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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끌 서평]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책끌 서평]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쌤앤파커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살면서 여러 가지 다짐을 하고 또 다짐을 해보았다. 하지만 뒤돌아 생각해 보면 작심삼일로 끝났던 일들이 많았다. 그중 하나가 뱃살 빼기요, 또 하나는 영어 정복이었다. 먹는 욕심을 조금 줄이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 뱃살을 조금이라도 뺄 수 있다는 걸 알지만 생각과 행동은 늘 조금씩 다른
"[책끌 서평]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쌤앤파커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살면서 여러 가지 다짐을 하고 또 다짐을 해보았다. 하지만 뒤돌아 생각해 보면 작심삼일로 끝났던 일들이 많았다. 그중 하나가 뱃살 빼기요, 또 하나는 영어 정복이었다. 먹는 욕심을 조금 줄이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 뱃살을 조금이라도 뺄 수 있다는 걸 알지만 생각과 행동은 늘 조금씩 다른 길을 가고 있었다.


영어도 해마다 이번에는 정복해 보자 하고 외쳐봤지만 2025년 4월 초에도 10년 전과 비할 때 별반 달라진 것 없이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하고 싶은 건 더 많고 해야 할 일도 더 많아지고 있는데, 습관 하나 들이고 고치는 일은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는 것 같다.


그런데,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의 저자인 사사키 후미오는 “다시 태어날 수는 없지만, 습관은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라며, 가장 현실적인 습관 전략 55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왜 우리는 좋은 습관을 만들기 힘든가’에 대해 뇌과학적, 심리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행동의 메커니즘을 설명했다.



저자는 습관을 통해 인생을 조금씩 바꿔나가고 싶은 이들에게 "습관이란 거의 생각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하는 행동"이란 점을 강조했다. 우리가 운동이나 금연, 아침 기상 같은 좋은 습관을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의지력이 약해서도, 재능이 부족해서도 아닌, ‘할까, 말까’를 고민하는 그 순간마다 의식이 작동되면서 에너지를 소모하고, 결국 포기에 이른다고 봤다.


그는 우리가 신발을 어느 발부터 신었는지 기억나지 않아도 상관없는 것처럼 습관도 그렇게 무의식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책에는 ‘예외도 계획하기’, ‘최선을 다해서 쉬기’, ‘어른의 시간표 만들기’, ‘신호-루틴-보상 구조 활용하기’처럼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실천법들이 담겨 있다.


그는 어떤 습관을 만들다 실패했다고 해서 자신을 자책하지 말고 가볍게 다시 시작하라고 조언했다. 습관이란 결코 완벽하지 않고, 누구나 중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다시 출발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실천할 때 진짜 하나의 '습관이 완성된다'는 것이다.



2020년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팬데믹 상황으로 몰아넣었을 때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책을 읽어 보고 읽은 내용들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하나씩 서평 글을 올렸다. 2025년 4월 블로그 서재를 보니 2천여 권이 넘었다. 책 읽고 정리하고 글을 쓰는 일련의 과정도 하나의 습관이라고 생각한다면 무의식중에 나는 그것을 실천해 온 셈이다.


그러니 올해 세웠던 목표인 책 한 권 쓰기도 그렇게 먼 일은 아니지 않은가. “그냥 매일 조금씩이라도 한 줄 한 줄 쓰다 보면 한 페이지가 될 거고, 그렇게 열자, 스무 장이 되다 보면 한 권의 책도 요원한 일은 아닐 것이다.


