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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서비스센터 삼신당 대화의 기술에 관한 초등동화
"창작동화 서비스센터 삼신당 대화의 기술에 관한 초등동화" 내용보기
아이들 말에 일일이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다 알려주고자 하지만 그냥 엄마의 잔소리로 치부될때가 많기도 하고 때로는 서로에게도 참 지치는 일이 되기도하지요. 이럴때의 극약 처방~!서비스센터 삼신당은 대화의 기술이 부족한 안대화에게 출동한 서비스센터 삼신당의 이야기는 아이에게 대화에 대한 기술을 알려주는데 끝까지 책임집니다. ㅎㅎ 삽화 자체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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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말에 일일이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다 알려주고자 하지만 

그냥 엄마의 잔소리로 치부될때가 많기도 하고 때로는 서로에게도 참 지치는 일이 되기도하지요. 

이럴때의 극약 처방~!

서비스센터 삼신당은 대화의 기술이 부족한 안대화에게 출동한 

서비스센터 삼신당의 이야기는 아이에게 대화에 대한 기술을 알려주는데 

끝까지 책임집니다. ㅎㅎ 

삽화 자체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보기 좋은 

서비스센터 삼신당,

대화가 엄마와 친구들에게 짜증을 지나치게 내는 동안 

 대화의 생명꽃이 시들어감을 삼신할머니가 발견하고는

대화를 돕기 위해 떡볶이 장수가 되어 내려와요. 

이무기로 변한 대화가 반성할수 있도록 전개되는 이야기에

아이도 자신을 돌아보게 될거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c****5 202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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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센터 삼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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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삼신할머니가 나오는 책이다.전통 설화 속 삼신할머니와 현대를 살고 있는 아이가 주인공으로판타지적 요소를 잘 섞어서 아주 흥미로운 책이다.짜증이나 분노를 조절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는거울처럼 자신을 비춰보게 하고, 따뜻한 변화를 유도해주는 이야기다.삼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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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삼신할머니가 나오는 책이다.
전통 설화 속 삼신할머니와 현대를 살고 있는 아이가 주인공으로
판타지적 요소를 잘 섞어서 아주 흥미로운 책이다.

짜증이나 분노를 조절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는
거울처럼 자신을 비춰보게 하고, 따뜻한 변화를 유도해주는 이야기다.

삼신할머니가 옥황상제로부터 받은 꽃씨로생명꽃을 가꾸며 
아이들을을 열다섯 살까지 돌봐준다는 설정이다. 
그러던 중 주인공인 안대화의 꽃이 잿빛으로 시들면서
삼신당에 서비스 요청이 접수된다.
대화는 짜증이 많고, 대화의 기술이 부족해서 가족과 친구, 선생님과 자주 다툰다.
꽃을 살리기 위해 삼신할머니는 떡볶이 가게 사장으로 변신해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다.
그런데도 대화는 여전히 짜증을 내서 결국 이무기로 변하게 되고,
광천못에서 생명꽃을 살릴 물을 구해오라는 미션까지 받게 된다.
이러한 과정 속에 펼쳐지는 이야기로
이무기로 변신한 대화는 어떻게될지 직접 확인해보면 좋겠다.

특히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대화가 발설지옥에 들어가 자신이 했던 말들을 되돌아보는 장면이었다.
평소에 어떤 말을 하는지, 혹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진 않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짜증을 내는 모습이 낯설지 않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와닿을 이야기였다.
아이들도 읽으면서 스스로를 돌아볼 기회를 가질 수 있길 바래본다.

무엇보다 전통과 판타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 읽는 재미도 크다.
책의 분량은 약 100쪽 정도로, 글씨가 크고 
그림도 풍부하고 재미있게 묘사되어있어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다.

