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배큰딸 중학교입학선물로구입했습니다.한국인이좋아하는 명시는 해설이 같이있는 큰싸이즈라서 시를 이해하기가 좋은거 같고 중고등학교시절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독서같아서 선물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34살인 제게도 너무 아름다운 시들만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전 제마음을 다스릴때 이 책을 들여다봅니다. 중학교때 일기쓰기싫은 때 시집을 베끼고는 했는데 .정말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제가 책을 읽고있으면 아이들도 옆에와서 들으려 하고 자기들도 책을 읽어주려 합니다. 좀 풍요로워보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