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노와 우주를 걷기 위해 이런 저런 관점으로 생각하는 코바야시가, 남들이 보는 코바야시만의 모습이 아니란걸 보여질때 마다 이 만화가 좋아져요. 코바야시도 코바야시 나름의 어려운 점이 있고 그걸 티내지 않고 싶어한다는 점이.. 서로가 서로의 우주를 이해한다고 하려는 점이 만화를 참 재밌게 합니다 |
| inuhiko doranoda작가님의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판된 너와 우주를 걷기 위하여2 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 왜 이 만화가 대단하다였나 그 수상한지 안 것 같아요 진짜로...우주를 걷는다는 의미부터 눈물나서 조금 울엇음 |
| 역시 고바야시와 우노가 만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2권이었습니다. 차근차근 해나가려고 하는 고바야시가 기특하고 우노도 정말 노력중입니다. 실패는 두렵지만 시도라도 해야 한다는 걸 얘기해주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잘 봤습니다. |
| 진짜 힐링이 되는 느낌의 만화인 것 같아요. 사실 대다수의 사람들ㄹ은 그냥 나쁜게 아니라 복잡하게 나쁜 것이라 그 내막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려고 하면 새로운 면모를 보게 되는데, 그런 점을 참 만화로 잘 표현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편도 좋았어요. |
| 어딘가 한가지 부족한 부분이 있어보이는 친구들이 만나서 하나씩 채워가는 이야기.. 우주에 대해 모르는 코바야시한테 대입이 되서 보게 되네요^^ 천문을 통해 세상을 좀 더 넓게 보고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가는 친구들의 모습이 좋아요,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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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우주를 걷기 위하여 02권 이야기의 깊이가 더해지며 캐릭터들의 감정이 한층 섬세하게 그려졌다. 간 관계와 성장이라는 주제를 녹여내는 방식이 인상적이다. 현실과 비현실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몰입감을 높이며, 인물들의 고민이 독자에게도 여운을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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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부에서 별을 관측하러 가는데 누워서 편하게 보는 것도 좋네요. 별 보러 가려고 하는데 공부를 좀 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캐릭터들마다 생각도 많고 고민도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려고 하고 서로 도움이 돼서 좋아 보입니다. 후기보니 앞으로 어떤식으로 전개될지도 기대돼요. |
| 1권이 진짜 좋았고 2권부터는 1권만은 못하다는 인상이 쭉 이어진다. 나쁘진 않지만 대단하다는 감상도 느껴지지 않는 정도.. 첫인상의 임팩트가 컸어서 그만큼에 계속 도달하기가 어렵기는 할 것 같다. 도입부가 워낙 좋아도 이런 문제가 있을수 있구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