#서비스센터삼신당 #가문비어린이 #즐거운동화여행 #임태리작가 #초등책추천 #아이책추천 #초등저학년동화
s****5 2025.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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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센터삼신당 #임태리 #가문비어린이
"#서비스센터삼신당 #임태리 #가문비어린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아이들과 지난 겨울 방학 <도깨비>라는 드라마를 정주행 했었는데요. 그 뒤로는 도깨비, 저승사자, 삼신할매의 존재 그리고 전생, 환생 등등이 궁금해지며 한국 신화&설화, 한국 요괴&귀신 등등등이 여러 이야기들을 책으로도 읽고, 영상으로도 보고 많이 알아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기를 낳도록 점지
"#서비스센터삼신당 #임태리 #가문비어린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과 지난 겨울 방학 <도깨비>라는 드라마를 정주행 했었는데요. 그 뒤로는 도깨비, 저승사자, 삼신할매의 존재 그리고 전생, 환생 등등이 궁금해지며 한국 신화&설화, 한국 요괴&귀신 등등등이 여러 이야기들을 책으로도 읽고, 영상으로도 보고 많이 알아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기를 낳도록 점지해 주고 잘 자라도록 도와주시며 삼신할머니 이야기의 <서비스센터 삼신당>를 아이와 읽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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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당에 사는 삼신할머니는 옥황상제가 준 꽃씨를 서천 꽃밭에 심어 4만 5천6백 종류의 생명꽃으로 가꾼다. 그러고는 자기가 점지한 아이가 열다섯 살이 될 때까지 돌본다.

대화는 짜증을 지나치게 내서 엄마와 선생님, 친구들을 힘들게 한다. 그 바람에 서천 꽃밭에 피어 있는 대화의 생명꽃이 잿빛으로 시들고 말았다. 삼신할머니는 생명꽃을 살리려고 떡볶이 장수가 되어 내려오고, 그것도 모르는 대화는 양념이 옷에 묻자 또 짜증을 낸다. 그런 대화를 삼신할머니는 이무기로 만들고 삼신당 별채에서 지내게 했는데, 밥과 고기를 스스로 조리해 먹게 한다. 할머니는 광천못 물로 시든 꽃을 살리라고 하면서 대화에게 호리병을 준다. 그러나 광천못까지 가는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백발 할아버지 밭을 갈아 주고 가는 길을 알았으나 수도 없이 헤매고, 길을 잘못 들어 발설지옥 체험장에 들어서게 된다. 대화는 그곳에서 업경을 통해 그동안 자기가 했던 못된 짓을 모두 보게 되고, 결국 염라대왕에게 벌을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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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3학년 1학기 5단원 인물에게 마음을 전해요

국어 3학년 2학기 1단원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국어 4학년 1학기 1단원 깊이 있게 읽어요

국어 4학년 2학기 1단원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

국어 5학년 1학기 1단원 대화와 공감

교과 연계도 되어 있고 일러스트 하나하나 너무 예쁘고, 삼신당 설화에 판타지적 요소가 더해져 재밌고 생명의 소중함까지 일깨워주며 대화의 기술까지 배울 수 있으니 <서비스센터 삼신당> 꼭 읽어보세요.


#서비스센터삼신당  #임태리 #가문비어린이 #초등추천도서 #설화 #대화의기술 #창작동화

t*****m 202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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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센터 삼신당 초등읽기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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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말안듣는 친구들이 너~~~무 많다.티비만 봐도 정말 말을 나쁘게 하는친구들도 많더라구요우리집도 스물스물 그런 기미가 보이는 막둥이가 있는데..... 서비스센터 삼신당 주인공인 사랑 듬뿍 받고 태어난 '안대화'어린이처럼될까...덜덜 하면서 좀 크면 꼭 읽어줘야지 맘 먹은책이기도 해요ㅋㅋㅋㅋ
"서비스센터 삼신당 초등읽기책 추천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말안듣는 친구들이 너~~~무 많다.

티비만 봐도 정말 말을 나쁘게 하는친구들도 많더라구요

우리집도 스물스물 그런 기미가 보이는 막둥이가 있는데..... 

서비스센터 삼신당 주인공인 사랑 듬뿍 받고 태어난 '안대화'어린이처럼

될까...덜덜 하면서 좀 크면 꼭 읽어줘야지 맘 먹은책이기도 해요ㅋㅋㅋㅋㅋ

무엇보다도 재미가 깨달음이 있어 요즘 어린이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추천!!!!! 




