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해본 사람은 누구나 공감한다!
"해본 사람은 누구나 공감한다!" 내용보기
#책리뷰 × #뜨인돌어린이육아를 쉽게 보는 이들에게 받칩니다.      👨 이런 날이 있었어요.🥲》결혼 전에는 커피숍에 아이 유모차 끌고 커피 마시러 오는 엄마들을 보고 여유로워보여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생각했어요.》에너지가 가득하니 아이 키우며,육아+집안일은 잘 할 줄 알았어요.참 오만한 생각이었지요?🤣🤣             👨 경험하고 변화가 생겼어요.》커피숍에 유
"해본 사람은 누구나 공감한다!" 내용보기
#책리뷰 × #뜨인돌어린이
육아를 쉽게 보는 이들에게 받칩니다.

   

   

👨 이런 날이 있었어요.🥲

》결혼 전에는 커피숍에 아이 유모차 끌고 
커피 마시러 오는 엄마들을 보고 여유로워보여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생각했어요.

》에너지가 가득하니 아이 키우며,
육아+집안일은 잘 할 줄 알았어요.

참 오만한 생각이었지요?🤣🤣

   

   

    

   

👨 경험하고 변화가 생겼어요.

》커피숍에 유모차 끌고 오는 마음이 어떨지
그건 꼭 경험해 본 이만 알고, 아이가 조금 큰
후에는 그런 육아맘들 보면 잠시 아이를 봐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어느 날 문득 아이와 함께 있는 공간에서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내가 엄마가 맞나?'
하고 생각이 들며 무기력해지는 날이 있었어요.
에너지가 많다 생각한건 내가 
혼자였기 때문이었고, 작은 생명체는 
그걸 시험하듯 부모를 시험합니다🤣

     

   

    

    

    

👨 그럼에도 육아하는건 이유가 있지요?🤭
그리고 나만의 육아 기술과 방법도 생겨요!
그래도 안되면?
위로 가득 담기고 내마음이 그려진
그림책을 읽어볼까요?

   

   

   

   

  


👨 엄마는 출근하고 배웅하는
아빠와 귀염둥이 남매!
아이들이 그렇듯 
장난치고, 밥안먹고, 싸우고!!!!!!
그 모습을 보던 아빠의 표정이 바뀌고
점점 먹구름이 끼고, 천둥&번개가 치며
잔소리 돌풍이 불어요.
그 모습을 지켜보던 아이들은 무서움에
눈물이 왕왕💦😭😭😭
함께 있던 빨래들도 눈치보며 상황이
흘러가는데....  
과연 아빠와 아이들, 그리고 빨래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아빠의 표정에서 나의 모습이 보이고
고개 숙이고 입을 다문 아빠의 모습과 
회색의 그림에 아빠의 감정이!
색이 섞여있는 아이들과 빨래 그림에서
그들의 감정이 대비되게 나타났지만
내가 겪고 있는 일상의 모습이라서
웃픈감정이 듭니다😅😅😅

읽을수록 엄마인 저만 깔깔거리고
웃고 있는건 아마도...아빠의 모습에
공감 10000%이기 때문이겠죠?

    

     

     

     

👨 완독 후 엄마만 위로 받지 않아요.
잔소리 폭풍 때문에 날아가고,
빨래들이 속닥속닥거리는 모습에 
재미있어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이들의 시각에서 보는 모습이기에
자기들도 그 모습에서 느끼는것이 있을것입니다

🚨주의!
읽으며 아이들에게 대입하지 않기!
슬쩍 넘어가기 신공을 발휘할 줄 아는 부모님 되기

   

    

    

   

👨 가족이 함께함을 알고
알콩달콩, 우당탕탕, 왁자지껄하는
가족간의 감정 푸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하는 그림책!
5월 가정의 달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그림책이라 소개드립니다🥰

   

   

    

