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성장물은 솔직히 뻔하다. 뻔한 스토리라인을 어떻게 끌어올리느냐과 관건인데 과하면 지루하고 약하면 매력이 없다. 반전과 함정도 있어야하는데 볼룸보다는 나은거 같긴하다. 춤이라는 소재의 특성상 역동성을 만화에서 찾긴 좀 어렵지만 나름 볼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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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점이라 할 수 있는 인물을 만나며 급성장하는 주인공이 너무 행복하고 부러움 당쇠르를 읽다보면 느끼는 거지만 모두가 결국 주인공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음 그만큼 주인공도 그들에게 어떤 흥미나, 마음가짐을 달라지게 하고... 한 권 한 권 아껴 읽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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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 이후에 가장 강렬하게 와닿는 댄스 만화 발레는 현실에서도 접하기 힘들어서 잘 모르는 장르인데, 만화로 이렇게 접하게 되니 더더욱 신기하다 발레는 어려운 스포츠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만화를 보면서 많은 걸 깨닫게 된다 언제든 실제로도 발레 무대를 접해보고 싶다 |
| 아사쿠라 조지님의 댄스 댄스 당쇠르 18권입니다. 일본보다 정발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한때는 정발이 아예 끊기나 했던 작품이라 뒷권 나온게 반갑네요. 주인공이 언제까지나 원숭이일줄알았더니 점점 당쇠르 노블처럼 변해가서 신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