팔층 누각 앞으로 펼쳐지는 배경은 사실 글만 봐서는

아이들이 상상이 안되지만 그림이 같이 있어 

아~ 이거 이거구나 어떤 그림인지 이해가가고 상상이 간답니다 

삼신의 밭에는 엄청난 꽃이 자라고 있는데 이건 점지해준 아이인듯 해요 

그 중 한 꽃이 회색빛으로 시들어가는 걸 보고 

할매로 변신해 인간세상으로 내려가게 된답니다. 



우리의 주인공 '안대화'

본인이 넘어져도 화가나고 화를 친구에게 

엄마에게,선생님에게도,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소리지르고

화를 내고 짜증내는데 사실 이러한 모습들은

요즘 아이들에게서 많이들 보게 되는것 같아요 

티비에서는 물론, 요즘 현실아이들 같은 느낌이라 

마음이 좀 찡하기도 했네요 

학교에도 분명 이런 아이들 하나씩은 있는것 같더라구요 





본인 뜻대로 안되면 화를 참지 못하던 '안대화'는 

삼신할매가 있는 불나 떡볶이 집에 가게되고 

떡볶이를 먹게 되면서 화를 참지 못하면 입에서 불이나오는데

역시나 화가 많은 친구는 이무기로 변하게 된답니다  





결국 아무도 본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오갈데 없어진 '안대화'를 서비스센터 삼신당에 데려오게 된답니다 

제대로 AS가 되야 할텐데- 

사실 이무기가 되는 과정은 정말 이렇게 하면 안된다의 표본이었던것 같아요 

아이도 정말 흥미진진하게 보았답니다 




나이차 나는 누나들에 막둥이로 큰 귀한 아들이다보니

부모가 입만 벌리면 다 해줬기에 음식도 해본적이 없던 '안대화'는

삼신당에서는 직접 요리를 해야하는 상황이 온답니다 

또 화가나서 태워먹고 땡깡까지-

현실판 요즘 금쪽이!

그러다 저승할미까지 만나게 되고 무서움에 덜덜-



본인의 꽃을 보게 된 '안대화'는 광천못 물로만 색을

되돌릴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홀로 광천못을 찾아 떠나게 

되면서 깨닫는게 많아지는 여정이랍니다 

우리의 '안대화'도 지나쳐온 모든곳들로인해 

본인이 했던 행동, 말들을 후회하게 되고 

왜 그렇게 하면 안되는지 깨닫게 되는데 요즘 아이들이 

이러한 내용들을 보면서 같이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더라구요 





z****3 202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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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센터 삼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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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지한 아이를 끝까지 책임지는삼신당 서비스센터의 이야기가어떤 흥미로움을 담고 있을지 무척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었어요.우리 아이들은 아이를 점지해 주는삼신할미를 알고나 있을까요??^^딸 둘만 있는 집에 늦둥이 막내 아들로태어나 온갖 귀여움과 사랑을 한 몸에받고 산 아이!보통은 이렇게 태어난 아이들은 너무오냐오냐 하면서 키워서 버릇이 없다고들하는데 책 속에 아이도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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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지한 아이를 끝까지 책임지는

삼신당 서비스센터의 이야기가

어떤 흥미로움을 담고 있을지 무척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었어요.

우리 아이들은 아이를 점지해 주는

삼신할미를 알고나 있을까요??^^



딸 둘만 있는 집에 늦둥이 막내 아들로

태어나 온갖 귀여움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산 아이!

보통은 이렇게 태어난 아이들은 너무

오냐오냐 하면서 키워서 버릇이 없다고들

하는데 책 속에 아이도 딱 그렇습니다.

어찌나 버릇이 없고 입이 거친지...

예의범절도 아예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를 점지해 주신 삼신당

할머니가 직접 현생에 내려와 아이를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읽는 재미가 더욱

돋보이는 삼신당 서비스센터 이야기!

