목적인 서평들을 읽기를 바란다.     우선 서프라이즈가 과연 정치적 올바름을 지닌 조직인지 물어보자. 서프라이즈의 실질적 소유자인 '서영석'씨가 아내의 교수자리에 관하여 청탁을 넣었던 사실을 부인하다가 막판에는 시인해버린 구차한 사건은 올해 있었던 사건이다. 하지만 일년도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 처리되어버렸으며, 서영석씨는 여전히 서프라이즈에 대한 실질적인 영향을 행세하고 있다. 애당초 그의 계획대로 서프라이즈는 '정치 매체'로 탈바꿈하여 왕성한 사업까지 벌이고 있고, 디알북도 이러한 일환에서 출판된 책이다. 따라서 이 책은 네티즌들의 자랑스러운 개혁의 표상이라기보다는, 개혁을 팔아먹은 새로운 유형의 부패를 상징하는 기념서라는 점에서 더할나위없는(?) 가치를 지닌다.     출판 경위는 접어두고 내용은 읽을만 한가. 유감스럽지만 이 책에 소요된 고급 양장지와 색색잉크들은 무가치하게 쓰이지 않았나 싶다. 2004년 대한민국 소시민이 겪는 끔찍한 경제난에다가 국가적 위기, 이라크 파병으로 고조된 테러 위협, 청와대와 열린우리당의 우경화, 국민연금을 멋대로 활용한 뉴딜정책 강행 등과 같은 진실 등을 이 책은 절대로 설명해주지 않는다. 오히려 언론 탓에 행정수도 이전이 좌초되었다하는 대대적인 정부논리 홍보, 조선일보와 한나라당과 강남권 때문만에 나라가 망한다하거나 하는 단세포 수준의 대결 논리 주입, 그리고 그들이 지지하는 특정 정당만이 구원이라는 식의 복음 만이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한마디로 정상적 수준의 지성을 지닌 사람이 읽으면 표정을 찡그릴 수 밖에 없는 정신건강에 해로운 서적인 것이다.     서프라이즈가 정말 정당한 개혁조직이라면 오히려 여당인 열린우리당과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대대적으로 가하는 서적을 출판, 그들이 권력에 도취하지 않고 대선 전 공약을 이행하도록 하는 것이 순리일 것이다. 진보란 맹목적인 개혁을 위한 정권과 민간단체의 '은밀한 거래'가 아니다. 다소 피곤하더라도 행정부, 의회, 사법부가 삼권분립으로 상호 견제하는 가운데, 언론과 시민단체가 끊임없이 감시하고 고발하는 '정화 체제'가 유지되어야 양질의 '정치'가 구현되는 것이다. 이 디알북 출판 날짜가 노무현 정권이 출범한 지 일년도 지나지 않은 때라면 에누리를 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2004년 하반기에는 현 정권이 이라크 파병을 강행해버렸고, 정부 각료 자리에 삼성출신 인사를 대거 임명하고 실질적인 정책에서도 대기업을 우대하는 정책 위주로 나갔다. 막판에는 주미대사에 홍석현을 임명해버리기까지 하였다.      디알북은 단지 '희망적인 책'에 지나지 않는다는 변명도 가능할 법하다. 하지만 그 정치 쪽을 선망하는 '희망'이라면, 우리가 처한 바로 이 현실부터 직시하는 것부터가 기본인 것이다. 디알북 쪽 사람들이 은근히 밀어주는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은, 그들이 거부하고 반대하는 한나라당처럼 변해버렸다. 디알북에서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를 연거푸 비난하고 있다. 하지만 노무현 정권과 손잡은 것이 확실한 중앙일보에 대해서만 오죽 꿀먹은 벙어리 신세이다. 요컨대 자신들이 반대하고 비판하던 존재와 마찬가지로 변해버린 것이다. 기득권을 청산하자던 혁명세력이 삽시간에 새로운 기득권 세력으로 등극해버리고, 군부독재를 청산하고 나라를 개혁하자던 목소리가 시나브로 그 개혁에 대한 맹목적인 지지를 유도하는 새로운 파시즘으로 변질해버린 순간이다. 