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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대런섄 추천합니다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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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섄은 시리즈 책인데 한권을 읽으면 다음권은 언제 나올지 정말 기대되는 책이다. 8권을 읽은후,, 9권은 언제 나올지 기다려 왔다. 기다린 끝에 9권이 나왔는데 역시 나의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지금은 또 10권을 기다리고 있다. 대런섄은 정말 흥미진진하고, 그이야기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고, 그의 동료가 죽으면 나도 눈물을 흘리게 될만큼 이야기에 깊숙히 빠져들게 된다.
"대런섄 추천합니다 ^ㅇ^ ☆" 내용보기
대런섄은 시리즈 책인데 한권을 읽으면 다음권은 언제 나올지 정말 기대되는 책이다. 8권을 읽은후,, 9권은 언제 나올지 기다려 왔다. 기다린 끝에 9권이 나왔는데 역시 나의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지금은 또 10권을 기다리고 있다. 대런섄은 정말 흥미진진하고, 그이야기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고, 그의 동료가 죽으면 나도 눈물을 흘리게 될만큼 이야기에 깊숙히 빠져들게 된다. 난 책 읽기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책은 동생과 내가 밤을 새며 읽을 정도로 정말 재밌고 흥미진진하다. 내가 이렇게 책을 읽은건 해리포터 이후로 이책이 처음이다. 대런섄 시리즈를 알게된건 신문에서 광고로 보고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를 쓴 조앤K롤링이 추천했다고 해서 (그땐 해리포터에 빠져있을때라) 아빠한테 사달라고 해서 읽어봤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지금은 내가 추천하고 다닌다. 한번 읽어보면 빠져나올수 없을것이다. 추천합니다 ♡ 책상태는 겉표지가 찢어져서 배달되었기 때문에 별점을 1개를 줬습니다 .
i********2 2005.01.14.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에서나 가능한 스토리 전개..
"상상에서나 가능한 스토리 전개.." 내용보기
8권에서 대런 일행이 터널을 나오는 것을 끝맺은 다음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매일같이 Yes24를 접속했다. 그리고 나온 9권의 백미는 끝 부분의 극적인 반전이라 할 수 있겠다. 때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전개지만, 언제나 작가는 기절초풍할 만한 반전을 장치해 놓기 때문에 매 순간마다 '과연 반전을 위한 장치는 뭘까?' 를 생각하며 읽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라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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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에서 대런 일행이 터널을 나오는 것을 끝맺은 다음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매일같이 Yes24를 접속했다. 그리고 나온 9권의 백미는 끝 부분의 극적인 반전이라 할 수 있겠다. 때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전개지만, 언제나 작가는 기절초풍할 만한 반전을 장치해 놓기 때문에 매 순간마다 '과연 반전을 위한 장치는 뭘까?' 를 생각하며 읽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라 할 수 있겠다. 어쨌든 대런 섄에 중독되면 끊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면서도 책을 구입할 수 밖에 없는 대런 섄의 마력은 어디에 있는 걸까? 나는 대런 섄의 마력이 정말 물샐틈 없는 스토리 짜임과 극적인 반전에 있다고 생각한다. 책이 오자마자 대런 섄을 펼쳐서 순식간에 읽어버리고 숨겨진 반전을 읽을 때마다 그 때의 그 흥분은 며칠이 지나도 가시지 않고 심지어 잠도 제대로 오지 않는다. 대런 섄! 이 책에 미쳐버릴 것을 각오하고 구입을 결정해야만 하는 소설이다.

[인상깊은구절]
P.193 "뱀파이어의 신이여! 죽어서도 승리를 놓치지 않으리!" 미스터 크렙슬리의 마지막 외침이 터져나왔다. 기나긴 메아리를 남기며 동굴 전체를 뒤흔드는 그 한마디를 마지막으로 그는 쇠사슬을 놓아버렸다. 다음 순간 마치 날개가 달린 것처럼 잠시 공중에 그대로 떠 있는 듯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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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는 순간 나도 모르는 다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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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다. 처음 책을 접했을때는 크게 흥미를 못느꼈다. 이시대가 어느때인데 아직도 뱀파이어를 운운하는 책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멈출수가 없었다. 다음권..다음권..하면서 보기 시작한게 9권까지 이르게 되었다. 앞으로 20권까지라는데..아직 멀었구나..하는생각에 조금은 까마득하게 느껴지지만 어서어서 나왔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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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다. 처음 책을 접했을때는 크게 흥미를 못느꼈다. 이시대가 어느때인데 아직도 뱀파이어를 운운하는 책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멈출수가 없었다. 다음권..다음권..하면서 보기 시작한게 9권까지 이르게 되었다. 앞으로 20권까지라는데..아직 멀었구나..하는생각에 조금은 까마득하게 느껴지지만 어서어서 나왔으면 좋겠다. 1권은 살짝 지루한감이 없진 않았다. 좀 생소한 부분도 있고 책 분위기에 익숙해지려니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는 쭉~ 읽게 되다가 7권쯤에서 약간 주춤하려는 사이 9권까지는 금방이다. 조금 예상했던 내용을 따라가니 조금 실망햇지만 그래도 그 재미를 멈출수는 없었다. 딱 2시간짜리 책이다. 그러나 그 재미는 그이상이다. 너무 긴책에 지루해 하시는 분들... 잠시 일상의 걱정을 떨쳐버리시고 싶으신 분들.. 책을 펼치는 순간 모든것을 잊어버리고 대런섄에 빠지게 되실겁니다.
YES마니아 : 로얄 f****a 2005.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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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섄 9- 새벽의 살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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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괴물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지. 마치 [모비딕]에 나오는 아하브 선장처럼, 사실은 아무 죄도 없는 한 쌍의 살인 고래를 쫓고 있었던 거야." (8편, p.117)누군가의 음모로 학교에 가게된 대런 섄, 우연인지 아니며 음모의 한 과정인지 그곳에서 만나게 된 첫 사랑 여인 데비, 그리고 위기의 순간에 나타나 그를 구해주는 스티브 레오파드, 모든 것들이 운명의 수레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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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괴물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지. 마치 [모비딕]에 나오는 아하브 선장처럼, 사실은 아무 죄도 없는 한 쌍의 살인 고래를 쫓고 있었던 거야." (8편, p.117)

