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금식을 단순히 고행이나 소원 성취를 위한 수단으로 보지 않고, "하나님 외에 그 무엇으로도 만족할 수 없다"는 영혼의 선포로 정의합니다. 존 파이퍼는 우리가 음식이나 세상의 즐거움에 너무 배불러 있어서, 정작 하나님을 향한 영적 식욕을 잃어버렸음을 날카롭게 지적합니다.#연말리뷰
이 책은 금식을 단순히 고행이나 소원 성취를 위한 수단으로 보지 않고, "하나님 외에 그 무엇으로도 만족할 수 없다"는 영혼의 선포로 정의합니다. 존 파이퍼는 우리가 음식이나 세상의 즐거움에 너무 배불러 있어서, 정작 하나님을 향한 영적 식욕을 잃어버렸음을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연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