그렇다면 디알북은 햇병아리를 연상케하는 노랑이라는 점만 빼고 조갑제식 월간조선이나 박홍식 레드 바이러스와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현재는 어떻게 해외 투기 자본이 한국의 국부를 유출해나가는지, 정부가 만성적인 적자 해결을 빌미로 어떤 식으로 국민을 끝까지 착취해나가는지, 중산층의 소멸과 빈부 격차 양극화로 사회가 어떤 식으로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암울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책이야말로 절실하다. 1997년 대선과 2002년 대선이 남긴 뼈저린 교훈은 국민 개개인의 삶을 정치인에게 맡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돈없는 아이는 장롱 속에서 굶어죽고 부잣집 아이는 수백만원짜리 생일파티를 벌이는 진정한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개개인의 생존책이야말로 국민 배신으로 끝난 대통령 탄핵, 정부의 무책임이 낳은 김선일 참수, 기만적인 이라크 파병, 미래부터 암담한 동북공정 등 평균 2주 별로 사건이 터진 올해, 바로 2004년도의 화두인 것이다.     이런 살벌한 시대인만큼, 현 정부를 맹목적으로 지원하자는 한가한 프로파간다 서적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현상인지도 모르겠다. 약 1000만명이 빈곤층으로 전락해 대규모 민중봉기까지 일어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는 데도 이런 외화내빈(外華內貧) 서적이 출판된다는 것은 빈부격차가 커졌다는 유력한 반증이기도 하다. 데일리 서프라이즈 측은 이 책이 발매 뒤 인기리에 팔려나갔다는 사실과 네티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는 것을 자랑한다. 하지만 훌륭한 책은 그런 광고나 숱한 핑계인 네티즌의 참여 없이도 팔릴 수 있다는 것을 이 신생 "개혁상품" 업체에서는 모르는가보다. 강준만의 인물과 사상 첫 시리즈가 나왔을 때에는 네티즌의 참여 없이도 인기리에 필려나갔다. 자칫하다간 인터넷과 네티즌이 없으면 개혁이란 영영 없다라는 위험한 착각까지 할까 우려된다.     요컨대 본 서적은 대한민국에 있어선 사상초유라 할만한 '사이비 개혁 및 진보'를 입증하는 귀중한 사료로서 그 가치가 실로 신기득권자들의 보장된 장밋빛 미래만큼이나마 높다고 하겠다. '네티즌과 인터넷'만 빼고 이 책과 비슷한 동지들이 있으니 우리의 햇병아리 디알북은 결코 외롭지 않다. 어용작가 천금성씨가 써낸 전두환 자서전 "황강에서 북악까지", 유령작가가 저술한게 확실한 대우그룹 김우중 자서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같이 도서관에서 독수공방하는 서적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비단 서적만이 아니다. 과거 극장의 터줏대감인 '대한뉴스' 등도 이 디알북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영상물이니 훗날 양심있는 역사학자의 분류 작업을 통해 감격적인 이산가족 상봉도 가능할 것이다.     과거 군사정권의 선동/홍보물의 맥을 잇는 이 희망찬 후배를 위한 마무리로써 클라크 박사의 "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정도는 되는 덕담은 해줘야하지 않겠는가. 아쉽게도 디알북의 진짜 아버지인 서영석씨는 "개혁만 팔아도 10년을 잘 먹고 살아"라는 당대의 명언을 남긴 바 있다. 시대적 아이러니(irony)를 반영하는 이 명축사는 이 디알북의 탄신을 기리는 한 선지자의 메시아 예언이었을 터. 생뚱맞은 한마디 드린다. "그렇게 개혁을 먹는 것은 좋은데,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진 맙시다."
리뷰 총점 종이책
어이가 없군요...
