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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삼호미디어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럭키비키잖아. 긍정의 아이콘 장원영식 사고가 신조어로 등극했다. 럭키비키의 유래는 이러하다. 장원영이 유명한 빵집에서 줄서서 빵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바로 앞 사람이 뱅 오 쇼콜라를 모두 다 사가버렸다. 오 마이 갓. 이 상황에서 당신은? 화가 나고 짜증이 날 수도 있다. 하지만, 장원영은 이런 상황에서 완전 럭키하게 새로 갓 나온 빵을 받게 되었다며 좋아한다. 이것이 바로 럭키(행운) + 비키(장원영의 영어식 이름)가 나오게 된 배경이다. 럭키비키처럼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그렇지만 그 마음먹기가 쉽지 않아서 좌절하고 또 좌절한다. 부정적인 생각이 사로잡히는 순간, 한없이 우울의 늪으로 빠지기 십상이다.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는데 왜 이토록 힘든 것일까. <기쁨을 알아채는 힘> 표지에는 "맑은 날에는 잎사귀가, 비 오는 날엔 뿌리가 자란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책의 부제는 누릴 수 있음에도 매 순간 놓쳐버리고 마는 사소하고도 귀한 행복에 관하여,이다. 기쁨과 행복을 알아채는 힘에 대해서 5장의 70가지 에피소드로 짧지만 유쾌하고, 일본 짧은 시(하이쿠)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 의미는 깊고 풍부하다. 아끼던 아이폰을 떨어뜨려 스크래치가 났다? 아이폰의 창시자 스티븐 잡스는 말한다. "스크래치 나는 게 싫어서 케이스를 씌우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상처야말로 온전히 내 것임을 말해주는 게 아닌가요? 상처야말로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겁니다." 상처=추앙하는 위인이 나에게 보내는 응원,이라고 생각하자는 것이죠. 더 이상 아이폰의 스크래치에 가슴아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 "어떠한 사실이 직접적으로 나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사실은 해석을 거쳐서 비로소 나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 가토 다이조(사회학자) - 기대하며 어렵게 찾아간 식당이 임시 휴업이라면? 이럴 때는 텅 빈 가게에서 식사를 하며 금전운이 좋아지기를 기다려 본다. 반드시 타야 했던 기차를 놓치고 말았다? 기차를 놓치면 일에는 늦을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인생을 놓치는 건 아니라는 점이다. 나 또한 최근에 기차표 예매를 잘못해서 허무하게 기차표를 날리고 말았다. 내가 왜 이랬지? 허무하기도 하고 내 자신에게 실망이 가득 차올랐다. 이미 날린 기차표는 돌아오지 않지만 이를 교훈 삼아 기차 탈 때 꼭 신중해지자! 라고 다짐했다. 실망이 설렘으로, 짜증이 개운함으로, 마음속 응어리가 따스함으로, 위기를 기회로, 끙끙 앓을 바에는 새롭게 시작을! 목차만 봐도 우리가 기쁨을 알아채면 어떻게 변하는지 알 수 있다. 실망, 짜증, 마음속 응어리, 위기, 끙끙 앓는 마음으로 인해 마음이 힘들고 괴롭다면, 히스이 고타로가 제시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들을 선택하면 된다. 앞서 기차표를 날린 나에게 이렇게 말해주면 된다. "나는 기차표를 날린 나를 바보같다고 생각한 나를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용서하고, 사랑합니다" 기차표를 날린 나를 바보같다고 생각한 나라고 부르면서 응어리진 감정과 자신을 분리해서 객관화 하는 역할을 한다. 내 감정을 객관화해서 나 자신과 분리하고 그 다음에는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면 된다. 더 이상 힘들어하지 말자. 사실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여러 가지 해석이 존재할 뿐이라는 니체의 말처럼 기쁨을 알아채도록 해석하자. 마음이 고통스럽고 힘든 당신에게 <기쁨을 알아채는 힘>의 일독을 권한다. #기쁨을알아채는힘 #히스이고타로 #삼호미디어 #긍정적사고 #원영적사고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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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01 손때가 묻어 싫어? 오히려 좋아. 가죽 제품 애호가들 사이에는 에이징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에게 있어 에이징은 '노화'를 의미해 안티에이징을 찾지만 가죽 제품에 있어서는 '에이징'이란 내 손때가 묻어 더욱 애착이 가는 물건이 되어가는 과정이 된다. 