저자는 한 번의 결심이 아닌 ‘작은 반복’이 가져오는 압도적인 변화의 힘을 믿어보라고 주문했다. 계속할 수 있으면 잘하게 되고, 잘하게 되면 결국 변화가 찾아온다는 것이 이 책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핵심이다. 오늘부터 한 가지 습관만이라도 조금 바꿔보자. 인생이 달라지는 변화는 이런 작은 선택이 쌓이고 쌓여서 의미 있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t******a 2025.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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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멋진 나를 위해-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더 멋진 나를 위해-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내용보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실패한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해주는 책흔히들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말합니다. 분명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편한 일만 하자'는 의미와는 전혀 다릅니다. -p22애초에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은 왜 어려울까요? 그것은 '눈앞에 있는 보상'과 '나중에 얻는 보상'이 모순되기 때문입니다. -p25우리는 어쩌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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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실패한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해주는 책


흔히들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말합니다. 분명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편한 일만 하자'는 의미와는 전혀 다릅니다. -p22

애초에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은 왜 어려울까요? 그것은 '눈앞에 있는 보상'과 '나중에 얻는 보상'이 모순되기 때문입니다. -p25
우리는 어쩌면 어른이 되면서 ‘습관’이라는 이름의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간다.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개정증보판)》는 바로 그 짐을 가볍게 하는 비결을 알려준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이 책은, 의지가 약해 실패했다고 스스로 한계를 정해왔던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사한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한국 독자들을 위한 특별 서문과 함께, 습관을 지속하는 데 필요한 55가지 구체적인 노하우가 추가되어 있다.





저자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몸부림치던 나, 참지 못해 야식을 먹어버린 어제의 나와 작별할 수 있도록,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몸에 붙이는 방법을 상세히 제시한다.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활용법을 통해 독자가 당장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돕는다. "내일부터 시작하자"라는 미루기의 강력한 카드를 깨고, 매일 꾸준히 실천하는 습관이 어떻게 자신감을 회복하고 인생의 변화를 이끌어내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습관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그리고 그 힘을 통해 남은 인생을 조금씩, 그러나 확실하게 바꿀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의지와 재능에 대한 환상을 넘어,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방법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강력히 추천할 만하다. 
s*******m 2025.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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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조금씩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매일 조금씩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내용보기
람들의 행동 45%는 습관이다. 습관이란 ‘거의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습관이 되어 있는 상태라는 것은 의식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무의식적인 행동에 가까움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그런 상태에서는 어떤 행위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나 결정, 어떤 방법을 택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이 존재하지 않는다. 고민, 선택, 결정, 그런 것은 전부 의식으로 하는 일
"매일 조금씩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내용보기



람들의 행동 45%는 습관이다. 

습관이란 ‘거의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습관이 되어 있는 상태라는 것은 의식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무의식적인 행동에 가까움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그런 상태에서는 어떤 행위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나 결정, 어떤 방법을 택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이 존재하지 

않는다. 고민, 선택, 결정, 그런 것은 전부 의식으로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자주 듣고 보는 격언이 있다. 

마음을 바꾸면 태도가 바뀐다.

태도가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뀐다.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뀐다.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운명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이 격언은 유명한 누군가 말한 것인 줄 알았는데, 힌두교의 가르침 중에 하나라고 한다.


사실 마음을 바꾸면 태도가 바뀌는 것은 나도 여러 번 경험한 적이 있다.

긍정적인 태도가 좋은 습관을, 좋은 행동을 만들고, 그런 좋은 행동들이 습관이 되면은 

아마 인생이 바뀔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마음을 바꾸고 태도를 바꾸는 건 쉽지만 그걸 행동으로 만드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우리 행동의 45%가 습관이라는데, 

그 45%를 매일 하루 같이 허송으로 낭비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하면서 읽은 책이 있다.


사사키 후미오가 지은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의지가 약해서 번번이 실패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책이라고 한다.

운과 성공, 행복을 부르는 55가지 습관의 비밀을 조목조목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이 익숙한 이유가 서문에 나와 있었다.

이 책은 계정 증보판으로 새롭게 출판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전에 읽을 때와 다르게 새로운 느낌이 나는 이유는 

그동안 습관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 아닐까.


저자는 이 책을 쓴 후 자기계발서와 비즈니스 서적을 거의 읽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을 격려하는 명언, 격언도 좋아했지만, 그런 것들이 별로 필요하지 않아졌다.