말 안듣고 혼자 큰 것 같이 구는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고 의미있게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q*****l 202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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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아페서평단 #서비스센터삼신당 #임태리 #가문비어린이 #어린이도서추천 #도서추천점지한 아이를 끝까지 책임지는 삼신당 서비스센터 이야기 우리의 옛이야기에는 우리가 태어날 수 있었던 것이 삼신할머니의 점지에 의해서라고 한다. 아이를 바라는 간절함이 삼신할머니에게 닿아 우리가 부모님을 만나게 되고 이 땅에 태어났음을 보여준다. 《서비스 센터 삼신당》은 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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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아페서평단 #서비스센터삼신당 #임태리 #가문비어린이 #어린이도서추천 #도서추천

점지한 아이를 끝까지 책임지는 삼신당 서비스센터 이야기

 우리의 옛이야기에는 우리가 태어날 수 있었던 것이 삼신할머니의 점지에 의해서라고 한다. 아이를 바라는 간절함이 삼신할머니에게 닿아 우리가 부모님을 만나게 되고 이 땅에 태어났음을 보여준다. 《서비스 센터 삼신당》은 그 이야기에서 출발했다.

 삼신할머니가 점지해 준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까지 삼신할머니의 일이었음을 보여준다. 삼신할머니가 점지해 준 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 담긴 듯한 꽃밭에는 3만 5천6백 가지의 꽃이 자라고 있다. 각양각색의 모습이 보여주듯 우리의 모습은 이렇듯 다양하다. 

 삼신이 밭으로 가보니 한 송이만 꽃 모양도 색깔도 너무나 이상했다. 그 꽃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은 삼신이 점지해 준 아이에게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삼신은 서둘러 할머니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내려와 일그러진 꽃의 주인을 만나러 간다.

 귀하디 귀한 늦둥이로 태어나 예의라고는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는 안대화. 삼신이 찾는 바로 그 아이다. 대화는 자신에게 절절매는 엄마에게 막말을 쏟아붓고 집을 나선다. 그리고 학교에 와서도 다른 친구들에게도 짜증을 부린다. 게다가 선생님께도 자신을 싫어한다며 투덜대다가 엄마에게 이르기까지 하는 대화.

 삼신이 하고 있는 떡볶이집으로 가서 떡볶이를 사 먹으면서도 화를 내던 대화는 이무기로 변하고 자신의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삼신을 따라나선다. 삼신을 따라나선 대화는 투덜거리는 아이에서 예절 바른 아이로 변할 수 있을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책블로그 #북블로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2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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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센터 삼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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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서비스센터 삼신당 > 삼신당 서비스, 지금 출동합니다!삼신당이 뭘까요?‘삼신당’이라니, 무슨 절 이름일까? 음식점 이름일까? 삼신 할머니와 관련이 있나? 여러 가지로 상상해 봤어요.책을 읽고 나니, 삼신당은 하늘 위에 있는 아주 특별한 곳이었어요.전통 속에서 아이의 탄생과 성장을 지켜준다는 삼신할머니가,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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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서비스센터 삼신당 >


 삼신당 서비스, 지금 출동합니다!


삼신당이 뭘까요?

‘삼신당’이라니, 무슨 절 이름일까? 음식점 이름일까? 

삼신 할머니와 관련이 있나? 여러 가지로 상상해 봤어요.

책을 읽고 나니, 삼신당은 하늘 위에 있는 아주 특별한 곳이었어요.


전통 속에서 아이의 탄생과 성장을 지켜준다는 삼신할머니가, 

이 책에서는 생명꽃을 가꾸며 아이들의 마음을 지켜보는 존재로 등장해요.

그 삼신할머니가 일하는 곳이 바로 ‘삼신당’이에요.

4만 5천 6백 송이의 생명꽃이 자라는 이곳은, 

세상에 태어난 아이들의 운명과 마음을 돌보는 ‘서비스 센터’ 같은 공간이죠.


그런데 어느 날, 그 많은 꽃 중 하나가 시들기 시작해요. 바로 안대화라는 아이의 꽃이에요. 

삼신할머니는 바로 ‘삼신당 서비스’를 발동해 떡볶이집 할머니로 변장한 채 인간 세상에 내려가요.

