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 상황에서 <나태의 죄>킹과 <탐욕의 죄>반은 엘레인의 중재(?)로 어찌저찌 갈등을 봉합하고 동료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다시 길을 나서는데 위험은 어디에나 도사리고 있습니다. 4권의 외전인 <밴디트 반>에서는 요정왕의 숲에서 만난 반과 엘레인의 인연이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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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유성이 하늘을 십자로 가를 때 브리타니아에 큰 위험이 닥친다는 성조의 예언이 단순하게 일곱개의 대죄와 성기사간의 대립이 아닌 더욱 첨예한 대립이 전개됩니다. 엘레인과 반과의 얽힌 진실을 알지 못하는 킹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해 더 큰 힘을 발휘하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고대에 멸망했다고 알려진 마신족의 등장이 브리타니아의 정세에 어떤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을지 궁금해지네요. |
| 작중 전개가 사랑과 서사같은 느낌을 주는 소년만화 배틀물로 엘리자베스 리오네스와 호크가 환생하는 존재라는 것과 멜리오다스가 마신족의 2인자라는 떡밥은 작중 초기부터 꾸준히 뿌려왔고 연애노선 덕분에 파워 인플레이션에서 동떨어졌던 다이앤과 킹, 반 역시 공기가 될 정도로 비중이 없는 것은 아니며 작가도 사실 마신족 십계중에 거인족과 요정족의 선조가 있었고 이들이 파워 업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개선책을 내보이고 있다. 다른 소년만화들이 개연성 전개나 파워 인플레이션 전개로 뒷마무리가 허술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위에 서술된 것처럼 연애노선이 이리저리 엮인 덕분에 전투력이 조금 딸려도 비중이 크게 줄지 않는 장점이 있다. 이 부분은 대죄 뿐만이 아닌 기사단 조연 캐릭터들에게도 적용되는 부분이다. 도가 지나친 멜리오다스의 성추행적인 스킨쉽을 제외하면 이 만화가 크게 비판받았던적은 없었다. 그나마도 멜리오다스의 성추행적 부분은 작중이 어느정도 진행 된 현재 어느정도 이해 받는 부분이 생겼다. 이에 자세한 설명은 멜리오다스 항목으로. |
| 일곱개의 대죄4권 반은 킹에 의해 석화가되었다 엘레인의 입맞춤으로 석화가 깨어나게 된다 반은 불사이기 때문이다 멜리오다스를 만나게되는 반 킹또한 만나게되는데 킹은 성기사들의 편에 붙어있는데 킹이 변한줄로만 알게되는데 성기사장 헨드릭슨은 마신의 시체를 가지고 있는것을 보았다 성기사들의 어두운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멜리오다스도 서서이 모습을 들어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