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을 살아온 철학자의 인생 교훈이 가득 담긴 책.
백세가 넘은 김형석 작가님의 지혜와 통찰이 따뜻하게 전해집니다.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이 느껴졌고, 언제나 마음에 위로가 되는 도서입니다.
건강하시길 바라며, 늘 응원합니다.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