대화는 사랑 많이 받고 자란 귀한 아이지만, 말과 감정이 서툴러서 늘 짜증이 먼저 나오는 아이예요. 

친구에게도, 선생님에게도, 심지어 엄마에게도 상처 주는 말을 툭툭 던지곤 하죠. 

그러다 어느 날,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다 갑자기 입에서 불이 나오고, 괴물 같은 이무기로 변하고 말아요.


자신이 괴물이 되어 버렸다는 걸 깨달은 대화는 절망 속에 빠지지만, 

 그를 끝까지 지켜보는 삼신할머니가 있었기에, 

대화는 자신의 생명꽃을 살리기 위해 광천못 물을 뜨러 떠나는 험난한 여정을 시작하게 돼요.

밭일도 하고, 귀신도 만나고, 지옥 체험까지 하며 대화는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해요.


처음에는 뭐든 남 탓만 하던 아이였지만, 점점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 밥을 해 먹고, 친구에게 “미안해”라고 말할 줄 아는 아이로 바뀌어요.

그리고 결국 깨닫게 되죠. 생명꽃은 다름 아닌 나 자신이라는 걸!


< 서비스 센터 삼신당>은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을 가질 수 있는지,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줘요.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들이 읽으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고,

어른이 읽어도 마음이 찡하게 울리는 이야기예요.


마지막에 떡볶이 한 컵 들고 “별 다섯 개!”를 외치는 대화처럼,

저도 이 책에 별 다섯 개! 주고 싶어요.

따뜻하고 유쾌하면서도 진심 어린 성장 이야기, 꼭 만나 보세요!


#서비스센터삼신당 #삼신할머니 #생명꽃 #성장동화

#어린이책추천 #초등도서 #즐거운동화여행 #삼신당

#가문비어린이 #임태리


r******s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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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센터 삼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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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제목과 표지부터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서비스센터 삼신당>을 읽어봤는데요.삼신할매가 떡볶이장수로 변신하여대화의 기술이 부족한 주인공을만나러 내려오는 스토리라니벌써부터 흥미진진하지 않나요.아이들이 책 속에 푹 빠질만한소재부터 마음에 들어 함께 읽었답니다.많은 동화책이 있지만어떻게 이런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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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제목과 표지부터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서비스센터 삼신당>을 읽어봤는데요.


삼신할매가 떡볶이장수로 변신하여

대화의 기술이 부족한 주인공을

만나러 내려오는 스토리라니

벌써부터 흥미진진하지 않나요.




아이들이 책 속에 푹 빠질만한

소재부터 마음에 들어 함께 읽었답니다.

많은 동화책이 있지만

어떻게 이런 재밌는 스토리가

계속 샘솟아 나오는지 

작가님들 참 대단한거 같아요.





남쪽 구름 사이에 팔 층 누각이 있는데

그곳은 삼신당이라는 곳이에요.

풍경이 갑자기 흔들려 삼신은 

꽃밭으로 나가는데 괴물의 입처럼

일그러진 회색꽃을 발견하죠.






삼신할미가 정성을 다해 키워낸 생명을

보는데 한숨을 푹 퓌며 만나러 갑니다.

한 걸음씩 옮길 때마다

고운 한복이 몸빼로!

주름 없던 얼굴이 자글자글!

그리고 옷 앞에 불나 떡볶이라는

앞치마까지 두른채 말이죠.





그렇게 불만 투성이에

못 박는 소리만 쏘아 붓는 안대화를

만나게 되는데 과연 어떤 이야기가

뒤를 이어 펼쳐질지

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그림도 재밌고 안대화의 모습이

낯설지 않아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우리 신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s*******y 202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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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삼신당 기묘한 사건들 : 서비스센터 삼신당
"신비한 삼신당 기묘한 사건들 : 서비스센터 삼신당" 내용보기
어릴 적 할머니에게 들었던 삼신할머니 이야기가 이렇게 현대적인 판타지 동화로 재탄생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점지한 아이를 끝까지 책임지는 삼신당 서비스센터 이야기』는 단순한 전래 설화가 아니라,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의 행동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을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다. 삼신할머니의 특별한 임무이 책에서 삼신할머니는 단순히 아이를 점지하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
"신비한 삼신당 기묘한 사건들 : 서비스센터 삼신당" 내용보기

어릴 적 할머니에게 들었던 삼신할머니 이야기가

 이렇게 현대적인 판타지 동화로 재탄생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점지한 아이를 끝까지 책임지는 삼신당 서비스센터 이야기』는 

단순한 전래 설화가 아니라,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의 행동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을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다.

