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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가 존경했던 화가 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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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뿌리는 사람'을 봤을 때 고흐의 모작을 먼저 봐서 왠지 고흐 그림같은 느낌이 들었다.  빈센트 반 고흐에 관한 책들은 넘쳐나게 많이 출판되었는데 밀레에 대한 책은 단행본으 로 처음이다.(그동안 나와있었는데  내가 못본건지도 모른다) 고흐가 존경했던 화가 밀레.  어려서 아들의 재능을 발견한 밀레의 아버지는 프랑수와가 미술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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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뿌리는 사람'을 봤을 때 고흐의 모작을 먼저 봐서 왠지 고흐 그림같은 느낌이 들었다.

 빈센트 반 고흐에 관한 책들은 넘쳐나게 많이 출판되었는데 밀레에 대한 책은 단행본으

로 처음이다.(그동안 나와있었는데  내가 못본건지도 모른다)

고흐가 존경했던 화가 밀레. 

어려서 아들의 재능을 발견한 밀레의 아버지는 프랑수와가 미술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때는 누드도 그리기도 했지만, 누드나 그리는 화가로 불리워지고 싶지 않았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프랑수와는 늘 아버지를 돕고 농민을 진심으로 생각했다 .

또한 그는 늘 자연을 사랑했으며 힘들때면 자연을 벗삼아 상처를 치유했다.

  " 목동은 노동자나 밭일하는  농부 같은 촌사람이 아니다, 밀레의 그림에서 목동은

 수수께끼 같은  , 신비스런 존재다."

  이런 밀레에게서  "만종"  "이삭 줍는 사람들" "씨뿌리는 사람"등  이런 명작이 나온것은

 당연하다.

  그는 종종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나는 그저 일할 궁리뿐. 누구나 힘들여 일하니까. '이마에 땀을 흘려야 살리라.'

수세기 되풀이된  말이다. 절대 바뀌지 않을 운명 아닌가. 세상 사람이면 누구나 자기

직업에서 발전을 모색해야 한다.

     일을 더욱 잘하려 하고 자기 일에 능숙하고 강해져야 하고, 그 일에 대한 재능과 의식으로

 이웃을 능가해야 한다. 나로서는 이 길 뿐이다. 나머지는 몽상이나 계산이다."

YES마니아 : 로얄 c******k 201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