#아빠얼굴에화난비가내려요 #알토미 #송수혜 #뜨인돌어린이 #가족 #독박육아 #사랑 #감정풀기 #화해 #일상 #아빠육아 #육아번아웃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g**********a 2025.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로의 마음을 살펴본다면 무지개는 언제나 뜰 수 있다.
"서로의 마음을 살펴본다면 무지개는 언제나 뜰 수 있다." 내용보기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화르륵 불같이 화내는 엄마아빠의 모습은 하루에도 열두번, 숨쉬둣 당연하게 일어나는 일.  화난 아빠와 아빠의 마음을 풀어주려는 두 아이의 마음이 날씨에 빗대어 표현된 가족그림책이다. 엄마나 아빠 한 쪽이 오롯이 아이들을 도맡는 상황을보통 #독박육아 라고 부른다. 여럿이 하던 도박판에서 혼자 뒤집어 쓰게 된 상황을 비유적으로 나타내는 독박. 정말 비참
"서로의 마음을 살펴본다면 무지개는 언제나 뜰 수 있다." 내용보기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화르륵 불같이 화내는 엄마아빠의 모습은 하루에도 열두번, 숨쉬둣 당연하게 일어나는 일.  화난 아빠와 아빠의 마음을 풀어주려는 두 아이의 마음이 날씨에 빗대어 표현된 가족그림책이다. 


엄마나 아빠 한 쪽이 오롯이 아이들을 도맡는 상황을
보통 #독박육아 라고 부른다. 여럿이 하던 도박판에서 혼자 뒤집어 쓰게 된 상황을 비유적으로 나타내는 독박. 정말 비참하고 억울한 경우를 나타내는 말인데..
그만큼 우리사회에서 육아는 책임보다는 부담으로 크게 다가오는 것 같다.  하지만 그 부담감도 서로의 마음을 읽어나가려는 노력만 있다면 언제든 금방 덜어질 수 있다는 걸 이 책에서는 보여주고 있다. 그게 부모와 자식일지라도 서로의 마음을 살펴보고 무엇을 좋아할지 고민해보고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려주고 있다.  날씨처럼 시시각각 변하는 아빠의 기분이지만 그 날씨를 순식간에 바꿔버릴 수 있는 것도 가족이었다. 

그리고 집에서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폭발하고 하는 대상이
아빠로 그려져 있어서 더 좋았다.  아직은 엄마가 육아하는 경우가 더 많은 편이라 그런지 대부분의 책들에서도 엄마와의 갈등, 화 내는 엄마, 등 독박육아에 지친 주인공으로 그린 경우가 많았다. 육아의 주체가 아빠인 이 모습들이
더더욱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날이 오길 기대해본다.  그리고 혼자 하는 육아는 엄마든 아빠든 지친다는 것!함께, 같이 합시다! 

h******3 2025.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 얼굴에 화난 비가 내려요.
"아빠 얼굴에 화난 비가 내려요. " 내용보기
아빠 얼굴에 화난 비가 내려요🩵엄마는 출근을 하고 아빠는 집안 일을 하며아이들을 돌보며 변화는 감정을 날씨에 비유해재미나게 따뜻하게 담아낸 책이예요.아이들이 밥을 먹다 티격태격, 다툼이일어나자 아빠는 눈이 커졌다 작아졌다눈썹 사이에서 화난 비가 내리고입에서는 천둥 번개가 치고 잔소리 돌풍이 불어요.아빠의 모습에 아이들의 얼굴에는 굵은 소나기가 툭툭툭!무거워진
"아빠 얼굴에 화난 비가 내려요. " 내용보기
아빠 얼굴에 화난 비가 내려요🩵

엄마는 출근을 하고 아빠는 집안 일을 하며
아이들을 돌보며 변화는 감정을 날씨에 비유해
재미나게 따뜻하게 담아낸 책이예요.

아이들이 밥을 먹다 티격태격, 다툼이
일어나자 아빠는 눈이 커졌다 작아졌다
눈썹 사이에서 화난 비가 내리고
입에서는 천둥 번개가 치고 잔소리 돌풍이 불어요.
아빠의 모습에 아이들의 얼굴에는 굵은 소나기가 툭툭툭!
무거워진 분위기에  빨랫감 친구들의 도움으로
아빠의 얼굴에 먹구름이 걷히고 무지개가 뜨고
아이들 얼굴도 맑게 개지요.