이런 격언과 명언에 의존하지 않고 행동을 습관화하여 꾸준히 실행할 수 있다면 하고 싶은 것은 대부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당장 눈앞에 보상이 커 보인다. 이런 식으로 사람은 눈앞의 보상을 과대평가하고 나중에 받을 보상이나 

벌칙을 과소평가하는 성질이 있다.


행동 경제학에서는 인간의 이러한 본성을 쌍곡형 할인이라고 부른다.

사람은 컴퓨터처럼 합리적으로 가치를 판단할 수 없다.

눈앞에 놓인 사과는 지금 당장 먹고 싶고, 3일 후에 12,500원을 받기보다 지금 당장 1만 원을 받고 싶어 한다.

어쨌든 기다리기 싫은 것이다. 

그리고 보상이 아주 멀리 있으면 보상을 받기 위한 행동을 오늘 할 생각이 들지 않는다.

다이어트, 운동, 규칙적인 생활, 공부나 업무를 뒤로 미루지 않는 등 바람직한 습관을 들이는 것이 어려운 까닭은 

이 쌍곡형 할인이라는 인간의 본성으로 설명할 수 있다.


우리가 나쁜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가 스트레스를 풀려면 어쩔 수 없어 폭음이나 폭식 등 좋지 않은 습관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말로 필요해서 그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아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면 

눈앞의 보상을 선택하게 된다는 사실 때문이다. 


업무나 집안일 등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 자체는 어쩔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의 본질과 그걸 해소하려는 행동에서 받는 추가적인 스트레스를 구분하는 일이다.

어린 왕자에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술을 마시는 것이 부끄러워서 그것을 잊고 싶으니까, 술을 마시는 거야.”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사람들은 돈이 없다는 불안을 느낄 때 그 불안에서 도망치기 위해 쇼핑을 하기도 한다.

불안한 사람은 자신을 더 큰 불안으로 밀어 넣는 행동을 하고 마는 것이다.


좋은 습관도 나쁜 습관도 기본적으로 같은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지금 가지고 있는 습관을 버리려면 습관을 만드는 요령과 정반대로 하면 된다.

이 책에서는 습관을 만드는 방법의 하나로 일단 진입 장벽을 낮 추하고 가르친다.

반대로 나쁜 습관을 없앨 때는 반대로 진입 장벽을 높이는 것이 요령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버릴 습관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하지 않을 일을 결정하는 것’이다. 

하고 나서 후회하는 일, 배울 게 전혀 없었던 일, 이런 것은 자기에게 필요 없는 것이다.

이런 조건들을 염두에 두고 그만두어야 할 일을 생각해 보면 된다.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일을 시작할 때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좋은 것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새해 목표를 왜 1월 1일에 세워야 하는가? 

새해 목표는 12월 25일 성탄절을 맞이해서 성탄 기념으로 세울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지금 당장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다.

그리고 나쁜 습관을 버릴 때는 완전히 끊는 편이 더 쉽다.

새로운 습관을 들일 때에는 반대로 매일 하는 편이 훨씬 더 쉽다.


예를 들어 일주일에 두 번 달리는 것을 습관으로 만든다고 치자.

그렇게 결심하고 나면 꼭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오늘이 달리는 날이었나?”

“전에 언제 달렸더라” “오늘 꼭 달려야 하나? 영 내키지 않으니까 다음 주에 3일 뛰지” 

이렇게 머릿속으로 계산기를 두드리면 그래서 선택과 결정이 필요해지고, 동전 던지기를 해야 하는 사태에 이르게 

된다.


매일 하면 고민할 일도, 헤맬 일도 없다. 목표는 작아져도 좋지만, 빈도를 줄여서는 안 된다.

습관을 들이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매일 하면 무의식적으로 하게 된다.


우리가 너무도 자주 사용하는 말 중 노력과 인내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노력이라는 말에 포함된 두 가지 의미, 본래의 노력과 인내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노력, 지급한 대가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확실한 것.

