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서로 시작해서 이번 개정판까지 합쳐서 저는 퓨처셀프를 10번 읽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퓨처셀프"라는 개념을 꼭 이해하시고 체화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책을 읽고 1년 동안 운동에 집중해서 살면서 근육량을 6kg정도 처음으로 증량해 성공했습니다. 또, 중요한 우선순위인 가족 관계도 더욱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마이 퓨처셀프 노트에 영어 우선순위 딱 한 개만 집중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퓨처셀프라는 개념을 명료하게 알게되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이번 특별판에 추천사를 쓸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고, 앞으로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퓨처셀프로 살아가겠다고 리뷰를 통해 또 다짐해봅니다. 유튜브 스터디언 채널에는 퓨처셀프 특강이 50개 정도 이미 있고 고영성 대표님 추가로 50개를 찍을 예정입니다. 정말 모든 분들이 책을 꼭 읽고 특강도 보시기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 저는 운이 좋게 가제본으로 <듀얼 브레인>을 먼저 읽을 수 있었습니다. 과정없이 책 읽고 사고방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말 그대로 저의 뇌와 AI의 듀얼로 쓰는 사고방식이 완전히 탑재되었습니다. 모두가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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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하면서 챗gpt를 자주 쓰고 있는데 마땅치 않은 정보 없이 쓰다 보니 이게 잘 쓰는 게 맞는 건지 몰랐다가 이 책 보고 좀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다들 쓰면 좋다고 해서 AI를 쓰지만 도움이 잘 안 되는 거 같다 싶으면 꼭 읽어보세요! 매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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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흔히 갖고 있는 시간에 대한 고정관념에 도전장을 던진다. 우리는 종종 "현재는 과거의 결과이고, 미래는 현재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고방식은 지금의 삶을 극적으로 바꿔야 미래가 달라진다는 부담감을 심어준다. 그러나 저자는 이를 뒤집어 "미래가 현재를 결정한다"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준다.
퓨처셀프: 나의 미래 버전과의 연결책의 핵심 개념은 ‘퓨처셀프(Future Self)’다. 저자는 우리가 바라는 미래의 자신과 지금의 나를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미래의 나"는 현재의 나를 비난하거나 짓누르는 존재가 아니라, 지혜를 제공하고 변화의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한다. 이러한 접근은 기존 자기계발서에서 흔히 언급되는 ‘끌어당김의 법칙’과 유사하지만, 이를 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저자는 원하는 미래를 설정하고 그것을 현재의 행동에 반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한다. “원하는 미래에 100% 전념하고 최종 결과를 이미 얻었다고 생각하라”는 문장은 목표를 구체화하고 신념을 행동으로 이끌어내는 강력한 메시지로 다가온다.경험과 성장: 과거에 묶이지 말고 미래에 투자하라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 중 하나는 “당신이 경험의 주인이지, 경험이 당신의 주인은 아니다”라는 말이다. 우리는 과거의 실패나 트라우마에 갇혀 변화에 소극적이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저자는 과거를 발판 삼아 미래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고 말한다. 과거는 단지 학습의 재료일 뿐이며, 현재의 선택이 미래의 성공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또한 모든 행동이 미래에 대한 ‘비용’ 혹은 ‘투자’로 나뉜다는 관점은 강렬한 경각심을 준다. 지금의 작은 선택이 미래의 나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명확히 인지하게 되면, 우리의 행동은 훨씬 신중해질 것이다.측정 가능한 발전과 명확한 목표이 책은 단순한 동기부여에서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행동 계획의 중요성도 다룬다. 특히 “미래의 나로 가는 과정을 자세하게 측정할수록 목표에 더 빠르게 도달한다”는 부분은 실용적이다. 저자는 측정 가능한 지표, 명확한 단기 목표, 그리고 생생한 비전의 결합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이러한 요소는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조직 내에서도 목표 설정의 중요한 원칙이 될 수 있다.결론: 미래와 현재의 조화를 통한 지속적 성장『퓨처셀프』는 단순히 미래를 꿈꾸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꿈을 현재에 적용하고 구체화하는 실천적 방법론을 제공한다. 심리학과 뇌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현실성을 더했으며, 자기계발서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독자에게 "당신의 미래가 지금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하지만 그 메시지는 막연한 희망이 아니라 구체적인 계획과 실행을 통해 증명된다. 지금 원하는 ‘퓨처셀프’를 상상하고, 그 비전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작은 행동부터 시작해보자. |
| 오랜만에 만난 흥미로운 도서입니다. 유튜브에서 추천해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아주 일반적인 내용일 수 있지만 곱씹을수록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한번으로 끝내지 말고 곁에 두고 여러차례 읽을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 AI 와 관련된 책이서 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술술 읽히네요. 번역 편집 모두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생성형 AI에 관한 이해와 미래예측도 좋았지만 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실용적이서 놀랬어요. 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나만 알고 싶은 책이긴 한데 그래도 주변에 추천을 많이 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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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브레인>은 AI랑 인간의 사고 방식 차이를 ‘듀얼’이라는 키워드로 설명하는 책이다. AI는 빠르고 정확한 계산형 사고에 가깝고, 인간은 맥락과 감정까지 고려하는 복잡한 사고를 한다. AI 시대에 인간은 어떤 능력을 더 키워야 할까?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되고 생각할 거리가 많아진다. 지금 읽지 않으면 안된다. 그 사이 AI는 더 진화할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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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대학교 교양과목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AI를 알아보는 책을 찾고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챗gpt 얘기로만 가득한 책들은 너무 많으니 말이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잘 골라낸 책이라 생각한다. 내가 컴퓨터를 전공했던 20년전에도 인공지능, 신경망, 머신러닝같은 개념들을 공부했었지만, 일상생활과는 거리가 멀었다. 알파고와 챗gpt를 경험하며 비로서 인공지능의 신비로움이 일상생활과 더 가까워졌다고 생각만 해왔는데, 이미 뉴스에서는 인공지능의 힘을빌려 주4일제를 논하고있었고, 로봇은 인간처럼 움직이는 수준을 넘어 인간보다 물리적으로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지금 이대로 AI개발이 중단되더라도 우리 생활에 AI가 미칠영향이 엄청나다고 하는데, 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운 노인들 다음 순서는 AI 못쓰는 노인들이 등장할것 같은 걱정이라 지금이라도 배워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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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어볼 만해요 아는 얘기지만 읽으면서 한번더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리뷰를 넘 길게 ㅜ 중요한 일을 시급한 일로 미루지 마라 어렵죠 목구멍이 포도청인데 인내하고 끈기 마인드컨트롤 큰 정신력이 필요해요 책을 읽으면서 고민과 깊은 생각을 해보는 것으로도 굳 |
| AI가 인간의 사고 방식과 업무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실용적으로 분석한 책입니다. 저자는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인간과 협력할 수 있는 ‘두 번째 두뇌’로 활용하는 법을 제시합니다. 실무 적용 사례와 전략이 담겨 있어 AI 시대를 대비하려는 이들에게 유용한 가이드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