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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품이 아닌 진짜가 되라는 랜콧의 바램과 더불어 진짜 연주자들의 연주회를 보고난 호경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거 같습니다. 하나 둘 깨우치기 시작한 호경의 연주는 놀랄만큼 발전된 성과를 보이네요. 한편 한 달동안 열리는 콩쿠르 본선은 합숙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된 호경은 깜짝 놀랍니다. 아직 부모님께 말씀도 못드린 상황인데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 |
| 아직 어린 남자 주인공이지만 정말이지 멋있는 남자이기 때문에 정말이지 추천을 해요 빨리 이렇게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멋진 남자 주인공입니다 정말이지 재미있는 내용이라 강력하게 추천 하고 싶고 또 이런 내용의 만화책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너무나도 재미있는 내용이라 정말이지 계속해서 보고 싶었습니다 역시 이렇게 어린 주인공이 성장을 하고 진행에 대해서 깨달아가는 내용은 정말 재미있는 것 같아요 정말 집중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그런 멋진 만화 책이에요 정말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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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레슨. 지겨울 스케일 레슨마저 즐기고 있는 호경을 보면, 그가 얼마나 음악을 사랑하는지... 얼마나 이 순간을 고대해왔는지. 그걸 느낄 수 있어요. 한때 조금이나마 음악을 공부해왔던 저에게 이러한 호경의 순수한 열정은 너무나도 값져 보입니다. 저도 쥐꼬리만큼의 재능은 있었으니 열심히 했으면 음대까지는 갈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사람 중의 하나이거든요. 물론 음대만 간신히 가고 졸업할 뿐, 이름을 날리는 프로가 되었으리라고는 눈곱만큼도 생각하지 않지만요. 재능의 차이도 있겠지만, 더욱 큰 것은 열정의 크고 작음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 부분이 호경의 가장 멋진 부분이고요. 앞으로의 합숙, 그리고 이어질 그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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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연재) 13화
드디어 제대로 된 교육을 받게 되는 호경이 나온다.
또한 호경이 출전한 콩쿠르의 상품이 어떠한 물건이지에 대해서 다시한번 나오게 되는데 사실 호경정도의 재능은 있지만 엄처안게 뒤늦게 시작한 사람이 그러한 물품이 나오는 대회에 나가서 그 상품을 다이렉트로 수상을 한다는건 좀 모르겠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떠한 방법으로 진행될지가 궁금해지게 만든다.
그리고 지금까지 호경의 골치를 썩이던 문제하나와 정면으로 마주봐야하는 시기가 오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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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를 듣고 나서 랜콧에게서 다른 사람의 연주는 듣되 따라해서 복제품이 되지 말고 자신의 연주를 하라고 한다. 그 뒤 스케일 연습을 통해서 정교하게 음을 내는 연습을 반복한다. 그에 대해서 재밌다고 표현하는 안호경. 공방에 들려서 바이올린 상태를 점검 받다가 '사라라테 op.25 카르멘환상곡'을 연주한다. 비록 세 페이지 정도로만 표현되었지만, 나중에 찾아 들어보니 바이올린을 중심으로 오케스트라 연주가 뒷받침해주는 동영상을 봤다. 그리고 막판에 갑자기 콩쿠르가 합숙이라는 말이 나온다. 계속 보게 되는 만화다. |
| 호경의 레슨 선생님이 된 랜콧은 호경에게 다른 연주자의 연주를 듣지 말라고 한다. 다른 사람의 연주를 듣고 그걸 흉내를 낸다면 그건 흉내를 내는것 뿐 자기 자신의 연주가 아니라는 말과 함께 다른 연주자들의 연주를 듣지 말고 콩쿠르에 참가 하라한다. 합숙을 하면서 치뤄야 하는 콩쿠르 때문에 호경은 가족에게 콩쿠르 참가 사실을 알려야 하고 가족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 하나 고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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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은 바이올린을 고치러 악기 수리점에 들른다. 거기서 향이는 호경에게 연주를 부탁하고 호경의 연주를 들으면서 몇 주만의 레슨으로 이렇게까지 향상된 실력에 놀란다. 그리고 호경은 이번 콩쿠르의 예선 통과자들이 나가는 본선 때에는 합숙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랜콧은 호경에게 오랜 시간 해석하고 연구해서 자신의 것을 만들고 진짜가 되라고 하는데 이 부분이 참 누구에게나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복제품을 원하는 사람은 없다.. 자신만의 색을 찾아갈 호경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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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를 넣으면 기계가 연주한다는 피아노를 tv에서 본 적이 있다. 기계의 움직임에는 놀라지만 그것이 예술이냐 라고 하면 어떻게 대답할지 모르겠다. 이번 화에서 랜콧하우슨은 호경에게 그 이야기를 한다. 듣고 똑같이 연주하면 안되고 진짜를 가지라고 말이다. 즉 자신만의 개성을 가지라는 것인 것 같다. 실제로 유명한 연주자들은 그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명성을 얻기도 했고 말이다. 그나저나 그 동안 바이올린 하는 것을 숨겨왔는데 콩쿠르를 위해 합숙해야 하므로 부모님에게 밝혀야 하는 상황을 맞이하는 호경. 고민스럽긴 하겠다. 어떻게 말할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