인내, 지급한 대가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없는 것.


우리 사회에서 특히 강요되는 것은 인내이다. 회사에서 일하는 것은 월급이라는 보상을 받는 일이다.

하지만 그 보상을 받기 위해 다양한 대가를 지급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직장인이 내는 대가는 시간이 있다.

그리고 피곤하거나 육아 등으로 휴가를 내기조차 어려울 때도 있다.

일에는 재량권이 없고 시키는 대로 해야 하는 일도 있다.

이런 것들을 모든 대가를 지급해야지 월급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윌리엄 제임스는 습관을, 수로를 뚫는 물에 비유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 물을 흘려보내도 처음에는 길이 없으므로 물이 흩어질 뿐 제대로 흐르지 않는다.

그러나 계속해서 물이 흐르고 또 흐르는 동안 길이 생기고, 그 길은 점점 깊어지고 넓어진다.


사람은 하루 종일 생각한 대로 되어 간다는 말이 있다.

사람은 하루에 7만 가지 생각을 한다고 하는데, 그 생각들 하나하나가 자기 안에서 반응하여 조금씩 영향을 미친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 생각한 것이 그 사람의 인격을 만든다.

우리의 뇌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눈으로 보는 것들의 영향을 받아 습관을 만들어 가고 있다.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한번 읽어 보기를 권하며 서평을 마칩니다.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견해입니다 ]


w*********5 202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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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의 저자는 내가 잘 알고 있는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고 책을 펴낸 작가였다.이렇게 습관이란 책을 통해 다시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다.이 책에서도 미니멀라이프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데 습관을 만드는데 미니멀라이프 역시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어느새 나이가 많아졌다.나이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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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내가 잘 알고 있는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고 책을 펴낸 작가였다.

이렇게 습관이란 책을 통해 다시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다.


이 책에서도 미니멀라이프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데 습관을 만드는데 미니멀라이프 역시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어느새 나이가 많아졌다.

나이는 많아졌지만 과연 내가 좋은 사람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좋은 사람들은 좋은 습관들이 얼마나 많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좋은 습관이 있는지 되돌아보았다.

다행히 몇 가지 꼽을 수 있었는데 뭘 하는 습관보다 하지 않는 습관이었다.

예를 들면 커피를 마시지 않거나 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 것들 이었다.

그리고 습관이라는 것은 일종이 루틴과도 같다는 생각이다.

하나의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그 습관을 할 수 있는 다른 행동들을 같이 루틴으로 넣어서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다.

일단 습관이 되면 더 이상 습관은 습관이 아니라 그저 아침에 일어나면 눈을 뜨고 배가 고프면 음식을 먹는 것처럼 당연한 일상이 된다.

습관이 좋은 점이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먼저 버릴 습관을 정한다.

그 동안 안좋은 습관이 있었다면 이 기회에 정리하는 것이다.

그 습관의 기준은 자신이 정하면 된다.

아이가 하지 않았으면 하는 습관은 어떨까?


습관은 실제로 뇌를 변화시킨다고 한다.

우리가 아는 훌륭한 사람들의 삶 역시 습관에 의한 삶이라고 한다.

정해진 시간에는 책상에 앉아있거나 글을 쓰거나 하는 것이다.

또한 자신의 일을 더 잘 하기 위해서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운동을 함으로써 아이디어를 얻기도 한다고 한다.

이 책의 작가 역시 운동을 하면 아이디어가 많이 떠올라서 운동을 꼭 하게 된다고 한다.

운동을 힘들고 지겹다고만 생각했는데 발상의 전환을 할 수 있었다.


또한 90세 할머니의 인터뷰가 인상적이었다.

가장 후회되는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60세에 바이올린을 배우지 않은 것이라고 한다.

그 때 배웠더라면 30년 째 바이올린을 하고 있었을 거라고.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시작했다면 멈추지 말고 그대로 쭉 직진한다.