아이팟을 세상에 내놓은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사람들이 아이팟에 케이스를 끼워 사용하는 것을 못마땅해했다고 한다. 이와 비슷한 이유였다. 초기 모델은 매끈한 유광 스테인리스 재질이었기 때문에 흠집이 나면 눈에 띄기 좋았는데 이러한 이유로 사람들은 새로 산 아이팟에 흠집이 나는 것을 막기 위해 케이스를 착용했다. 누군가의 눈에 보기 싫은 흠집이었지만 스티브 잡스 눈에는 그렇지 않았다. 그는 그러한 흔적들을 '온전히 내 것임을 보여주는 증거'로 바라봤다. 온전히 내 것이기에 같은 곳에 계속해서 상처가 나고 내 것이기에 제품에 나있는 각각의 상처들이 내 손에 익숙하게 잡히는 그러한 과정을 그는 아름다운 것으로 바라봤다. 02 <새로 산 찻잔을 깨뜨렸다!> 며칠간 고민하다가 구입한 찻잔. 써보는 것조차 아까워 보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다른 접시를 꺼내다가 찻잔이 딸려 나와 이만 바닥으로 곤두박질쳐버렸다. 산산 조각난 찻잔이 눈에 들어온다. 이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겠는가? 고민하던 지난날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고 이 찻잔을 구입하기 위해 사용했던 비용이 생각날 것이다. 그러나 저자의 어머니는 이와 같은 상황에서 이렇게 생각했다고 한다. "아.. 그래! 나를 대신해서 접시가 깨져준 거구나?" 접시가 깨지면 불길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평소 덤벙거리는 성격 탓에 자주 접시를 깨뜨렸던 어머니는 이와 같은 일이 있을 때마다 침울해졌었다고 한다. 그러나 접시가 깨뜨리는 것은 의도하지 않은 일로 어쩔 수 없이 일어날 일이었다. 그럴 때마다 불길하다며 부정적인 감정에 매몰된다면 주의 깊게 행동하지 못하는 자신을 미워하게 될지도 모른다. 때문에 저자의 어머니는 다르게 생각해 보기로 한 것이다. 앞으로 일어날 안 좋은 일을 미리 막기 위해 접시가 날 위해 깨져줬구나! 하고 말이다. 접시가 깨졌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지만 이 사건을 어떻게 바라보냐의 따라서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불은 혹은 액땜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도서 기쁨을 알아채는 힘의 저자는 인생이라는 게임은 어떻게 바라보느냐의 관점에 따라 그 미래가 달라진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일화는 이전에 성악가 조수미 씨가 한 방송에서 나와 자신이 장애물을 만날 때 극복하는 마인드셋으로 소개된 적이 있었다. 나는 왜 이 모양이지 '왜 이럴까'라는 말보다는 '그래, 더 재밌어지고 있군'하며 즐겁게 인생이라는 게임을 즐기는 사람 정말 멋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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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매우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빛나는 지구별을 나타낸 듯 표지의 동그라미가 번쩍거려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지구별의 도라에몽이 되겠다는 각오로 힘쓰고 있다는 저자의 소개가 표지 위 지구별을 통과해 책날개에 닿아있는 것 같습니다. 저자 히스이 고타로는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심리 상담가이자 카피라이터면서 행복 전도사이기도 합니다. <기쁨을 알아채는 힘>은 내 삶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행복을 느낄 수 있는지가 달라진다며 일상에서 기쁨을 알아채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누릴 수 있음에도 놓쳐버리는 순간들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자는 그저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보라고 권합니다. 70개의 조언을 건네며 독자들이 행복에 가까워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생각을 조금 바꿔보자며 설득합니다.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인생을 한탄하고 계신가요.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거꾸로 말하면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생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그 사실을 조금 다르게 받아들여서 한탄의 감정을 기대감으로 바꿔보라고 말합니다. 세상사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말처럼 내가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다르게 다가오기도 하니까요. 