화난 비, 천둥 번개와 잔소리 돌풍에 무지개까지
엄마인 저의 모습가 닮아있어 공감이 가며
그림책에 또 빠져버렸어요.
아이는 아빠와 아이들의 표정에 깔깔깔,
너무 재미나게 읽었지요.
#아빠얼굴에화난비가내려요 #뜨인돌어린이
#가족#독박육아#가족그림책

m*******2 2025.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 얼굴에 화난 비가 내려요
"아빠 얼굴에 화난 비가 내려요" 내용보기
#아빠얼굴에화난비가내려요 #알토미 #송수혜_그림 #뜨인돌어린이 #도서협찬 살림과 육아를 맡고 있는 아빠의 힘든 하루가 그려진 그림책이다.끝이 없는 집안일과 손 많이 가는 아이 두 명을 동시에 돌보는 어려움이 잘 드러난다. 아빠의 눈썹 사이에 주름이 지는 걸 화난 비라고 표현한게 귀엽기도 하고 참신했다.이 비는 고함 천둥번개, 잔소리 돌풍을 동반한다.그러면 아이들 얼굴엔 소
"아빠 얼굴에 화난 비가 내려요" 내용보기
#아빠얼굴에화난비가내려요 #알토미 #송수혜_그림 #뜨인돌어린이 #도서협찬 

살림과 육아를 맡고 있는 아빠의 힘든 하루가 그려진 그림책이다.
끝이 없는 집안일과 손 많이 가는 아이 두 명을 동시에 돌보는 어려움이 잘 드러난다. 아빠의 눈썹 사이에 주름이 지는 걸 화난 비라고 표현한게 귀엽기도 하고 참신했다.이 비는 고함 천둥번개, 잔소리 돌풍을 동반한다.
그러면 아이들 얼굴엔 소나기가 내린다. 아...이 집안 분위기 어쩔것인가.
이때 빨랫감 친구들이 도우미 해결사로 나선다!!
아빠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준 것은 무엇이었을까?
지금 시즌에 너무 딱 맞는 해결 방법이라는 것만 힌트로~~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자기중심적 사고를 하기 때문에 항상 가까이에 있는 부모에 대한 것들도 잘 모를 때가 많다. 수업 구성을 할 때 늘 가족 이야기를 넣고 가족 중 한 명을 골라 관찰 글쓰기를 시키는 이유도 아이들의 시각을 넓혀주고 타인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는 취지다. 이런 그림책을 함께 읽는다면 엄마,아빠는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다. 

#아동추천도서 #그림책 #그림책논술 #독서 #책추천 #신간추천
#어린이추천도서 #책리뷰 #서평단
i******z 2025.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 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가족 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내용보기
이 그림책은 감정을 날씨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아이들이 감정의 변화를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빠의 얼굴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잔소리 돌풍과 천둥 번개가 몰아치는 장면은 가족 간의 감정 변화를 생생하게 그려냅니다.특히, 아이들이 아빠의 감정을 이해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가족 간의 소통과 이해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송수혜 작가의 감각
"가족 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내용보기

