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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엘의 아름다운 약혼녀가 표지 모델이 되었네. 대체 이 번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쏟아질까. 몹시 궁금하다. 좀비 시리즈는 굉장히 참신하다. 북대서양에 가라앉았던 타이타닉호를 판박이한 어떤 큰 배와 거기서 벌어지던 가슴 두근거리는 에피소드가 아직도 기억에 선한데 또 이렇게 좀비 시리즈가 시작되다니... 토보소 야나는 정말 상상력의 결정체 그 자체 인 것 같다. 그의 글과 그림을 보면 상상력이 생긴다. 다음 작품에서 어떤 면을 보여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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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녹색마녀 나오는 권을 읽네요 ㅋㅋ 애니로 보면서 진짜 너무 재미있고 설리번과 시엘의 케미가 좋았기에 기대하면서 읽었습니다. 내용은 애니랑 비슷한것같은데 그림체가 진짜 다름요... 개인적으로 만화책의 그림체가 진짜 ㅠㅠㅠ 너무 예뻐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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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뒤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작화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요 확실히 애니와는 달리 빠진 내용 없이 보여줘서 그런지 더 몰입되는 기분이네요 오래전부터 연재를 시작한 만화 그런지 개인적으론 구작 감성이 조금 느껴졌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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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엔 현대와 19세기가 뒤섞인 배경이었으나 세바스찬 미카엘리스의 기믹과 팬텀하이브 가문의 스토리 전개를 위해 빅토리아 여왕 시대로 시대 배경을 고정시켰다. 덕택에 시대 고증 오류가 심심치 않게 보이지만, 빅토리아 세계관으로 바뀐 다음에도 tv는 간혹 나왔고 빅토리아 여왕이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사신들이 쓰는 데스사이드들은 오버테크놀러지. 일단 보면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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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19권 리뷰입니다. 다음 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제대로 알려줄 것 같은데 여태 나온 것만 보면 혼돈 그 자체.. 시엘이 독에 취해서 정신 못 차릴 때 나온 게 뭔가 했었는데 다 떡밥이었네요. 피니 과거도 살짝 나오는데 고용인들 과거 다 풀어주려는 것 같아서 앞으로 더 재밌을 것 같아요. 그나저나 응석부리는 시엘 너무 새롭고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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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19 이번엔 새로운 에피소드인가 보군요 +_+ 표지에 있는 여자아이는 누구일까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초록초록한게 충분히 개성이 강한 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자아이가 귀엽군요 ^ㅡ^bbbb 그리고 부디 도련님을 구해달라니... 과연 흑집사 19권 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 지.... 감히 상상이 안 가는데요..!! 과연 어떻게 될 지.... 다음권을 기대 하겠습니다! 아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