물론,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그저 흔한 말일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긍정적으로 바라보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모든 것이 부정적으로 보일만큼 힘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땐 그냥 인정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위로합니다. 있는 그대로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 모든 행복의 시작이니까요. 해석만 달리해도 세상이 180도 달라진다는 걸 경험한다면, 나의 '세상'은 곧 나의 '인식'이라는 걸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께 깨어나 세상의 기쁨을 한껏 누리는 삶을 살자며 강력하게 주장하면서도 나를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면 되니 어렵지 않을 거라고 용기를 주는 책, <기쁨을 알아채는 힘>을 만나면 누구라도 미소짓게 될 것입니다. 기쁨을 바로 알아채실테니까요. 마음이 무겁고 가슴이 답답한 날, 가볍게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행복의 선순환을 기대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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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행복에 관하여 무엇일까? 생각한 적이 있어요. 성공, 부, 풍족함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많은 생각의 결과 하루하루 일상에 웃음과 행복의 미소, 작은 기쁨을 느끼는 것이 행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감성보다 이성이 앞서는 T인데, 감성을 끼워보려고 노력하는 방법 중 하나가 '기쁨을 알아채는 힘' 같은 기쁨의 의미를 생각하 보는 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한 장 한 장 미소 지으며 읽었습니다. 저자 어머니께서도 저자책을 많이 읽어 긍정적인 말과 생각을 하는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저도 저자 어머니처럼 3번씩 읽으면 뇌가 긍정적으로 바뀌지 않을까요? 의식이 바뀌는 순간, 눈에 들어오는 현실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보고 싶은 데로 보인다고 하죠? 일상에서 작은 기쁨을 알아채는 삶 생각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지 않으신가요? 책은 안 좋은 상황이나 생각에 대한 목차가 있고, 웃음 짓게 만드는 생각의 전환의 글들이 쓰여있어요. 그 후에 여러 가지 이야기를 써 내려갑니다. 읽다 보니 '여기 나오는 목차와 유머러스한 해답들을 외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단 말이죠. 그럼 제가 긍정적이게 바뀌면서 한 스푼 정도 유머러스해 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면서요. 명언처럼 자기 전에 한 챕터씩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기쁨을 느껴보세요. 인생 조언 관련 유튜브를 우연히 보았는데, 거기서 소비 중에 가장 가치 있는 소비가 경험 소비라고 하더군요. 부자들은 추억을 만드는데 돈을 쓴다고 합니다. 이 책에도 비슷한 내용이 나오는데요.
바로······추억입니다. 저는 오늘도 추억을 쌓으려 아이들과 한 번 더 웃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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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해석을 달리하면 결과가 달라진다는 말처럼 이책은 나의 생각의 뒷면을 알려주는 책이였다 행복번역가 로 활동하는 작가 히스이 고타로는 정말로 유쾌한 사람임에 틀림이 없다 그가 해석하는 세상의 모든일은 이렇게 단순하게 즐거울수 있었던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현실이 단조롭고 재미없다는 것은 우리의 관점이 잘못 되었음을 그는 말해 주고 있다 우리가 따분한 곳에 촛점을 맞추고 살면 모든 일상이 재미없도 따분할수 밖에 없다고 그는 말한다 우리의 관점을 바꾸는 데는 단 1초도 걸리지 않았다 손바닥 뒤짚듯 정반대로 생각했을때 우리는 슬픔에서 기쁨으로 환경을 바꿀수 있었던 것이였다 인상깊었던 이야기는 커다란 시련 앞에서 다시 일어서는 방법을 알려준것이였다 우리는 인생에서 깊은 시련을 맞이할수도 있는 그 시련이 우리의 인생을 좀더 진하게 만들수 있다는 조언이였다 어려움을 피하고 싶고 어려움이 닥치면 영원이 다시 소생할수 없을것 같다는 두려움에 놓여있게 되지만 우리가 겪는 시련을 우리인생의 발판이 되고 자양분이 될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이야기였다 