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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생들에게 추천! - 핸드폰뉴스만 보고 종이 신문을 보지 않는 이들에게 추천! - 계속 공부하고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고 싶은 사람 추천! - 사회의 변화를 알고 싶은 사람들은 추천! - 뉴스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더 심도있게 이해하고 싶은 사람 추천! - 중학생 아래는 어려워할 것이지만, 예전에 초등학생들도 종이신문을 보는 것을 생각해보면 부모님이 보면서 같이 보면 좋을 듯함!(하지만 중학생 아래는 손이 잘 가지는 않은 것이라 부모님의 격려가 많이 필요하다.) ![]() 벌써 232집이나 되는 최신시사상식. 격월도 발행이 되어서, 두 달동안 있었던 주요한 뉴스들과 함께, 화제가 되는 용어들 혹은 기초시사용어들 또한 소개를 해주고 있다. 특히나 232집은 1, 2월달을 다루는만큼 2025년에 달라지는 것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지금이라도 한 번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요즘은 뉴스를 거의 핸드폰으로 보다보니 자극적인 기사들이나, 각 언론사 혹은 포털사이트가 나에게 보여주고 싶어하는 뉴스들을 보는 일이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원래 종이 신문에서도 경제뉴스를 잘 안 보던 나여서 점점 더 경제무식자가 되는 것을 느꼈다. 부동사법이랑 세법이 계속 바뀌어서 그렇다는 핑계로 나에게 실제로 관련이 있는 법들도 보지 않는 상황까지 되었으니, 이렇게 두달 간 각 분야의(경제, 사회 정치, 과학, 스포츠) 새로운 소식과 함께 주요한 시사단어들을 접할 수 있는 반가운 책이었다. 특히나 이 책은 "책"이 아니라 "잡지"이기 때문에 나처럼 책을 깨끗이 보고 싶어하는 사람도 줄을 막 그어가고, 필기도 하면서 보기 좋은 책이었다. 공부하라는 놀이를 하는 느낌으로 마구마구 보고 내 것으로 만들기 좋은 책이다. 이렇게 좋은 책을 이렇게 착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니...종이신문을 보지 않아서 점점 핸드폰의 유혹에 넘어가 생각이 없어지는 느낌이었는데 반가운 책/잡지이다. 예스24의 서평단으로 만난 책이지만 종종 구매해서 볼 생각이다. 이 정도 가격에 이렇게 많은 내용이 있다니. 수험생이 아니라도 진심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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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결혼세액공제 신설, 자녀세액공제 금액 확대 등의 2025 개정세법에 따른 세제 혜택 및 지원분야에 대한 내용부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국 관세 및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실시 중인 연방정부 개혁, 중국의 딥시크 개발 등 국내외 중요한 이슈에 대한 내용들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해당 분야에 관심을 두고 찾아보지 않으면 몰랐을 골든디스크어워즈 세븐틴의 음반대상 및 에스파의 음원대상 수상, 미국 드라마 쇼군의 골든글러브 4관왕 수상 등 주요 시상식 및 각종 대회 수상 소식이나 리그 오브 레전드로 유명한 게임사 라이엇게임즈에서 일제강점기에 반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복궁 선원전 편액을 108년 만에 국내 환수하였다는 등의 정치, 경제, 문화, 스포츠, 과학 분야 세상 곳곳의 이야기들을 한 권의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다.
내용 중간과 별도의 시사용어 파트를 통해서는 이해가 어려운 단어나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지식들이 정리되어 있어 몰랐던 상식에 대하여 새롭게 알게되고 대략적으로 알던 부분을 더 깊게 알게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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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저는 종이신문을 구독해서 매일 점심시간 30분을 할애하여 읽고 있습니다. 주요 기사들에 밑줄을 쳐가며 읽고 자기 전 스크랩하는 시간을 꼭 갖습니다. 이렇게 몇개월을 해보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빠른 호흡으로 따라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그런데 일간신문을 읽는 것은 매일 읽어야 하는 분량이 정해져있고 그것을 따라가야 하다보니 전체 흐름을 읽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특히 국제 정세의 경우, 오래전부터 이어져오던 전쟁 같은 이슈는 이 전쟁이 왜 시작되었고 어떤 양상으로 진행되어 왔는지 자세히 알기가 힘듭니다. 그러던 중 대학시절 열심히 읽었던 박문각의 최신시사상식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격월로 발간되다보니 주요 이슈들의 흐름을 파악하기에 용이하고 특히 시사용어나 이슈의 흐름을 정리해주는 부분이 큰 도움이 됐어요. 사실 신문을 읽다보면 모르는 단어가 나오더라도 기사분량이 짧다보니 그냥 문맥상 의미만 파악되면 뜻을 찾아보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중간중간 도표도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에 복잡한 내용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취업이나 논술 등을 대비하려는 분이라면, TEST ZONE 파트가 꽤 유용하실 것 같습니다. 테스트 존에는 최신 기출문제, 실전테스트 100, 한국사능력테스트 그리고 국어능력테스트로 구성되어 있고 간단한 설명도 함께 기재되어 있어 내가 공부한 시사상식을 한번 더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까요. 저는 당분간 전반적인 시사 흐름이 궁금할 때 이 책을 구매하여 볼 예정이고, 여력이 된다면 구독도 할 생각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그리고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내가 되기를 바라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되어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