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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개인적으로 이마이즈미처럼 표현 안하고 애매하게 하다가 상대방이 자기 마음 그냥 알아주길 바라는 타입도 진짜 싫은데 괜히 여주만 몰아붙였다가 나쁜 사람 된 거 같아서 뭔가 좀 그렇네요..여주 털털하고 밝고 사람 좋은데 이마이즈미는 너무 답답하고 좀 짜증남 말을 확실하게 하라고 이놈아 |
| 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루코 작가님의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 9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하... 하루코 작가의 남주 특성을 그야말로 네거티브하게 발전시킨 게 이마이즈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 맛에 보긴 하지만 얜 진짜 너무 심해요. |
| 다테씨 돌아온거 당연히 다테씨와 재연애를 위한 밑밥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권 후기는 "10권이 완결인가?" 라는 생각이 드는 마무리였어요. 서로 어떤 중요한 점을 말하지 못하는 점이 이 만화의 재미기도 하지만 실제로 더 깊은 사이가 되면 어떨지 제가 더 걱정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