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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물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누구든 생동감 있고 매력적으로 그려낸다고 느꼈어요. 작가님의 24년과 25년의 이야기들도 궁금해집니다. 앞으로 오래오래 글 써주시길! |
| 나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는 책이에요. 글과 글감 자체가 자유로워서 일상 속에서 받는 답답한 무언가에서 빠져나오게 해주는 느낌이에요.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작가님의 더 많은 작품 활동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