이 그림책은 감정을 날씨에 빗대어 표현함으로써, 아이들이 감정의 변화를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빠의 얼굴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잔소리 돌풍과 천둥 번개가 몰아치는 장면은 가족 간의 감정 변화를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특히, 아이들이 아빠의 감정을 이해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가족 간의 소통과 이해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송수혜 작가의 감각적인 일러스트는 감정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어린이들이 감정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감정 표현이 서툴거나 가족 간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와 부모님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감정을 날씨에 비유한 독특한 표현과 따뜻한 이야기로, 가족 간의 이해와 사랑을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z********0 2025.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도 힘들땐 화가 난다!
"아빠도 힘들땐 화가 난다!" 내용보기
아이들이 집 안을 온통 어질러 놓은 날,아빠 얼굴에 갑자기 ‘화난 비’가 내렸다.그 표정은 아이에게 너무 낯설고 무섭게 느껴졌다.사실 엄마인 나도 아빠가 그런 표정을 지을 때면마음이 철렁 내려앉는다.아이에게는 아직 감정이란 게 익숙하지 않다.왜 누군가는 갑자기 화를 내고,왜 어떤 날은 웃고, 어떤 날은 슬퍼지는지.그런 감정의 얼굴들을 하나씩 배우는 중이다.이 책은 바로 그
"아빠도 힘들땐 화가 난다!" 내용보기
아이들이 집 안을 온통 어질러 놓은 날,
아빠 얼굴에 갑자기 ‘화난 비’가 내렸다.
그 표정은 아이에게 너무 낯설고 무섭게 느껴졌다.
사실 엄마인 나도 아빠가 그런 표정을 지을 때면
마음이 철렁 내려앉는다.


아이에게는 아직 감정이란 게 익숙하지 않다.
왜 누군가는 갑자기 화를 내고,
왜 어떤 날은 웃고, 어떤 날은 슬퍼지는지.
그런 감정의 얼굴들을 하나씩 배우는 중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감정의 흐름을
아이의 시선으로 담담하게 풀어낸다.

책을 읽다가 둘째는 한참을 웃었다.
“이거 나지? 내가 이렇게 말 안 들었지?”
자기 모습이 보였는지,
마치 거울처럼 책 속 장면들을 따라 웃고
한 장 한 장 넘기며 계속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림책 속에서 아빠는 결국 아이들과 야구장에 간다.
비가 멈추고, 아빠 얼굴에 무지개가 핀다.
빨랫감들이 전하는 작은 위로와,
서로를 향한 따뜻한 손길이 그 무지개를 만들어낸다.


짧은 이야기 안에 담긴 감정의 곡선이 참 따뜻하다.
아이뿐만 아니라, 육아와 일상 사이에서
늘 감정을 조절하느라 애쓰는 우리 어른들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어주는 그림책이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서로의 얼굴에 떠 있는 ‘오늘의 날씨’를
조금 더 천천히 들여다보게 된다.

m******h 202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 얼굴에 화난 비가 내려요
"아빠 얼굴에 화난 비가 내려요" 내용보기
감정에는 여러 얼굴이 있어요.우리 아빠 얼굴에도 다양한 표정들이 숨어 있어요. 엄마가 이른 아침 출근하고, 아빠는 아이들과 함께 아침을 준비해요.하지만 역시나 육아는 쉽지 않아요.빨래를 정리하고, 아이들 밥을 챙겨주고, 설거지를 하고..하지만 언제나 그 사이에 벌어지는 남매들의 전투란..아빠가 힘들게 개어놓은 빨래는 짝꿍들이 사라지고, 널부러져 있고.밥 먹은 자리는 엉망
"아빠 얼굴에 화난 비가 내려요" 내용보기

감정에는 여러 얼굴이 있어요.

우리 아빠 얼굴에도 다양한 표정들이 숨어 있어요.

엄마가 이른 아침 출근하고, 아빠는 아이들과 함께 아침을 준비해요.

하지만 역시나 육아는 쉽지 않아요.

빨래를 정리하고, 아이들 밥을 챙겨주고, 설거지를 하고..

하지만 언제나 그 사이에 벌어지는 남매들의 전투란..

아빠가 힘들게 개어놓은 빨래는 짝꿍들이 사라지고, 널부러져 있고.

밥 먹은 자리는 엉망진창 전쟁터가 따로 없고.

왜 둘은 또 사소한 일로 싸우고 있는지..

‘아빠 얼굴에 화난 비가 내려요’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아빠를 예전처럼 웃게 해드릴 수 있을까요?

아빠의 얼굴에 드리워진 먹구름을 어떻게 맑게 해드릴 수 있을까요?

아빠가 다시 우리를 위해 웃어주었으면 좋겠어요.

아빠가 다시 우리를 위해 힘내주었으면 좋겠어요.

어서 우리를 도와주세요..


YES마니아 : 골드 y******a 202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