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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커즈와일은 인공지능, 나노기술, 유전공학 등 첨단 과학기술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특이점’이 2045년경 도래할 것이라 예측합니다. 의학용 나노봇,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가상현실 등 지금은 상상에 가까운 기술들이 실제로 현실화될 수 있음을 다양한 근거와 논리로 설득력 있게 설명합니다. 기계와 인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미래 사회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과 준비를 해야 하는지, 기술 발전이 가져올 윤리적·존재론적 고민까지 깊이 있게 다루는 미래학의 명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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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의 폭발적 진화와 인류의 미래를 다룬 레이 커즈와일의 역작, 『특이점이 온다 (The Singularity Is Near)』는 2005년에 출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AI 발전 속도를 보면 소름 돋을 정도로 예언적인 책이다. 본서를 한 줄로 요약하자면, "기술 발전이 기하급수적으로 가속화되어,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추월하고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무너지는 기점(특이점)이 곧 도래한다."고 할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