어려움을 직면했을때 모든 말을 신난다로 바꾸어 말하는 지은이의 태도도 신선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 진다고 했지만 그가 모든 어려움을 신난다라는 말로 따박따박 힘을 불어넣는 방법은 나의 인생에도 꼭 끼워넣고 싶은 방법이였다 모든 문제의 정답은 세상 밖 어디에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내 속에 존재하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나의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나의 마음속에 있었다 어떻게 그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할지는 나의 의지에 달려있는것이였다 이책은 단순하면서도 내가 잊고 있던 진리를 알려주는 책이였다 나 자신을 좀 떨어져서 바라보는 방법을 더 연구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로볼대 좀더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날수 있지 안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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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기쁨을 알아채는 힘. 누구보다도 '꼬인'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힘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현실을 해석하는 관점'에 대한 이야기다. 현실을 해석하는 관점은 왜 중요할까? 무엇보다도 '나의 감정'을 변화시켜서 변화가능성을 잉태해주기 때문이다. 최근 가까운 유튜버가 맛집 영상을 올렸더니, 이 식당이 다른 지역의 식당하고 다른 게 뭐냐는 댓글이 달렸다. 아무래도 나는 제3자여서 그런지 '아니 뭐 사람이 모든 식당에 다 가보고 비교하면서 올려야 되는 것도 아니고 어이가 없네...' 정도 생각이 들었을 뿐인데, 유튜버 입장에서는 약간 악플처럼 받아들인 거 같았다. 하긴, 정성껏 맛집을 소개했고, 시청자 입장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유튜버는 '나는 맛없는 집은 올리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는데 저런 댓글이 달리면 일단 악플처럼 느낄 수도 있을 거 같다. 하지만, 그 사람은 그냥 말투가 원래 그럴 수도 있고, 정말 다른 점이 궁금할 수도 있고, 아니면 '자기가 아는 식당도 진짜 이 메뉴는 찐 맛집인데 유튜버가 자기가 모르는 식당의 이 메뉴가 찐맛이다.' 라고 올리니 뭔가 자존심?이 상하거나 오기가 발동했을 수도 있을 거 같다. 뭐가 되었든, 그 식당도 맛집 같으니 가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비교해보면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런 대화를 하면서 유튜버도 '아 그래. 그럼 다음에 가볼게유~(충청도다). 뭐 이런 식으로 답글을 달아야겠다!'고 하면서 분위기가 밝아졌다. 책의 저자도 딱! 이런 사람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조금 다르게 해석해 볼 수 없을까?' 하고 기를 쓰고 찾아내다가 그것이 습관이 되고 삶의 태도가 되어 어느새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 되었달까? 이런 그의 에너지를 받아 그의 어머니도 ^^ 변하셨다고 한다. p44의 '빠진 머리카락을 보면 우울해진다'는 챕터인데, 어머니와 함께 항암 투병 중인 친척분 병문안을 간 저자는, 거기서 항암 치료의 후유증으로 탈모가 진행되어 침대 곳곳에 머리카락이 떨어진 것을 봤다고 한다. 그걸 본 어머니께서 "에고, 머리카락들이 이렇게나 열심히 버텨줬네." 라고 말씀하시며 빠진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어루만지셨다고 한다. 머리카락을 볼 때면 울적해지던 친척분은 빠진 머리카락을 보며 고마운 마음이 들고 표정도 밝아졌다고 한다. 살면서 어느 누구도 내 편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조차, '내 몸'만은 나를 위해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내 몸'한테 감사해서라도 똑바로 살아야 한다. 이런 마음이 행복에 참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무려 70가지나 되는 '다른 관점'으로 풀어낸 이야기가 있다. 평범한 사람들의 웬만한 고민은 다 해결해 줄 수 있는 양이 아닐까? 생각이 꼬이면 행동이 꼬이고, 행동이 꼬이면 습관이 꼬이고, 습관이 꼬이면 인생이 꼬일 수밖에 없다. 꼬인 내 인생 풀고싶다면, 기쁨을 알아채는 힘을 길러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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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관점’이 바뀌면 ‘인식’이 바뀌고 ‘인식’이 바뀌면 ‘세상’이 달리 보입니다. 