좋은 습관을 기르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w****m 2025.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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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딸아이가 이쁘게 꾸며준 나의 책, 과연 이 서평단이 마지막이 될 것인지 모르겠다 생각했던것 보다 꽤 오랜시간 책을 읽고 그 속에서 지혜를 얻었다어쨌든 나한테 유익한 시간이였음을 안다 저 옷은 입은 노란아이는 오리인가? 본인일까?책 내지에는 자신의 캐릭터라 부르는 그림과 도장이 찍혀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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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딸아이가 이쁘게 꾸며준 나의 책, 과연 이 서평단이 마지막이 될 것인지 모르겠다 생각했던것 보다 꽤 오랜시간 책을 읽고 그 속에서 지혜를 얻었다
어쨌든 나한테 유익한 시간이였음을 안다 
저 옷은 입은 노란아이는 오리인가? 본인일까?
책 내지에는 자신의 캐릭터라 부르는 그림과 도장이 찍혀져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다
저자는 사사키후미오 이며 작가이자 편집자,그리고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로 해외 26개국에 번역되어 세계에서 80만부 시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저자는 말한다 습관을 지속하지 못하더라도 자신을 인정해야 한다고 한다 운동과 수면또한 규칙적으로 생활하다보면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하며 할 수 있다고 한다 
중요한것은 뛰어난 재능이 아니라 꾸준히 습관을 들여 
만들어 가는것이라 말한다. 중요한 것은 재능보단 지속력이라 말할 수 있겠다 끈기와 인내가 아주 절실하다
이책에서는 다양한 실험 결과를 자세히 설명해준다
처음 보는 실험(레모네이드실험 등)도 있었고 마쉬멜로같이 익숙한 실험도 다루고 있다 의지력이 줄어드는 이유로는 하지않아서 
생긴 불안이라는 감정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하지 않아서 잃어버린 감정, 즉 자기긍정감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감정이고 행복이라 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저자의 이전 책인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의 책내용이 궁금해졌다
조만간 빌려보거나 소장가치가 있으면 소장할 생각이다
이책을 읽고 막막하기만 했던 생각들, 미뤄두었던 행동들,
여기 나와있는 다양한 습관형성을 만드는 방법을 통해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나로 만들어가보자
새로운 길을 걷다보면 방향을 의심할지도 모르지만 가다보면 결국엔 언젠가 도착해있을 지도 모른다 
이제 실천하는 법만 남았다 유익한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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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5.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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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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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은 나는 습관을 바꾸기로 했다는 책을 읽었어요.저자 사사키 후미오는 미니멀리스트로 유명한데, 이번 책에서는 단순히 “물건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삶의 습관 전체를 개선하는 이야기를 안내해줘요. 큰 변화가 아니라 작고 구체적인 습관 변화를 통해 삶이 달라진다는 걸 강조합니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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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은 나는 습관을 바꾸기로 했다는 책을 읽었어요.

저자 사사키 후미오는 미니멀리스트로 유명한데, 이번 책에서는 단순히 “물건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삶의 습관 전체를 개선하는 이야기를 안내해줘요. 큰 변화가 아니라 작고 구체적인 습관 변화를 통해 삶이 달라진다는 걸 강조합니다.


왜 나는 습관을 바꾸기로 생각이 들었는지 설명해줘요. 예전에는 욕망대로 살면서 스트레스도 많고 불만족도 컸다고해요. 하지만, 행복은 새로운 무언가를 얻는 데서 오는 게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작은 습관에서 온다는 걸 깨달았다고 하는데 정말 공감되네요. 습관을 고치는 것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시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의지력에 의존하지 않고 환경과 루틴을 바꾸는 방법이 더 효과적이라고 해요.


