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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5년도 17번째 책 '부모의 내면이 아이의 세상이 된다' 리뷰입니다. 아이의 행동에 화가 날 때 자신의 경험에 주의를 기울이면 그동안 내가 보인 반응이 아이들과의 이상적인 관계를 얼마나 방해해 왔는지를 깨닫기 시작한다. mobile e-book : 70p 생후 첫 3년 동안은 뉴런 간 연결이 엄청나게 증가하여 아주 복잡한 회로망이 만들어진다. 유전 정보는 이 시기에 뉴런이 연결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면서 뇌에서 새롭게 만들어지는 회로의 특성을 결정한다. mobile e-book : 274p 육아는 평생 학습의 기회다. 아이들은 우리에게 자신 및 타인과의 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형성할 기회를 제공한다. mobile e-book : 606p 자세한 리뷰는 아래의 링크에 남겨두었습니다. 부모의 내면이 아이의 세상이 된다(클릭!)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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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정서와 내면 상태가 아이의 성장과 발달, 정서적 안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심도 있게 다룬 책이다. 저자는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관리하고, 내면을 성찰하는 과정이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발달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라고 강조한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부모가 겪는 스트레스와 감정, 무의식적 반응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이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부모가 불안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하면, 아이는 이를 모방하거나 내면화하며 불안, 자기불신, 사회적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 반대로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면, 아이는 안정감과 자신감을 배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시겔은 단순한 양육 지침서가 아니라, 부모가 내면을 점검하고 성장할 수 있는 실천 방법과 사례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부모는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아이와의 상호작용에서 더 큰 공감과 이해를 발휘할 수 있다. 또한, 아이를 통제하기보다 이해하고 지지하는 방식의 양육이 아이의 자기조절 능력과 정서적 안정감을 키우는 데 효과적임을 강조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고 난 후, 부모로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부모가 먼저 자신의 내면을 다스리고 성장해야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아이의 행복과 정서적 안정은 결국 부모의 내면 상태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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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내면이 아이의 세상이 된다. 대니얼 제이 시겔, 메리 하첼 작가의 시선이 섬세하게 드러나는 책이다. 뇌과학적으로 접근하는 건 내가 받아들이기 이해하기 너무 어려웠지만 과학적으로 그렇다고 하니 인상 깊었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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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부모가 되기보다는 ‘충분히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이 아이의 발달에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부모는 지치지 않도록 스스로를 돌볼 의무가 있으며, 이 책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할 것이다. “사랑을 배운 아이는 무너지지 않는다” 부모의 사랑으로 아이의 마음에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육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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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과 애착이론, 심리학을 토대로 소아정신과 최고 권위자의 연구를 바탕으로 쓰인,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양육서이자 아이의 감정과 욕구까지 비춰보게 되는 놀라운 거울이다.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위대한 선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