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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타 마토 작가님의 사랑스러운 나의 황태자비 4권입니다 악역 황태자비로 환생해 처형 될 미래를 피하기 위해 황태자비는 생존 루트로 열심히 고군분투 합니다 그런 리리엘은 황태자 루디우스는 사랑스럽게 보기만 합니다 약간 내용의 진행은 없고 아직까진 반복되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만 썸타는 관계가 젤 재밌잖아요 그런 상황이에요 이번 편에는 루디우스의 친구인 샤르가 등장했습니다 샤르는 누구에게나 친절한 캐릭터네요 그나저나 운명의 소녀는 도대체 언제 나타날까요 아직까지도 소녀가 등장하지 않다니 소녀가 등장해야 본격 재미가 시작될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