좋은 습관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도 알려주는데 

작게 시작하라: 하루에 5분 운동하기, 아침에 창문 열기 같은 아주 작은 실천부터. 해야 한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로 방향을 잡는것입니다. 기록하기: 달성 여부를 체크하면서 작은 성공을 쌓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완벽을 추구하지 않고, “조금 바꾸는 것” 에 집중했기에 스트레스 없이 꾸준히 해낼 수 있었다고 강조하네요. 저도 저자가 바꾼 리스트와 같이 노력중인데 매일 달라져요. 그래도 꾸준히 노력중입니다. 



삶을 바꾸고 싶다면 거창한 목표보다 작은 습관 하나를 바꿔보라고 그게 삶 전체를 더 좋은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이끈다고 합니다. 


제일 인상깊었던 문장은 삶을 바꾸는 건 거대한 각오가 아니라, 작은 반복이다. 였는데요. 큰 목표 대신, 매일 할 수 있는 ‘작은 행동 리스트’를 만들어서 실천 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습관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환경을 바꾸는 것이라고 하니 책상 위, 방 구조, 스마트폰 첫 화면을 습관 만들기에 유리하게 정리해서 지킬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작은 습관을 바꾸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따라해 보면 도움 많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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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 2025.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할까, 말까 고민하는 순간, 습관은 달아난다.남은 인생을 좋은 습관과 함께하고 나쁜 습관과는 영영 헤어질 시간을 가지자습관을 계속하지 못했을 때도 자신을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습관이란 '거의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 습관이 되어 있는 상태라는 것은 의식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한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할까, 말까 고민하는 순간, 습관은 달아난다.
남은 인생을 좋은 습관과 함께하고 나쁜 습관과는 영영 헤어질 시간을 가지자
습관을 계속하지 못했을 때도 자신을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습관이란 '거의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 습관이 되어 있는 상태라는 것은 의식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한 없이 무의식적인 행동을 가깝다.
아침에 일어난 후의 나만의 루틴도 있다. 정말 습관이란 거의 생각없이 무의식적으로 행동을 하고 있는 
나만의 습관을 돌아보게 된다.
이 책을 읽는 방법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그렇듯이 처음에는 어렵다. 그래서 빨리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새로 만드는 방법만 알고 싶은 사람은 3장만 읽어도 충분하다고 한다.
그래서 먼저 3장부터 읽기 전에 의식에 대해 생각해본다.사람은 의식이 없어도 복잡한 행동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사람의 의식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먼저 사람의 의식을 신문에 비유해 알아간다.
사람의 의식은 신문과 같다고 한다.
의식은 분명 문제를 생각하거나 행동을 결정하는 리더, 행동은 리더의 지시가 아닌, 일반 사람들의 자발적 선택으로 결정,
사람의 의식이라는 리더의 의존성과 관련하여 유명한 실험도 있는데 이제 새로운 습관을 몸에 붙이는 55가지 방법을 먼저 알고 나의 습관부터 바꿀 기회를 가지려 한다.
재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습관을 들여 '만들어 가는 것'


k*****6 202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내용보기
책만 무상으로 제공 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글임2019년에 이 책을 처음 만났다.지금도 그렇긴 하지만습관에 대한 책이라면일단은 읽(?)...이 아니라사고 보는 사람이라책만 사두고 몇개월간책장에다 숙성시켰던책이었다.그떄도 책을 읽고내용이 느므 맘에 들어포스트잇도 많이 붙이고서평을 써두었는데대략 6년이 지난 지금20만부 기념 전면 개정판인또 다른 표지의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내용보기
책만 무상으로 제공 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글임
2019년에 이 책을 처음 만났다.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습관에 대한 책이라면
일단은 읽(?)...이 아니라
사고 보는 사람이라
책만 사두고 몇개월간
책장에다 숙성시켰던
책이었다.

