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에듀윌 공인중개사 김민석 테마별 한쪽정리 부동산공시법
이 서평은 에듀윌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제 주관대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어느새 슬슬 기본, 기초를 넘어서 제대로 된 궤도에서 공부해야 할 시점이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생각 뿐,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공부를 외면하고 있었습니다. 공인중개사도 마라톤 타입의 시험인데 계속 어떻게 해야하지, 하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바로 이번에 이벤트에서 당첨되어 공부할 수 있게 된 책입니다. 에듀윌에서 나온 김민석 교수님의 테마별 한쪽 정리로, 부동산 공시법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고 얇아서 자신감(?)을 심어 주는 책입니다. 교수님의 얼굴이 큼지막하게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공시법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밑에 SHORT라고 적혀 있는 걸 봐서는 확실히 얇은 책 내용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내용이 부실한 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핵심내용을 엄선해서 정리해 두었겠지요. 교수님의 말이 교재를 보는 방법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외워야 할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15가지의 정리된 테마를 반복 및 숙지한다면 '합격점수 이상' - 가장 중요한 포인트네요- 을 반드시 확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장점 중에 하나, 1개 테마는 한 눈에 볼 수 있게 양면에 담아져 있어서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휘발되는 기억(?)과 같은 일이 없도록 하였네요. 테마별 한쪽 정리의 특색이 잘 드러나는 한 '면'입니다. 왼쪽에서는 간단하게 정리를 하고, 오른쪽에서는 빈출 지문 OX가 있습니다. 이론이야 어디서든 볼 수 있다 치더라도, 빈출 지문 중에서 옳은 지문과 틀린 지문을 나눠둔 점이 정말 공부할 때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정적인 결과를 잘 기억한다는 게 오답노트의 장점이라고 알고 있는데, X인 결과만 정리해 둔 것보다는 옳은 지문 내용도 잘 기억한다면, 두 배 이상의 학습 효과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A해서 틀렸다, 그럼 B해서 맞는 내용도 기억해둔다면, 시험에서 틀릴 일이 현저히 줄어들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공부를 하면서 느꼈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한 '면'에서 모든 내용을 한 눈에 집어 넣을 수 있기 때문에, 끊김이 없어서 정말 효율적이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도 왼쪽 페이지에서는 내용의 정리,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지문 OX 로 마무리를 할 수 있습니다. 지문만 차분하게 읽어보아도 공부가 될 수 있겠더라구요. 이론을 쭉 읽고 나서 지문 OX를 보면서 내가 잘 기억하고 있는지, 틀리면 다시 왼쪽으로 돌아가서 이론을 확인하면서 반성(?)을 하면 되는 방식이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지문을 차분하게 적어가면서 옳은 지문은 뭐가 옳고, 틀린 지문은 뭐가 틀렸는지 되새김질하면서 공부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론의 경우 이미 중요부분은 하이라이트가 되어 있어서 하이라이트 된 단어들만을 키워드로 공부하는 방법도 가능하였습니다. 이렇게 15개의 테마를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