 


삼신할머니의 특별한 임무


이 책에서 삼신할머니는 단순히 아이를 점지하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며, 

문제가 생기면 직접 개입해 해결책을 제시한다. 

특히 주인공 대화처럼 성격이 삐뚤어지고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아이일 경우, 

삼신할머니는 그를 교정하기 위해 기상천외한 방법을 사용한다.


이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대화를 단순히 혼내거나 훈계하는 것이 아니라, 

이무기로 변하게 하고 삼신당 별채에서 스스로 밥을 해 먹게 하며, 

결국 광천못까지 가는 험난한 여정을 거치게 만든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방식과도 맞닿아 있다. 

잘못을 했을 때 단순히 꾸짖기보다는, 

스스로 깨닫고 반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짜증 많은 대화, 그리고 시든 생명꽃


대화는 짜증을 잘 내고, 엄마나 선생님, 친구들에게 쉽게 화를 내는 아이이다.

 이 때문에 그의 생명꽃이 서천 꽃밭에서 잿빛으로 시들어 버린다. 

이 설정이 무척 흥미로웠다. 

즉, 인간의 감정과 태도가 곧 생명을 상징하는 꽃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판타지적 요소가 아니라, 

우리 현실에도 적용해볼 수 있는 의미심장한 설정이다. 

우리의 말과 행동이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듯이, 

대화의 짜증과 부정적인 태도가 그의 생명꽃을 시들게 만든 것이다. 

요즘 현대 사회에서도 부정적인 감정이 계속되면 인간관계가 틀어지고, 

결국 자기 자신까지 상처받게 된다. 

이 책은 그러한 삶의 교훈을 동화적 설정을 통해 쉽게 전달하고 있다.


 


발설지옥과 염라대왕 – 반성과 깨달음


대화가 광천못으로 가는 과정에서 가장 강렬한 장면은 발설지옥 체험이었다. 

그곳에서 대화는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우리가 보통 반성을 할 때 “내가 뭘 잘못했지?” 하고 생각해보지만, 

대화는 더욱 직접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봐야 했다. 

업경(業鏡)에 비친 자신의 과거 모습은 

마치 우리가 삶을 돌아볼 때 느끼는 후회와도 비슷할 것이다.


그동안 무심코 했던 짜증과 화가 타인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었는지 깨닫는 과정이, 

현실에서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특히 염라대왕의 존재는 단순히 처벌하는 역할이 아니라,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돕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인상적이었다.


 


삼신할머니는 왜 떡볶이 장수가 되었을까?


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설정 중 하나는 

삼신할머니가 떡볶이 장수가 되어 대화에게 다가간 것이다. 

보통 삼신할머니라고 하면 신령스러운 존재로만 생각하기 쉬운데, 

그녀는 아이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현실적인 방식으로 접근한다. 

이는 마치 부모나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훈계를 할 때, 

그들의 시선에서 생각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암시하는 듯했다.


요즘 교육에서도 ‘강요’보다 ‘소통’이 중요하다는 말이 많다. 

삼신할머니가 떡볶이 장수로 변신한 것은 대화를 가르치기 위한 전략이었고, 

이는 우리가 누군가를 변화시키려 할 때 

반드시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책이 전하는 메시지 – 성장과 책임


이 책은 단순한 동화가 아니다. 

성장 과정에서의 시행착오, 감정 조절의 중요성,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책임을 지는 법을 배우게 한다. 

대화가 겪는 고난은 단순한 벌이 아니라,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이다.