누군가의 음모로 학교에 가게된 대런 섄, 우연인지 아니며 음모의 한 과정인지 그곳에서 만나게 된 첫 사랑 여인 데비, 그리고 위기의 순간에 나타나 그를 구해주는 스티브 레오파드, 모든 것들이 운명의 수레바퀴에 이끌려 들어가는 것 같았다. 대런을 향한 스티브의 증오심은 생각보다 더 대단했다. 대런을 구해주고 자신의 과거를 얘기하며 대런에 대한 증오심은 사라졌고 그를 이해하게 되었다는 말로 대런을 속이며 대런과 행동을 함께 하려는 그의 속셈은 무엇일까?

어린 시절 친구 스티브를 만나서 반가운 대런, 아직도 순수함이 남아있다는 것이 오히려 신기했다.  뱀파니즈 대왕을 찾아 죽이는 임무를 맡은 미스터 크렙슬리와 대런 섄 그리고 반차 마치, 반차 마치는 자유롭게 행동하기로 하고 둘은 동행해서 요즘 미스테리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미스터 크렙슬리의 고향에서 그 방향을 찾기로 한다. 호텔에 머물고 있는 그들을 찾아온 장학관, 15살의 대런이 학교에 다니지 않는 이유를 묻는다. 덕분에(?) 학교에 다니게 된 대런이 겪게되는 소소하지만 재미난 일들이 반뱀파이어가 됨으로 포기해야했던 평범한 생활에서 느낄수 있는 행복을 대런에게 안겨준다. 

스티브 레오파드는 그렇다치더라도 뜻밖의 인물인 환경운동가 R.V.가 뱀파니즈가 되어 나타난것은 기분을 묘하게 만들었다. 또한 그 이유를 듣게 되었을때 그의 편엽함이 느껴진다고 할까? 대런의 말을 듣지않고 울프를 풀어주려했던 것이나 그로 인해 울프에게 팔을 잘린것은 자신의 잘못이거늘 어찌 대런을 증오하게 된단 말인가, 오히려 그로인해 억울한 희생자가 생겨난것은 몰랐다는 말일까? 아니 알면서도 자신의 잘못이란 생각은 절대로 안하는 것일테지. 그것이 바로 스티브나 R.V.이 가지는 공통점으로 그들은 대런 섄을 향한 증오심으로 하나로 뭉쳤다. 오직 뱀파이어를 멸종시키고자 하는 신념하나로 뭉친것이다. 

대런 섄을 중심으로 모여든 인물들, 미스터 크렙슬리는 뱀파니즈 대왕의 경호대장 가넨 하스트를 비롯 뱀파니즈 대왕과 결투를 하게 되지만 뱀파니즈 대왕과 더불어 죽음을 맞게 된다. 데스몬드 타이니 그러니까 미스터 타이니가 600년전부터 예언을 해온 인물 뱀파니즈 대왕, 그런 뱀파니즈 대왕이 그토록 쉽게 죽음을 당한 것이 맞는 것일까? 크랩슬리의 죽음을 슬퍼하는 대런에게 다가간 스티브는 죽음 뱀파니즈가 대왕이 아니라 자신이 뱀파니즈 대왕임을 알려준다. 반뱀파이어인 대런이 왕자에 올랐듯이 밤뱀파니즈인 스티브는 대왕의 자리에 올라있었던 것이다. 과연 맞수는 맞수였다. 자! 이제 종족의 목숨이 걸린 둘의 사움은 누구의 승리로 긑이 날까?

"대런! 증오심이 네 인생을 지배하지 못하게 해라. 나의 죽음을 복수하겠다고 다짐할 필요는 없어, 절망과 복수심에 찌든 뱀파이어가 아니라, 한 사람의 자유로운 뱀파이어로 네 인생을 살아가는거야, 절대 스티브 레오나드나 R.V.같은 괴물이 되어서는 안돼. 만약 그렇게 된다면 내 영혼은 천국에 가서도 편히 쉬지 못할거야." (p. 192) 

s*******1 201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