흉터가 남더라도 ‘빛나는 내일을 위한 계기’로 삼기만 한다면 그 흉터쯤은 얼마든지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이책의 저자 ‘히스이 고타로’ 는 자칭 행복 번역가이자 심리 상담가로 활동 중이다. ‘해석만 달리해도 세상은 멋진 곳이 된다’는 강고한 믿음을 가지고 삶을 해석하는 사람이다. 유튜브 채널 ‘명언 테라피’에 거의 매일 영상을 업로드하며 사람과 소통 중이기도 하다. 이 책은 70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된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소한 일상 중에 행복을 행복으로 인지 못하고 놓쳐버리는 겨우 또는 생각을 바꾸면 좀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여쩌면 다 알고 있는 내용일 수도 있다. 생각이 바뀐다고 결과가 바뀌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의 미래는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파김치가 돼서 퇴근했는데 집에 먹을게 하나도 없다” 힘들게 일하고 퇴근했는데 먹을게 하나도 없으면 당연히 화가 치밀것이다. 화풀이 건수를 찾고 어뚱한 곳에 화풀이를 한다. 하지만 돈 주고 다이어트도 한다고 생각을 바꾸면 어떨까? 또한 공복 후에 하는 식사는 그게 바로 행복일 것이다. 이런경우 저자는 오히려 배우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나의 위장과 배우자를 잠시 쉬게 해 주란다. 이러면 건강도 집안도 모두 행복해 질 수 있다고 말한다. 툭 하면 한 숨에 ‘힘들다, 하기 싫다’ 부정적인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동료. 솔직히 듣기 피곤하다. 힘들어하는게 그 사람의 ‘취미’라고 생각해 봅시다. 불평, 불만, 푸념이 있기에 이런 것들을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가 생겨났고 우리의 생활은 점점 편리해진 것이다. 부정적인 사고에도 나름의 역할이 있는 것이다. 어느 쪽이 옳은 게 아니라, 어느 쪽이든 괜챦습니다. 단지 취향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더는 평가하지 않게 된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할 수록 부정적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부정을 긍정으로 바꿔서 생각해 본다면 삶은 더 긍정적으로 변할 겁니다. 내 주변에 괜챦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 좋은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다고 생각할 때 가 있습니다. 지금 나에게 없는 것에만 눈 돌리며 찾고 있는 건지도 모릅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멋있는 사람 앞에서만 좋은 사람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지금 자기 주변에 있는 이들을 소중히 여기는 게 새로운 인연을 넓혀가는 비결이랍니다. 지금 없는 만남은, 지금 있는 만남 속에서 꽃핀답니다. 그래서 언제나 중요한 건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내 주변의 사람들을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사람을 다시 보게 됩니다. 또한 그에게 나는 어떻게 비춰지고 있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나에게 없는 것만을 욕심낼게 아니라 갖고 있는 것을 소중히 생각하게 됩니다. 면도하다가 코밑을 베어서 피가 났다. 아내를 행복하게 해 줄 기회가 왔군 하고 생각해 본다. 급히 면도를 하다가 인중을 베고 피가 떨어집니다.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무슨 일이든,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 아내에게 뛰어가서 그 얼굴을 보여주며 아내와 함께 웃음 꽃을 피웁니다. 그러면서 사랑또한 더 커져갑니다. 항상 이말을 기억합니다. “이건 무슨 기회일까?” 인생에 마법을 걸어주는 주문입니다. 요즘들어 좋은 일이라 곤 하나도 없어. 이런 생각이 들 때는? 좋은 일이 없는게 아니에요. 좋은 말을 안 했을 뿐이죠. 딱 세번만 말 해 보세요. “아~~. 행복하다~ “ 사람은 말 한마디로도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행복한 사람이란 조그마한 행복을 보는 사람이고, 불행한 사람이란 조그마한 불행을 보는 사람이랍니다. 