읽으면서 내 어린 시절을 돌아보게 되었다. 

나도 짜증을 부리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함부로 했던 순간들이 있었고, 

그때마다 주변 사람들은 상처를 받았을 것이다. 

만약 그때 누군가 나의 생명꽃이 시들고 있다고 알려줬다면, 

좀 더 일찍 내 행동을 고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내 행동이 누군가의 생명꽃을 시들게 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런 의미에서 『삼신당 서비스센터 이야기』는 

단순히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동화가 아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읽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교훈이 가득한 책이다.


#서비시센터삼신당 #삼신당 #가문비어린이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화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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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할머니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입니다이 세상에 아이를 점지하신다는 그 분작가는 우리가 잊고 있던 신화 속의 그분을 오늘에 불러 왔네요열다섯 이전의 아이들을 돌보아주는 삼신 할머니아이들의 운명의 꽃일까요서첮서역국 꽃밭 옆에서 4만 5천 6백가지의 꽃을 가꾼다는 삼신 할머니그 송이 송이의 꽃은 아이들이겠지요어느날 그 많은 꽃 중에서 한 송이가 변이가 생기고 삼신 할
"대화가 필요해" 내용보기

삼신할머니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입니다

이 세상에 아이를 점지하신다는 그 분

작가는 우리가 잊고 있던 신화 속의 그분을 오늘에 불러 왔네요

열다섯 이전의 아이들을 돌보아주는 삼신 할머니

아이들의 운명의 꽃일까요

서첮서역국 꽃밭 옆에서 4만 5천 6백가지의 꽃을 가꾼다는 삼신 할머니

그 송이 송이의 꽃은 아이들이겠지요

어느날 그 많은 꽃 중에서 한 송이가 변이가 생기고 삼신 할머니는 이를 바로잡기 위해 이승으로 내려온대요

꽃의 주인은 이름도 안대화

ㅎㅎㅎㅎㅎ

이름 그대로 대화가 되지 않는 아이 

제멋대로에 자기 고집만 아는 천방지축이네요

생각하지 않는 아이

요즘 일부 부모들이 아이를 그렇게 키우지 않나 싶어요

생각할 필요 없이 키우다가 이제는 나이가 찼으니 생각하라고 던지다시피 내리는 과제들

아이들에게는 연습이 필요한데 말이지요

대화가 괴물 강철이가 되는데는 어쩔 수 없는 부모의 지분이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날 분득 돌아보니 걷잡을 수 없어진 아이

"너를 어쩌면 좋으니"

삼신 할머니는 아이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조심스럽게 끌어주네요

굳이굳이 힘들고 험한 길을 물어물러 가야하는 아이

그러면서 아이는 조금씩 한뼘씩 생각이라는 것을 하게 되네요

어쩌면 우리는 아이가 자랄 기회를 뺏고 있는 것은 아닐까 다시 생각해 봅니다

학교에서 학원에서 수없이 걸려온다는 민원 전화들은 그런 잘못된 애정의 표현은 아닐까

대화가 말이 아니라 불을 뿜게 될 것 처럼 말이지요

힘들고 위험하고 먼 길을 돌아 물을 떠 왔지만 대화의 꽃은 제 색을 찾지 못하네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꽃을 다시 살릴 수 있을까요

할머니가 해 준 말

"불의 주인은 너"

마음에서 뿝어져 나오는 불을 그대로 뿜어내는 것이 아니라 다스리며 조절하는 것

대화의 기본은 한 템포 쉬어가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살짝 아쉬운 점은 작가가 들어가며 이야기 한 우리 신화에 대한 관심을 더 끌어줄 무언가가 없다는 것???

이야기 자체로는 끝났을 지라도 이 이야기에 등장한 삼신 할머니라거나 서천 서역국 이야기들을 살짝이라도 책 뒤에서 안내해 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욕심을 무려 봅니다

우리 신화를 오늘의 현실에 불러와 적절히 버무린 이야기

이야기 내용 자체도 좋지만 새로운 시도로도 참 좋았던 책이었어요


t****n 2025.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