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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터키여행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됐던 책이다, 방대한 자료와 자세한설명~ 가이드가 없이 다녔어도 불편함이 없이 아주 유용했다. 한가지 아쉽다면 다른 여행관련 책자도 마찬가지겠지만 분권을 해서 들고 다닐수 있도록 도시별로 사이에 별지를 만들어주었으면 좋겠다. 호텔에 짐을 풀고 분권된 얇은책만 들고 다닐수있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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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에 가족과 터키여행 준비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매우 다양한 정보가 있었고 계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무엇을 봐야 할 지, 꼭 봐야하는 곳, 에디터의 선택인 식당, 각 관광지에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추천 루트, 예상시간, 간단한 역사 등 참으로 유용하였습니다. 이제 100일도 안남은 여행인데 너무너무 설렙니다.
저희는 고민 끝에 렌트카를 하려고 하는데 이에 대한 정보는 부족해 좀 아쉽습니다. 블로거들을 통해 정보를 얻긴 얻었는데 나중에 같이 포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렌트카를 사용하려다 보니 일출,일몰, 방문 지역의 날씨등이 궁금했으나 이러한 정보도 없어서 좀 아쉽네요. 지역별 월평균기온도 함께 포함하면 좋겠네요. 숙소는 trip advisor에 많이 나와 있어서 많이 참고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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