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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길을 살살 찾아 떠나는 달달달걀걀걀의 발랄한 꿈 소동! - 그림책 뒤표지 중에서 - 귀엽고 동글동글한 귀신 친구들이 나타났어요. 「달, 달달, 달달달, 걀, 걀걀, 걀걀걀」 오늘은 여섯 친구가 영화 오디션을 보러 간대요. <좀비가 무서워 2> 귀신 역을 뽑는 날이거든요. 이래 봬도 진짜 귀신인 달달달걀걀걀! 귀신 역에도 너무 당연히 뽑힐 줄 알았지요. 그런데 아무리 무서운 모습을 보여주어도 심사 의원 선생님들은 무서워하지 않아요. "하나도 안 무섭고 발랄하고 엄청 귀여워!" 결국 오디션에서 뚝 떨어지고 만 달달달걀걀걀. 마음 상한 여섯 친구는 피자로 마음을 달래려 하지만, 가진 것도 없는 달달달걀걀걀에겐 그저 그림의 떡! 결국 냄새를 쫓아 냠냠 피자로 달려간 달달달걀걀걀! 여섯 친구는 어떻게 피자를 "GET" 할 수 있을까요? -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찾아나선 달달달걀걀걀! "귀신이라면 자고로 이래야지! 귀신은 무서워야지!" 라는 좁은 편견과 주어진 운명에만 그치지 않고, 자신들이 잘 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찾아 나선 여정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보기 좋았는지 모른답니다. 누구나 처음엔 깨닫지 못할 수 있잖아요. 내가 무얼 잘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인지를요. 자연스럽게 내 마음이 향하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어요. 좋아하는 것이 있답니다. 누군가 정한 길이 아닌, 나만의 길을 찾아가게 된 달달달걀걀걀의 여정이 너무 흐뭇하게 그려집니다. 우리 아이들의 꿈을 찾는 그 길에도 달달달걀걀걀의 이야기들이 작은 희망이 되고 위로가 될 것 같아요. 특히 다른 친구들과 다른 자신만의 길을 향해 나아간 걀걀이의 이야기는 더욱더 큰 의미가 있었답니다. 피자 가게에서 달달달걀걀걀이 어떻게 꿈을 찾는지 그래서 앞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궁금하시죠? 사랑스러운 '달달달걀걀걀'의 발랄한 꿈 찾기 소동과 특히 가장 나다운 모습을 찾아간 걀걀이의 이야기까지 그림책 <달달달 걀걀걀>을 통해 꼭 만나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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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달걀달걀? 달달달걀걀걀! 재미난 제목에 이목이 끌렸어요. 달달달걀걀걀은 심통 작가님의 그림책입니다. 두 권의 동화의 일러스트 작업과 한 권의 동시집 일러스트 작업 후에 두 번째 그림책으로 찾아오셨어요! 바로 #달달달걀걀걀 입니다. 심통 작가님은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많이 창작해오셨는데요. 이번에는 조금 더 특별한 아이들입니다. 바로 바로 달걀 귀신 친구들이죠! 달걀 귀신하면 어떤 이야기,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문득 서현 작가님의 달걀 귀신이 떠올랐어요! 2022 바캉스 프로젝트에서 호러 장르 그림책을 그릴 때 만드셨던 <달걀 귀신> 달달달걀걀걀 하고 비교해서 보셔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본격 달달달걀걀걀 이야기를 살펴보아요. 달달달걀걀걀은 제목의 글자수만큼 여섯 명의 달걀 귀신 친구들이 나와요. 달걀 귀신 친구들을 무서운 호러 영화에 오디션을 보러 갑니다. 오디션에 합격했을까요? 달달달걀걀걀 친구들의 모습을 보시면 답을 아실 수 있을 거에요. *제이그림책포럼카페 이벤트로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를 작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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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달걀귀신 6총사가 등장합니다. 달걀귀신이니 귀신역할은 정말 잘할 수 있고, 딱이라는 생각에 공포영화 오디션에 참가합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는데....귀신이라고 하기엔 너무 귀여웠던거지요.....