"어이가 없군요..." 내용보기
이렇게 어이 없는 책은 처음입니다.. 네티즌이 대한민국을 공정하게 바라본.... 뭔가 획기적이고 신선한 책이라는 생각에 구입하게 되었죠.. (책을 직접 보지 않고 독자 리뷰만 본게 잘못이죠....) 그런데 어찌나 황당한지 아주 얇은 책자에다가 컬러로 인쇄되어 그런지 값만 비싸고... 맘먹고 쓰면 책 한권 쓰는데 며칠 걸리지 않겠군... 뭐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객관적인
"어이가 없군요..." 내용보기
이렇게 어이 없는 책은 처음입니다.. 네티즌이 대한민국을 공정하게 바라본.... 뭔가 획기적이고 신선한 책이라는 생각에 구입하게 되었죠.. (책을 직접 보지 않고 독자 리뷰만 본게 잘못이죠....) 그런데 어찌나 황당한지 아주 얇은 책자에다가 컬러로 인쇄되어 그런지 값만 비싸고... 맘먹고 쓰면 책 한권 쓰는데 며칠 걸리지 않겠군... 뭐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객관적인 시선이라기 보다는 교묘하게 한나라당 비판하려고 쓴 책 같더군요... 열렬 노사모 회원님이 쓰신건 아닌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정말 그것을 객관적으로 날카롭게 쓰신거 맞나요? 비판을 위한 비판은 아니던가요? 책 사놓구 이렇게 돈이 아까워보긴 처음인 것 같네요... 아니, 돈이 아까운 것은 둘째치고, 제가 그런 책 판매부수를 올려주었다는게 너무 화가 나네요... 이렇게 어이없게 산 제것두 포함되어 베스트셀러로 기록될 것만 같아서요... 돈은 돌려주지 않으셔도 좋으니 제가 산 것은 판매 부수에서 빼주세요!!라고 말하고 싶네요..
j******0 2004.12.15.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실이란.
"진실이란." 내용보기
정말 이책을 보면서 놀랐다. 내가 모르고 지나갔던 우리나라에 대해서 도표로 너무나도 알기 쉽게 설명해 줬다. 조선일보가 그렇게 까지 허위사실을 유포했음을 알았다. 너무나 깔끔한 도표에 별 5개! 그리고 진실을 알려줘서 별 5개! 정말로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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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책을 보면서 놀랐다. 내가 모르고 지나갔던 우리나라에 대해서 도표로 너무나도 알기 쉽게 설명해 줬다. 조선일보가 그렇게 까지 허위사실을 유포했음을 알았다. 너무나 깔끔한 도표에 별 5개! 그리고 진실을 알려줘서 별 5개! 정말로 강추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f****a 2004.12.04.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쁜 일상생활에서 몰랐던 진실들을 담은 책
"바쁜 일상생활에서 몰랐던 진실들을 담은 책" 내용보기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디알북'이란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대한민국 사실은'이란 제목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서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내용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둘러보고 책으로 구성된것이 보고싶이 구매를 했습니다.확연히 눈에 들어오는 짧지만 함축되어 있는 도표들에게서 바쁜 현대인들에게 빠른 시간내에 이해하기 쉽게 다가오는 책입니다. 책의 구성도 좋지만 디자인
"바쁜 일상생활에서 몰랐던 진실들을 담은 책" 내용보기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디알북'이란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대한민국 사실은'이란 제목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서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내용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둘러보고 책으로 구성된것이 보고싶이 구매를 했습니다.확연히 눈에 들어오는 짧지만 함축되어 있는 도표들에게서 바쁜 현대인들에게 빠른 시간내에 이해하기 쉽게 다가오는 책입니다. 책의 구성도 좋지만 디자인도 가로 와 세로의 크기가 같게 되어 있어서 기존의 책과 차별성을 느낄수가 있습니다.아무튼 참으로 독특한 책임에는 틀림이 없고 더욱이 압권인것은 출판자본이 만들지 않고 인터넷에 쉽게 접할수 있는 개혁성향의 네티즌들이 참여를 하여 만들었다는것에 더욱더 놀랐습니다.수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염원을 가지고 참여한 책에 더욱이 신뢰가 갔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책 뒷편에 "디알산맥"이란 표가 있는데 수많은 사람들의 이름이 일일이 나열되어 있습니다.출판자본이 참여하지 않고 개개인의 힘으로 완성되었다는게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s*****2 2004.12.06. 신고 공감 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