그떄도 책을 읽고
내용이 느므 맘에 들어
포스트잇도 많이 붙이고
서평을 써두었는데

대략 6년이 지난 지금
20만부 기념 전면 개정판인
또 다른 표지의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를
펼쳐들었다.
과거 읽었던 책에서
유쾌하게 습관을 바꿔주는
50가지 신기술을 소개했다면
전면 개정판에서는
내일을 바꾸고 인생이 달라지는 
55가지 습관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라는
메가히트 도서를 쓴 저자
사사키 후미오가
미니멀라이프에 대한 책과
습관에 대한 책을
연달아 히트시킬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둘에서 이어지는
일관성 있는 맥락때문이 아닐까 싶다.
미니멀 라이프도 습관도
무언가 해내겠다는
자신의 강한 의지 보다는
우선 행동하여 만들어내는
일종의 루틴을 통해
자동으로 이어진다는 일관된 메시지...

습관이라는게
마음속으로 꼭 해내겠다고
다짐만 한다고
만들어지는것도 아니고
나처럼ㅠㅠ
책만 잔뜩 사놓고 읽는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님을...
실행하고 실패하고
또 실행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면서
근육이 생기듯
무의식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임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적용할것
딱 하나만 뽑아내라고 하면
바로 이거! 라고
하고 싶은 부분이
'keystone habit'
키스톤 해빗이었다.
무언가 다른 습관을
불러내기 위한 마중물이랄까
이 키스톤 해빗은
하나의 습관으로서 굳어지면
다른 습관에 도미노처럼
좋은 영향을 끼치는
그러한 습관을 이야기 한다.
예를 들자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
이부자리를 정리하는 습관이
주방으로 나가 물을 마시다가
주방까지 정리하는
습관으로 이어지는 식으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나비효과가 되어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는
핵심 습관이라는 거다.

늘 좋은 습관을 들이고 싶다고
생각만 하며 살았다.
하지만 제대로 실행을 하지못하고
그냥 대충 시도해보다가
포기하기를 반복해왔던 것 같다.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내가 확 바뀌었다는 뻥은 못치겠다.
하지만 잊고지냈던
습관 세포가 살아났다고 할까.
자연스럽게
습관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생각보다 행동으로
단순한 습관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이책을 참고해보면 좋겠다.


u****e 202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내용보기
*이 서평은 디지털감성 e북카페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최근들어 나는 독서를 통해 '나 자신'을 알아가고 있다.나를 단순히 게으르고 까탈스러운 사람으로 여겼던 지난 날과는 다른 점이 생겼다. 왜 내가 이런 생각과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게 된 것이다.자아끼리의 충돌이 아닌 동맹을 맺은 시점에서, 한 발 더 나아가려면 행동에도 변화가 필요했다."습관"간단한 두 글자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내용보기

*이 서평은 디지털감성 e북카페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최근들어 나는 독서를 통해 '나 자신'을 알아가고 있다.
나를 단순히 게으르고 까탈스러운 사람으로 여겼던 지난 날과는 다른 점이 생겼다. 왜 내가 이런 생각과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게 된 것이다.
자아끼리의 충돌이 아닌 동맹을 맺은 시점에서, 한 발 더 나아가려면 행동에도 변화가 필요했다.

"습관"