누군가를 깜짝 놀라게 해야되는 귀신역할에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오디션이후에 이들은 큰 고뇌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 모두 최소 한 번은 겪게 되는 나, 그리고 미래에 대한 고민! 누구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에 대해 실망하기도 하고, 좌절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하나 생각하게 되는 시기가 오는 것 같습니다. 나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속에서 뜻밖의 능력을 발견하게 됐을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쾌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늘 익숙한 내가 아닌, 또 다른 내모습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길이 또 열릴 수도 있으니까요^^ -제이포럼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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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세상 귀여운 귀신들이 모였어요. 이름하야 달걀귀신! 어쩜 이리 깨발랄 귀여운지 몰라요. - 달달달걀걀걀 이렇게 안 무서운 귀신 봤니? 나만의 길을 살살 찾아 떠나는 달달달걀걀걀의 발랄한 꿈 소동! - 뒷표지에서 - 안 무서울 뿐 아니라 귀엽기까지 한 달달달걀걀걀을 어쩜 좋을까요? 사람들을 무섭게 놀래켜줘야하는데 말이죠. 넘 귀여워서 깜짝 놀라게 생겼어요. 전 몰랐는데 말이죠, 귀신도 돈을 벌어야 배고플 때 피자를 사먹을 수 있데요. 귀신은 돈 걱정 없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 귀여워서 지나가는 귀신 역할에도 뽑히지 못하는 달달달걀걀걀은 무얼해서 돈을 벌면 좋을까요? 달달달걀걀걀에겐 어떤 재능이 있을까요? . 꿈을 꾸고 미래를 걱정하는 건 사람들만의 영역인 줄 알았는데 달걀 귀신들도 고민이 깊습니다.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이야기를 귀엽고 발랄하게 풀어냈습니다. 신박하게 '귀신'들을 주인공으로 말이죠. 이런 기발함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작가님들의 머릿속이 궁금합니다. "귀여운 걸 어떡해? 귀신이 귀여우면 안 돼?" 라며 심각한 고민에 빠진 달달이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그러게! 귀신이 좀 귀여우면 안 돼? 귀여운 건 언제나 옳다구! 이건 이래야 하고 저건 저래야 하고. 우리 머릿속에는 정해진 몇 가지 생각들이 있습니다. 그 생각들은 잘 바뀌지 않아요. 그게 정답인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꼭 그래야만 할까요? 이렇게 다양한 사람과 귀신이 모여사는 세상에서 말이죠.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이렇기도 하고 저렇기도 한거죠. 남들이 하는대로 정해놓은 대로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우린 저마다의 방식대로 각자의 재능에 따라 다양한 방식과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고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요. 쉽진 않겠지만 우린 저마다의 길을 만들어갈 수 있어요. 안맞는 길을 따라가느라 고생하지 말고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나의 길을 가요 우리. - 길을 가다가 길이 마음에 안 들거나 길이 없어지면 어떡하지? 그럼 그냥 다른 길로 가. 되돌아갈 수도 있고 길을 만들며 갈 수도 있잖아. 한숨 자고 생각해도 돼. 나처럼! - 본문 중에서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달달달걀걀걀 #심통그림책 #위즈덤하우스 #나 #나답게 #꿈 #진로 #나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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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움의 상징 달걀귀신! 어릴 적 추억을 소환하기에 충분한 아이템이죠. <달달달걀걀걀> 그림책에는 달걀귀신이 무려 여섯 명이나 등장해요. 무서운 좀비 영화의 배우 오디션에 도전하는데 모두 탈락합니다. 