우리는 어디를 보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자그마한 생각의 차이가 앞으로의 인생을 어디로 이끌어 갈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기쁨을 알아채는 힘을 얻었으니 그대로 행동해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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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히스이 고타로의 "기쁨을 알아채는 힘"은 평소 우리가 종종 간과하는 기쁨의 본질을 다시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자칭 행복 번역가이자 심리 상담가인 저자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느끼고 인식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우리 삶의 작은 순간들 속에서 기쁨을 발견하는 소중한 안내서같은 느낌이에요.
가장 깊은 인상을 받은 부분은 저자가 기쁨을 '해석'하는 독특한 방식이였는데, 그는 기쁨이 거창한 사건이나 뚜렷한 성취에서만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해요. 아침에 마시는 따뜻한 커피 한 잔, 친구와 나누는 소박한 대화,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순간들이 모두 기쁨의 원천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이러한 관점은 앞으로의 삶에서 더 많은 기쁨을 찾아 나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같은 환경에 놓이더라도 기쁨을 알아채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삶의 질은 하늘과 땅차이 일 것 같은데요~기쁨을 알아차리는 능력이 우리 삶의 질을 얼마나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를 다채로운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요. 기쁨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며, 이를 통해 우리는 더욱 긍정적이고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요즘 즐겨보는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에서 애순이가 반복적으로 하는 대사가 있어요. "나~너무 행복해!" 행복을 느끼고 그런 감정을 표현하며 살아야 평범한 우리 일상도 기쁨으로 물든다는 것을 느낍니다. 기쁨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겠습니다. 앞으로도 이 책에서 배운 가르침을 바탕으로, 매일의 작은 기쁨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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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같은 상황인데도 어떤 사람은 힘들어 죽을 것 같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이 또한 지나가겠지라고 한다. 왜 그럴까? 삶은 그저 그 자리에 있을뿐인데 바라보는 이들의 관점이 다르거나 다르게 해석하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감사가 넘치는데 누군가는 불평, 불만이 많은 것도 같은 이유이지 않을까. 누릴 수 있음에도 매 순간 놓쳐버리고 마는 사소하고도 귀한 행복에 관해 쓴 히스이 고타로의 '기쁨을 알아채는 힘'은 이미 일어난 일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어떻게 바라볼지의 관점은 자신이 얼마든지 바꿀 수 있으니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을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바꿀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70가지 짧은 이야기는 한없이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지만 관점을 조금만 다르게 해서 바라본다면 낙심대신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좌절보다는 희망과 소망을 갖게 한다. 등장하는 에피소드가 실생활에서 누구든지, 어떤 상황에서든 만날 수 있는 내용이라 더 와닿는다. 예전에 내가 했던 반응을 돌아보면서 그때 다르게 반응했다면 나의 기분도 나쁘지 않았을 것이고, 상대방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나는 순간들도 있다. 좁기만 했던 시야가 넓어진 느낌이다. 우물안 개구리처럼 나만의 세상에 있었던 사고가 확장되는 느낌이 든다. 긍정적으로 봐야한다는걸 머리로는 알지만 감정이 움직이지 않는 분들을 위해 부정적인 감정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함께 언급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새하얀 캔버스와 같은 세상에 어떤 생각으로 채울지는 자신에게 달렸다.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