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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에 조우성 변호사의 팟캐스트를 우연히 알게되고 내용이 너무 좋아서 자주 접하다가 도서를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특히 중요한 삶의 지혜를 여러 다양한 예시를 통해서 서술해주셔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젊은 친구에게 선물하고자 다시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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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보고 더 넓은 개념인 숲을 보고 너와 나를, 우리를 생각한 결정이었다. 텍스트 안에 갇혀 있지 않은 참 어른의 말이다. 지더라도 치유받고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삶이 팍팍하게 느껴질때마다 한챕터 한챕터 읽으며 힘을 얻을 수 있겠다. 든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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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는 얼마나 복잡하고 풀기 어려운 일들이었을까 싶지만 마치 꿈인듯 읽기 좋게 적어놓았다. 법에도 인문학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낀다. 한마디 말로 천냥빚을 갚는다? 요즘 세상에 그런게 어딨냐 하지만 법정안에서도 말 한마디로 문제가 해결된다. 희망을 담아 사람의 냄새를 맡으며 책을 읽었다. |