이유는 너~~~~무 귀여워서요. 달걀귀신이 무서워야 제맛인데 귀엽기만 하니 탈락할 수밖에요. 여섯 달걀귀신의 직업 구하기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여섯 달걀귀신들이 갖고 있는 저마다의 능력을 통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 나서는 모습들이 엄청 귀여워요. 우연히 찾아낸 피자 배달을 통해 배달 천재의 모습을 보여주며 드디어 빠르고 정확한 택배 사업가들이 됐어요. 달이, 달달이, 달달달이, 걀이, 걀걀걀이의 ‘달걀 택배’ 사무소는 소비자 만족도 1위에 빛나는 업체로 성장해 문전성시를 이루었죠. 그런데 누군가 한 명이 빠졌죠? 바로 걀걀이예요.
걀걀이는 자신만의 길을 개척합니다. 바로 뮤지션의 길을 걸어가거든요. 이렇게 여섯 명의 달걀귀신들은 따로, 또 같이 자신들의 재능과 능력에 따라 멋지게 성장해 가요. 이 길이 아니다 싶으면 다른 길로 가고 때로는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기도 하는 게 인생이란 걸 몸소 보여주기라도 하듯이 말이에요. 이 책을 읽는 사람들 모두가 유쾌하게 그리고 성실하게 자신의 길을 찾아내고 걸어가면 좋겠어요. 달달달걀걀걀 친구들처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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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달걀걀걀 🍀심통 그림책 🍀위즈덤하우스 ✔️꺅~ 달걀귀신이 나타났다~~~~~~~ 그런데 이렇게 귀여운 달걀귀신 있긔? 없긔?🤭 표지를 보며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제목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달걀달걀달걀🤭🤭 그림을 보더니, 달걀귀신이야기라며 불부터 끄던 아이들😅 ✔️옛날 옛날 한 옛날에 말이지... 꺅~~~~~~~~~~~~~~~~~~~~~~ 바야흐로 시간이 흐르고 흘러 오늘은 영화 좀비가 무서워2 귀신 역을 뽑는 날 달달달걀걀걀도 오디션을 보러 갔어요. ‘가장 무서운 걸 보여 주세요.’ 달달달걀걀걀은 착착착! 무서운 표정을 지어보였지만 결과는 너무 귀여워서 탈락! 🌱흑흑 귀신이 귀여우면 안 되는 건가요? ✔️결국 오늘도 일을 구하지 못한 달달달걀걀걀 🌱달달달걀걀걀은 일자리를 구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달달달걀걀걀이 자신들에게 꼭 맞는 역할과 자리를 찾아가는 성장이야기를 유쾌하게 들려줍니다. ✔️나에게 맞는 역할을 찾아가는 과정에는 내가 뜻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포기하지 않고 또 다른 길을 찾아가다 보면 뜻하지 않는 곳에서 더 좋은 무언가를 만날 때도 있답니다. 그러니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길 달걀귀신들이 팍팍 응원해줍니다. 📌나만의 길을 살살 찾아 떠나는 달달달걀걀걀의 발랄한 꿈 소동!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보세요. 달걀귀신들을 통해 가장 나 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시간! 나만의 강점, 나만의 꿈을 찾는 시간 가져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나만의 강점을 찾아 꿈을 향해 나아가게 응원해 주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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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달걀 귀신, 달달달걀걀걀 은 무서운 좀비영화 오디션에 도전합니다! 그런데 띠로리~~ 너무 귀여운 나머지 탈락😅🫠 실망을 하지만 한 친구의 말로 위로가 되어요 귀신이 꼭 무서워야 한다는 법은 없어! 배고픈 나머지 가게 된 피자가게에서 우리는 빠르게 배달할 수 있다는 초특급 강점을 발견했어요! 그렇게 사계절이 지나가고.. 1년 뒤! 