간단한 두 글자에 숨이 턱 막히곤 한다.
일찍 일어나기, 운동하기, 일기쓰기, 단 음식을 줄이기 등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말하는 좋은 습관들은 '나'와 척이라도 진 듯 멀게 느껴졌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마음을 다잡았다.
책에는 55가지 방법으로 습관을 들일 수 있게 친절히 설명되어있었다. 하나의 방법이 맞지 않아도 다른 54가지의 방법들이 남아있는 것이다.
난 이 단계들을 따라가며 변화하고자한다.
습관은 의지력이 강한 사람만 만들 수 있는가? 1~2장의 내용에선 의지력과 습관을 보는 시선을 정리해준다.
의지력은 무언가를 해서가 아니라 하지 않아서 떨어진다.
책상에 앉아 책을 펼치면 몇 분 몇 시간이고 앉아 공부할 관성이 생긴다.
오히려 도전에 실패하며 자기부정감이 들면 다른 일들도 하지 못하게 된다.
자기부정과 불안이 의지력을 떨어뜨리는 악순환 빠지는 것이다.
의식하지않고 하는 일이 습관이다.
밥을 먹는 손, 물건을 두는 위치, 양치질 하는 순서 등 행위를 할 때마다 아무 생각 없이 본능대로 하게 되는 것이 습관이라 말한다.
때문에 우리들이 '무언가를 하기위해, 하지 않기위해 습관을 들인다' 의식하기 시작하면 습관으로 굳어질 수 없는 것이다. 
3장에서는 새로운 습관을 어떻게 몸에 익숙하게 만드는지 방법을 나열해준다. 그 중 재미있는 몇가지를 소개해보겠다.
작가는 미니멀리즘이 모든 습관의 진입장벽을 낮춘다고 말한다.
과정을 간단하게 만들어서 어떤 행위를 하는 것에 부담을 줄여주며 불필요한 체력, 시간, 돈 낭비도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내 책상을 보면 단번에 맥시멀리즘, Full소유 인간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물건이 많으니 정리도 힘들고 주의력이 분산되는 것이다. 미니멀리즘으로 변화하긴 힘들겠지만.. 습관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고민해 봐야겠다.
타인의 시선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소개된다.
카페에서 공부가 잘 되는 이유는 주위 시선을 신경쓰기 때문이다. 이것에 휘둘리면 괴로워지지만 의식적으로 이용하면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나도 카페에서 책을 읽거나 과제를 하면 집중이 잘 된다. 하지만 '카페를 간다' 라는 트리거가 작동해야만 무언가를 할 의욕이 생기게 되는 부정적인 습관도 자리잡게 되었다. 우습게도 좋은 습관 하나를 만들기가 참 어려운 것 같다.

글쓴이의 습관은 독신, 프리랜서의 자유로움을 살린것이라 학업, 직장, 육아 등에 묶인 사람이라면 바로 와닿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글쓴이가 습관을 들이는 과정에서의 지혜는 배울 가치가 충분하다. 글쓴이 본인의 경험들이 다양하게 녹아있어 이입과 공감이 된다. 무려 55가지의 습관 들이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어느 것 하나를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 할 용기도 생긴다. 게으른 완벽주의를 가졌거나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들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j********1 202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서평]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내용보기
[이 책은 디지털이북 카페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임을 밝힙니다.] 습관이란 것은 무엇일까? 내겐 오랜 관념으로 잡힌 질문입니다. 의지가 약해서 번번이 실패한다는 사람들을 위해 지은 책이라고 합니다.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라고 해서 흥미진진했습니다. 많은 자기계발서를 접해보았지만 습관을 고치고, 새로운 습관을 들인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저
"[서평]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내용보기
[이 책은 디지털이북 카페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임을 밝힙니다.] 습관이란 것은 무엇일까? 내겐 오랜 관념으로 잡힌 질문입니다. 의지가 약해서 번번이 실패한다는 사람들을 위해 지은 책이라고 합니다.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라고 해서 흥미진진했습니다. 많은 자기계발서를 접해보았지만 습관을 고치고, 새로운 습관을 들인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저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재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노력을 거듭한 끝에 만들어지는 것이다. 노력은 습관을 만들면 계속할 수 있다. 습관을 익히는 방법은 배울 수 있다. 저자는 어린시절 가족들 특히 아버지와 형들에게 너는 잘하는게 없다. 이런 애기를 들으며 자랐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저자도 아마존베스트셀러 1위를 당당히 차지한 저자가 되었습니다. 이 힘은 바로 습관에서 오는 힘이라고 합니다. 전작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에서 돈과 물건의 콤플렉스에서 해방되었고 이번에는 노력과 재능의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려고 했다고 합니다. 중간 중간 습관에 대한 명언과 함께 좋은 저자의 이야기들 그리고 습관을 만들어내는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한번 이책을 읽어본다면 독자들도 매료되어 푹 빠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p**********9 202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