달걀택배 를 런칭합니다🎊 <달달달걀걀걀>은 가던 길에서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강점을 찾아 멋진 꿈을 이뤄내는 스토리더라구요🥰 마지막에 이런 대사가 나와요 🩷그럼 그냥 다른 길로 가 🩵되돌아 갈 수도 있고 💜길을 만들며 갈 수도 있잖아 마음 한켠을 찡하게 울리는 말이었어요👍 이 책을 만나는 친구들이 못한다고, 어렵다고,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않고 달달달걀걀걀처럼 자신만의 길을 멋지게 찾아가길 응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쓰는 서서맘의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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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달달달걀걀걀 #심통 #위즈덤하우스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자신감 #도전 #꿈 #진로 #나만의길찾기 "나만의 길을 살살 찾아 떠나는 달달달걀걀걀의 발랄한 꿈소동!" 제목부터 재밌다 아이들은 제목만 듣고도 빵 터졌다. 표지를 보고는 귀엽다며 소리를 지른다 달걀같은데 모두 개성 만점이다 호기심 가득 안고 책속으로 들어가본다. 표지 제목을 가로로 읽고, 세로로 읽고, 맘대로 읽어도 재미있다. 옛날옛날에 말이지 달걀 귀신들이 살았는데 말이지. 그때는 사람들이 무서워했다지. 시간이 흐르고 흘러 영화 <좀비가 무서워2>에서 귀신 역을 뽑는 날. 달달달걀걀걀도 오디션을 보러갔지. 당연히 뽑힐줄 알았는데 이런이런 하나도 안 무섭고, 발랄하고, 엄청 귀여워서 떨어졌지 뭐야. 배가 고픈 달달달걀걀걀은 피자냄새를 따라 피자가게에 갔어. 피자가게는 피자 배달 하느라 너무 바쁜거야. 그래서 달달달걀걀걀도 배달일을 돕게 되는데••• 달걀귀신들은 사람들을 무섭게 하고 놀라게 하는 존재다. 그런데 무섭기는 커녕 귀엽고 사랑스러운 달걀귀신들이라니. 너무 귀여운 캐릭터, 긍정적이고 발랄한 달달달걀걀걀. 시작부터 달달달걀걀걀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한다. 사람을 놀래키는 일을 해야하지만 그게 안될때 실망하기보다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달달달걀걀걀의 행동이 멋져보인다. 우리에게는 알지못하는 재능이 많이 있다. 아마 다 드러나지 않았을 뿐. 달달달걀걀걀도 마찬가지다. 우연히 발견한 배달일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달걀택배 회사를 차리는 달달달걀걀걀의 행동력도 너무 멋지다. 요즘처럼 택배와 배달이 우리 일상에 빠질 수 없는데 달걀택배로 우리집에 배달 온다면 얼마나 신날까? 으시시하고 무서운 귀신은 이제 그만. '나만의 길을 살살 찾아 떠나는 달달달걀걀걀의 발랄한 꿈소동!' 내가 지금 꿈꾸는 일이 생각처럼 안된다고 속상하고 답답하다면 《달달달걀걀걀》을 만나보자. 어쩌면 내게도 새로운 나만의 길이 살살 열릴지도 모르니까! @wisdomhouse_kids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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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걸 어떡해?” “귀신이 귀여우면 안 돼?” 너무 귀여운 나머지 오디션에 발탁되지 못한 달달달걀걀걀 귀신인데 귀여워서 오디션에 떨어졌다는 설정이 너무 귀엽다 처음엔 달걀달걀달걀 이렇게 읽는건가 했다가 책을 읽어보곤 발랄하고 귀여운 달걀귀신들의 이름을 주문처럼 따라 외우며, ‘달달달걀걀걀’ 하고 읽어 줄때 너무 재밌었다 계란을 좋아하는 아들이라 좋아할 줄 알았지 귀신은 무서워 하지만 책속에 귀신들은 너무 귀여워 혼자서도 잘보는 중간에 피자가 나왔을때 책속에 들어가겠다고 머리를 집어 넣고 안되니 먹는척 하는게 왜이리 귀여운지 내가 뭐가 되고 싶은지 꿈에 관한 책 달달달걀걀걀은 어떤꿈을 찾아 가는지 아들이랑 같이 읽어보고 꿈이 뭔지 뭐가 되고 싶을까 상상해보고 싶어서 이책을 보게 되었는데 물어보니 엄마아빠처럼 어른이 되는것이라 했다 어른은 꿈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되는건데 엄마아빠처럼 빨리 키가 크고 싶은 아들😘 아직 꿈이 뭔지 뭐가 되고 싶은지 크게 생각하지 않지만 크면서 되고 싶은게 점점 바뀌겠지😉 아들이 잘하는걸 찾아서 원하는 꿈을 이루며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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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rrabue2/223816252982 [영상 서평으로도 만나 보세요]처음엔 그냥 귀여운 달걀 캐릭터인 줄 알았어요. 책 속 전단지를 보는 순간, 아이는 진짜 택배가 온 줄 알았다고요! 이건 그림책인가 전단지인가, 아니면 연극인가요? 리듬감 넘치는 말놀이, 아이랑 함께 외치게 되는 주문!
그림책 몰입하며 읽은게 얼마만 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